1. 지금 교계에서는 많은 사람이 목사의 설교가 빛을 잃어버렸다고 느낍니다. 신자들의 믿음은 식어 가고, 먹고 노는 이야기만 하며 세상의 조류에 휩쓸리고, 심지어 어떤 자는 교회 안에서 장사를 하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을 지켜보며 사람들은 자기 교회가 거짓 교회여서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버림받을까 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서 성경 대회, 성찬식, 각종 행사 등이 열려 분위기가 활발한 것을 보고 거짓 교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참교회와 거짓 교회를 어떻게 분별해야 합니까?

성경 참고: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마 21:12~13)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계 18:2~3)

관련된 하나님 말씀:

정상적인 영 생활이란 생생하고 활기찬 영 생활을 하는 것으로서 기도와 찬양, 교회 생활,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 등등의 방식에 국한되지 않는다. 즉, 방식이 아니라 효과가 중요한 것이다. 많은 사람이 정상적인 영 생활을 하려면 반드시 기도하고 찬송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거나 묵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에 성과가 있든 없든, 참된 인식이 있든 없든, 겉으로 보이는 과정만 중시할 뿐, 그 성과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종교 의식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지 교회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니며, 하나님나라의 사람은 더더욱 아니다. 그런 사람의 기도와 찬양,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은 모두 규례를 지키는 것에 속한다. 그것은 어쩔 수 없이, 혹은 주변 분위기에 따라서 하는 것이지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사람들은 아무리 많이 기도하고 찬송해도 성과를 얻을 수 없다. 그들이 실행하는 것은 종교적인 규례와 의식일 뿐,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기 때문이다. 방법만 중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규례 삼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자들이 아니다. 그들은 육체를 만족시키고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기 위해 행동할 뿐이다. 그러한 종교적 의식과 규례는 모두 사람에게서 비롯되었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규례도 율법도 지키지 않으며, 날마다 새로운 일과 실제적인 사역을 한다. 삼자교회의 사람들처럼 매일 새벽 기도와 저녁 기도, 식전 기도를 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등의 제한적인 것만 실행한다면, 그런 실행은 아무리 많이, 또 아무리 오래 해도 성령의 역사가 임하지 않는다. 사람이 규례 속에서 살면서 행위에만 마음을 쏟는다면 성령은 역사할 수가 없다. 사람의 마음이 규례와 관념에 점령당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 가운데서 역사할 수가 없고, 사람은 계속 율법의 통제하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이런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상적인 영 생활에 관하여> 중에서

각 단계마다 하나님은 사역하는 동시에 그에 상응하는 것을 사람에게 요구한다.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자에게는 모두 성령의 함께함과 징계가 있지만, 성령의 흐름 밖에 있는 자는 전부 사탄의 지배를 받으므로 성령의 역사가 전혀 없다.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은 하나님의 새 사역에 협력하는 사람들이다. 이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 협력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이 시기에 요구한 진리를 실행하지 못한다면, 징계를 받게 되며 심한 경우 성령께 버림받게 된다. 성령의 새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이라면 성령의 흐름 속에서 살면서 성령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는다. 기꺼이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에게는 성령의 깨우침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성령의 징계가 있고 심지어 징벌도 임한다. 어떤 사람이든 성령의 흐름 속에 있기만 하면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그의 새 사역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에게 책임을 진다.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고 기꺼이 그의 말씀을 실행하는 사람은 그의 축복을 받지만, 그를 거역하고 그의 말씀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징벌을 받게 된다.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은 바로 새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이다. 새 사역을 받아들인 이상, 하나님과 상응하는 협력을 해야지, 본분을 이행하지 않는 패역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것이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유일한 요구이다. 그러나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라면 다르다. 그들은 모두 성령의 흐름 밖에 있는 자들이니 성령의 징계나 책망 같은 것은 아예 말할 것도 못 된다. 그들은 온종일 자신의 육체와 머릿속에서 살아간다. 그들이 행하는 것은 자신들의 머리로 분석하고 연구해 낸 이치지, 성령의 새 역사에서 비롯된 요구도, 더욱이 하나님과 협력하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함께함이 전혀 없으며, 축복이나 보호 같은 것은 더더욱 논할 수 없다. 그들의 언행은 대부분 지난날 성령 역사에서 비롯된 요구를 지키는 것으로, 이치이지 진리가 아니다. 그런 이치와 규례들은 그들의 집합체가 종교일 뿐, 선민이나 하나님의 사역 대상이 아님을 충분히 보여 준다. 그들 모든 사람의 집합체는 종교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을 뿐, 교회라고 칭할 수는 없다. 이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그들에게는 성령의 새 역사가 없고, 그들의 모든 행위에서는 종교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며, 그들의 삶은 전부 종교적인 색채를 띠고 있다. 그들에게는 성령의 함께함과 역사가 없으며, 더욱이 성령의 징계나 깨우침을 받을 자격도 없다. 그들은 모두 생명이 없는 시체이고, 영성(靈性)이 없는 구더기이다. 그들은 사람의 거역과 대적에 대해 알지 못하고, 사람의 온갖 악행도 알지 못하며, 하나님의 모든 사역과 지금의 뜻은 더더욱 알지 못한다. 그들은 모두 무지한 소인배들이고, ‘신자’로 불릴 자격이 없는 인간 말종들이다! 그들이 어떻게 행하든 하나님의 경영과는 관계가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계획을 망칠 수도 없다. 그들의 언행은 너무나 역겹고 초라하여 아예 언급할 가치조차 없다. 성령의 흐름 속에 있지 않은 자들이 행하는 것은 성령의 새 사역과 관련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어떻게 행하든 성령은 징계하지도, 깨우쳐 주지도 않는다. 그들은 모두 성령에게 버림받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을 악을 행하는 자라고 하는 이유는 그들이 육을 좇아 하나님의 이름을 내걸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하나님이 사역할 때 고의로 하나님을 적대시하고 거슬러 역행했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나님과 협력하지 못하는 것만 해도 이미 크나큰 패역인데, 하물며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거슬러 역행하는 사람은 그에 상응하는 보응을 받아야 하지 않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실행> 중에서

성령의 현재 말씀에서 벗어난 섬김은 전부 육적인 것과 관념에 속하는 섬김이다. 그러한 섬김은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다. 사람이 종교 관념 속에서 살아가면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일을 할 수 없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섬긴다 해도 상상에 따라, 관념에 따라 섬길 뿐, 전혀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길 수 없다. 성령의 역사를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섬길 수 없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그의 뜻에 맞는 섬김이지, 관념적이거나 육적인 섬김이 아니다.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은 관념 속에서 사는 것이다. 그런 사람의 섬김은 방해이자 교란이고, 그러한 섬김은 하나님과 반대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섬길 수 없으며,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성령의 역사를 따라오는 사람이란 하나님의 현재 뜻을 깨닫고 하나님이 현재 요구하는 대로 행하고, 또한 오늘의 하나님께 순종하고 따르며, 하나님의 최신 말씀에 따라 진입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성령의 역사를 따라오는 사람이자, 성령의 흐름 안에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사람의 관념과 패역, 사람의 본성과 본질도 알 수 있다. 또 섬기는 과정에서 성품이 점차적으로 변화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며, 진정으로 참도를 찾은 사람이다. 성령의 역사에 의해 도태된 사람은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최신 사역에 등 돌린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새로운 사역을 하였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형상이 그들의 관념 속 하나님의 형상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판단하여 하나님께 미움받고 버려졌다.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 사역에 순종하는 마음, 하나님의 사역을 찾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을 볼 기회와 성령의 최신 인도를 받을 기회를 얻게 된다. 고의로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는 자들은 모두 성령의 깨우침과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얻을 수 있는지는 하나님의 선대에 달렸지만, 한편으로는 사람의 추구와 마음가짐에도 달렸다고 하는 것이다.

성령의 현재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복 있는 사람들이다. 과거에 그 사람이 어떠했는지, 예전에 성령이 그 사람에게 어떤 역사를 했는지에 상관없이 최신 사역을 얻은 사람은 모두 가장 큰 복을 받은 사람이다. 반면, 오늘날 최신 사역을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도태될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새로운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며, 최신 사역을 받아들이고 알 수 있는 사람이다. 어째서 정결한 처녀가 되라고 말하겠느냐? 그런 사람만이 성령의 역사를 찾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낡은 관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오늘날 역사에 순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최신 사역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만세 전에 예정한, 가장 복된 사람들이다. 너희는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았으므로 천상천하, 만세와 만대에 너희보다 복된 자는 없다고 하는 것이다. 이는 모두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예정과 택함, 그리고 하나님의 선대로 인한 것이다. 하나님이 음성을 발하지 않았더라면 너희가 오늘과 같은 상황을 맞이했겠느냐? 그러므로 모든 영광과 찬송을 하나님께 돌려야 하는 것이다. 그 모든 것은 전부 하나님의 높여 줌으로 인해 얻은 것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알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야 한다> 중에서

진입하는 과정에 있는 삶은 언제나 무미건조하다. 기도하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거나 예배하는 등 몇 가지의 단조로운 영 생활뿐이다. 그래서 사람은 늘 하나님을 믿는 것에 이렇다 할 즐거움이 없다고 느끼곤 한다. 이런 영적인 활동은 사람이 원래부터 가지고 있는 사탄의 패괴 성품을 바탕으로 이뤄진다. 사람은 때로는 성령의 깨우침을 얻기도 하지만, 고유의 사상, 성품, 생활 방식과 습관이 여전히 내면에 뿌리내려 있기 때문에 천성은 바뀌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람의 미신 활동을 가장 증오하지만,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놓지 못한 채, 그러한 미신 활동이 하나님이 정해 준 것이라고 생각하며, 오늘날까지도 깨끗하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은 젊은이들이 치르는 결혼 피로연, 혼수, 축의금, 축하 파티 등 결혼과 관련된 허례허식과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옛말, 죽은 이를 위해 장례식에서 행하는 모든 무의미한 미신 활동들을 더욱 혐오한다. 예배일(종교계에서 지키는 안식일 포함)도 하나님은 혐오한다. 또한 사람들 사이의 인지상정적인 왕래나 세속적인 교류를 더욱 혐오한다. 모두가 다 아는 ‘설날’이나 ‘크리스마스’ 역시 하나님이 정한 것이 아닌데, 명절 기간 동안 마련하는 여러 가지 진열품이나 놀이(대련(對聯), 폭죽, 등롱, 성찬,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 경축)는 더 사람들의 우상이 아니겠느냐? 안식일에 사용하는 떡, 포도주와 세마포는 이보다 더한 우상이라 하겠다. 중국에서 전해 내려오는 ‘용대두(2월 2일)’, ‘단오절’, ‘중추절’, ‘납팔’, ‘양력설’ 등 전통 명절과, 종교계의 ‘부활절’, ‘세례일’, ‘예수 탄생일’ 등 말도 안 되는 명절들은 전부 예전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져 전통이 된 것으로, 사람의 풍부한 상상력과 ‘교묘한 구상’으로 인해 지금까지 전해 내려온 것에 불과하다. 마치 빈틈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것은 전부 사람을 가지고 노는 사탄의 속임수일 뿐이다. 사탄이 떼를 지어 거하는 곳일수록, 진부하고 낙후된 곳일수록 봉건적이고 케케묵은 풍속이 더 심하다. 바로 이러한 것들이 사람을 꽁꽁 얽어매어 옴짝달싹할 수 없게 한다. 종교계의 수많은 기념일들은 언뜻 독창적으로 보이며, 마치 하나님의 사역에 다리를 놓아 줄 것 같지만, 이는 모두 사탄이 사람을 얽어매어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하는 무형의 밧줄이자 사탄의 간계라는 걸 어찌 모른단 말이냐? 사실 하나님은 한 단계의 사역을 끝내면, 당시 그가 사용했던 도구와 ‘풍격’을 흔적도 없이 전부 없애 버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건한 신자’들은 여전히 형상이 있는 물질을 경배하면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사람은 언뜻 보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한 것 같지만, 이미 오래전에 하나님을 문밖으로 내쫓고 ‘사탄’을 집 안에 모셨다는 것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사람들은 ‘예수의 초상화’, ‘십자가’, ‘마리아’에서 ‘예수의 세례’, ‘예수의 만찬’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것들을 ‘천주’로 여겨 경배하고 말끝마다 ‘주님,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짖으니 가소로운 일이 아니고 무엇이냐? 지금까지 사람들 사이에 하나님이 혐오하는 이와 비슷한 말과 행동들이 수없이 많이 전해 내려와 하나님의 앞길을 단단히 가로막고 있으며, 나아가 사람의 진입에 더욱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 …

사람의 성품을 변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먼저 사람의 내면 깊은 곳에 있는, 뼛속까지 중독된 것들을 바로잡음으로써 사상과 도덕관을 바꿔 놓는 것이다. 그러려면 먼저 하나님이 종교 의식, 종교 활동, 연월, 절기 등을 증오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 이러한 봉건사상의 속박에서 벗어남으로써 사람의 농후한 미신 색채를 깨끗이 없애야 한다. 이러한 것도 다 사람이 진입해야 하는 것에 포함된다. 너희는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사람을 세속적인 것에서 나오게 하고, 또 무엇 때문에 사람을 규례 속에서 나오게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진입하는 데 있어 관문과도 같다. 비록 너희의 영적인 체험과는 아무 관계가 없지만, 이것들이 바로 너희의 진입과 하나님에 대한 앎을 가장 크게 가로막고 있다. 이런 것들은 하나의 ‘그물’이 되어 사람을 그 속에 가두어 마음대로 다루고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 3> 중에서

이전: 3.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 죄를 사해 주실 수 있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역이 참도라고 인정합니다. 그러면 당신들이 ‘동방번개’가 참도라고 증거하는 것은 무엇을 근거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다음: 2. 지금 각 교파의 예배는 겉으로는 종교 의식을 잘 지키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목사는 성경 문구와 신학 이론에만 매달리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신자들도 생명 공급을 전혀 얻지 못해 주님을 오래 믿어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 것이 일종의 종교 신앙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의 교회가 왜 종교로 타락해 버렸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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