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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구원하시는가? 또 어떤 사람을 내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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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에게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지만, 하나님께 속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내가 하는 말을 알고 깨닫는 사람은 바로 구원을 받는 사람이자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지만, 내가 하는 말을 깨닫지 못하는 자는 증거할 수 없고 도태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 중에서

『죽은 자는 영이 없는 사람이며, 완전히 마비된 사람이다. 또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며, 더 나아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순종할 마음이 전혀 없으며, 오로지 대적과 패역만 존재할 뿐 충성심은 전혀 없다. 산 사람은 영이 다시 살아난 사람이다. 또한 하나님께 순종할 줄 아는 사람이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이며, 진리와 간증이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 집에서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구원하는 자는 살아날 수 있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볼 수 있는 사람이며,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며,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이 성육신된 것을 믿는 사람이며, 하나님이 나타났음을 믿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은 살아날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은 살아날 수 없다. 이는 본성이 구할 수 있는 것인가 아닌가에 달렸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듣고도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수많은 말씀을 듣고도 실행하지 못한다. 진리를 전혀 살아 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고의적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기도 한다. 하나님을 위해 사역을 하지도 못하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기는커녕 오히려 교회의 돈이나 훔쳐 쓰고, 하나님 집의 밥을 공짜로 축낸다. 이런 사람은 모두 구원받을 수 없는 죽은 자이다. 하나님은 그의 사역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구원한다. 그러나 소수 사람만이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받을 수 있을 뿐, 많은 사람들은 이 구원의 은총을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대다수 사람들이 너무나 심하게 죽어 버린 사람, 구할 수 없을 정도로 죽어 버린 사람, 사탄에게 완전히 이용당하는 사람, 그 본성이 너무나 악독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소수 사람들 또한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충성했던 사람이 아니며, 처음부터 하나님을 지극하게 사랑했던 사람도 아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정복 사역으로 하나님께 순종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 때문에 하나님을 보게 되었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으로 인해 성품이 변화되었고, 하나님의 실제적이면서도 정상적인 사역으로 인해 하나님을 알게 된 사람들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중에서

『하나님은 자신을 섬기는 모든 사람을 언제나 온전케 하며, 쉽게 도태시키지 않는다. 진실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 이전의 종교적 행위와 종교적 규례를 버리고, 과거의 종교 관념으로 하나님이 지금 하는 말씀을 판단하지 않는다면 미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네가 이전의 낡은 것들을 고수하고 이를 보배로 여긴다면 더 이상 구원받을 길이 없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반드시 없애야 할 종교적 섬김> 중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자는 기꺼이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사람, 진리를 행하는 사람이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설 수 있는 자 역시 기꺼이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며, 진정으로 진리의 편에 서는 사람이다. 간교한 짓을 하고 불의를 행하는 자들은 모두 진리가 없고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들이다. 교회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자는 사탄의 종이자 사탄의 화신이다. 이런 사람은 몹시 악독하다. 또한, 분별력이 없어서 진리의 편에 서지 못하는 자는 마음이 바르지 못하고 진리를 모독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더 전형적인 사탄의 상징이자, 구제 불능이다. 이들도 물론 도태될 대상에 속한다. 하나님의 집은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들과 고의로 교회를 무너뜨리는 자들을 남겨 두지 않는다. 단, 지금은 사람을 출교시키는 일을 하지 않으므로 나중에 드러내고 도태시킬 것이다. 이런 자들에 대해서는 더 이상 공을 들이지 않겠다. 사탄이라면 진리의 편에 서지 않을 것이고, 진리를 구하는 사람이라면 진리의 편에 설 것이다.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은 진리의 도를 들을 자격도, 진리를 증거할 자격도 없다. 진리는 전혀 그들을 향해 말한 것이 아니라, 진리를 행하는 사람에게 말한 것이다. 모든 사람의 결말이 드러나기 전까지, 교회를 교란하고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들에 대한 처리는 유보하겠다. 사역이 끝날 때 그들을 하나하나 드러낸 후 도태시킬 것이다. 진리를 공급하는 기간에는 일단 그들을 상대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진리를 사람에게 분명히 알려 준 후에는 사람을 도태시킬 것이다. 그때가 곧 각기 부류대로 나뉘는 때이다. 분별력이 없는 자들은 자신들의 잔꾀로 인해 악인의 손에 떨어질 것이고, 악인에게 속아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가게 될 것이다. 이런 사람에 대해서는 마땅히 이렇게 처리해야 한다. 그들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의 편에 서지 않았으며 악인을 따랐기 때문에 악인의 편에 서서 악인과 연합하여 하나님을 대적했다. 그들은 악인들이 퍼뜨리는 것이 악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뻔뻔스럽게 진리를 등지고 악인을 따라갔다. 진리를 행하지 않고 멸망의 가증한 짓을 하는 자들은 전부 악을 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들 중에는 ‘왕’ 행세를 하는 자가 있고 부화뇌동하는 자가 있지만,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은 모두 같지 않으냐? 그들이 무슨 핑계로 하나님이 자신들을 구원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또 그들이 무슨 핑계로 하나님은 공의롭지 않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그들의 악행이 그들을 파멸시킨 것이 아니더냐? 그들의 패역이 그들을 지옥으로 끌고 간 것이 아니더냐? 진리를 행하는 자는 최종적으로 진리로 인해 구원받고 온전케 될 것이고,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는 결국 진리로 인해 자멸할 것이다. 이는 진리를 행하는 자와 행하지 않는 자의 결말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 중에서

『어떤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는 착실하게 굴며 매우 ‘얌전’하지만, 영 앞에서는 매우 흉포한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자들이 정직한 사람에 속할 수 있겠느냐? 만약 네가 위선자이고 ‘사교’에 매우 능한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우롱하는 자일 것이다. 네가 말에 변명이 많고 쓸데없이 설명을 늘어놓는 사람이라면 기꺼이 진리를 행하려는 사람이 아니다. 너에게 입을 열기 힘든 사적인 일이 많다면, 자신의 비밀, 즉 자신의 어려운 점을 사람들에게 털어놓고 광명의 길을 찾기 원하지 않는다면, 너는 구원받기 어려운 사람이며, 흑암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사람이다. 만약 네가 진리의 도를 찾기 좋아한다면 늘 빛 속에서 사는 사람이다. 네가 하나님 집에서 봉사자가 되기를 바라며, 토색하지 않고 묵묵히 근면 성실하게 공헌하기만 한다면 너를 충성된 성도라 할 것이다. 이는 네가 어떠한 보상도 바라지 않고 정직한 사람이 되기만을 바라기 때문이다. 네가 솔직하다면, 너의 몸과 마음을 다 바친다면,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해 목숨 바쳐 굳게 설 수 있다면, 네가 하나님을 만족게 하려고만 하고 자신을 위하거나 무엇을 달라고 할 줄 모를 만큼 정직하다면, 나는 그런 사람들은 빛 속에서 윤택함을 얻고 하나님나라에서 영원히 살게 될 자라고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훈언 3칙>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소극적인 일을 맞닥뜨리면 바로 본분을 팽개치며, 좌절을 겪을 때마다 일어서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모두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우매하고 완고한 사람이므로 평생 하나님을 믿어도 진리를 얻지 못한다. 이렇듯 우매하고 완고한 사람이 어떻게 끝까지 따를 수 있겠느냐? 총명한 사람, 진정 자질을 갖추고 영이 통하는 사람은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열 번 일이 생기면 그중 여덟 번은 계시와 교훈, 깨우침을 얻고, 발전이 있다. 반면, 영이 통하지 않는 어리석은 사람은 열 번 가운데 단 한 번도 자신의 생명에 이로운 것을 얻지 못하고 변화하지 못하며 자신의 본성을 꿰뚫어 보지 못한다. 열 번의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도 깨달음을 얻지 못하고 진리를 구해 문제의 근원을 찾지도 못한다. 이런 사람은 아무리 설교를 들어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니 그렇게 끝나고 만다. 그들은 넘어질 때마다 누군가가 붙잡아 주고 달래 줘야 하며, 그러지 않으면 일어서지 못한다. 일이 생길 때마다 좌절과 타락의 위험에 빠지니 이러면 끝난 것 아니겠느냐? 이런 쓸모없는 사람에게 구원의 여지가 있겠느냐? 하나님이 구원하는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 의지력이 있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 진리와 정의를 갈망하는 사람이다. 사람에게 각오가 되어 있다는 것은 마음속에 정의와 아름다운 것, 진리를 갈망하는 양심적인 부분이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 역사하여 진리를 깨닫고 얻게 하며, 패괴를 정결케 하고 생명 성품을 변화시킨다. 네 내면에 진리를 사랑하고 정의와 광명을 갈망하는 마음이 없고, 사악한 일을 마주했을 때 거기에서 벗어나려는 의지력과 고난을 감내하려는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면, 또한 양심과 진리를 받아들이는 기관이 무뎌져서 진리와 현재 부딪힌 일에 민감하지 않고 어떤 일도 분별하지 못하고, 맞닥뜨린 일을 혼자 처리하고 해결할 능력이 없다면, 구원할 방법이 없다. 그런 사람에게는 취할 부분도, 역사할 가치도 없으니 하나님이 아무리 명확하게 진리를 밝히 말씀해도 죽은 사람처럼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이러면 끝난 것 아니겠느냐? 예를 들면, 숨이 붙어 있는 사람은 인공호흡으로 살릴 수 있다. 하지만 이미 숨이 넘어가 영혼이 몸을 떠난 사람은 아무리 인공호흡을 해 본들 헛수고인 것이다. 어떤 일을 마주할 때마다 위축되고 간증이 없다면, 너는 영원히 구원받을 수 없으며, 철저히 끝난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어리석은 사람은 구제 불능이다> 중에서

『그들은 새로운 사역에 대해 인식이 없을 뿐만 아니라 관념이 겹겹이 쌓여 있다. 교회에서 어떤 역할도 하지 못하면서 오히려 가는 곳마다 이간질하고 부정적인 말을 퍼뜨리며, 심지어 교회에서 못된 짓을 하고 함부로 소란을 피워 분별없는 사람들을 혼란스럽고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이런 산 귀신과 악령은 교회가 손해를 입지 않도록 어서 교회에서 떠나라. 네가 오늘의 이러한 사역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해도 내일의 공의로운 징벌도 두려워하지 않는단 말이냐? 교회에는 빌붙어 먹고 사는 사람도 많고, 하나님의 정상적인 사역을 파괴하려는 늑대들도 많다. 그자들은 모두 악마의 우두머리가 보낸 마귀들이며, 무지한 어린양들을 집어삼키려는 악한 늑대들이다. 소위 ‘사람’이라는 이런 자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그들이 교회의 기생충이 되고 제물을 게걸스럽게 갉아먹는 좀벌레가 된다. 비열하고 무지하며 비루하고 비천한 이 구더기들은 언젠가 반드시 징벌을 받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중에서

『늘 자신의 육체를 위해 계산하고 안일을 탐하는 자, 반신반의하는 자, 더러운 주술과 사술(邪術)을 부리는 자, 행음하고 추하기 그지없는 자, 여호와의 제물을 훔쳐 먹고 여호와의 재물을 도둑질하는 자, 뇌물을 좋아하는 자, 천국에 가기를 꿈꾸는 자, 거만하고 건방지며 자신의 명리를 위해 싸우는 자, 망령된 말을 퍼뜨리는 자, 하나님 자신을 모독하는 자, 늘 하나님 자신을 논단하고 비방하는 자, 패거리를 짓고 독립을 꾀하는 자,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높이는 자, 음란한 짓거리에 빠진 경박한 젊은 남녀와 중·노년 남녀, 사람들 가운데서 개인의 명리와 지위를 탐하는 남자와 여자들, 죄악에 빠져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모든 자들이 다 구제 불능 아니겠느냐? 음란과 죄악, 주술, 사술, 모독의 말, 망령된 말이 너희들 가운데서 성행하고, 진리와 생명의 말씀은 너희들 가운데서 짓밟혔으며, 거룩한 말씀은 너희들 가운데서 더럽혀졌다. 더러움과 패역으로 가득한 이방의 족속들아! 너희의 결말이 어떨 것 같으냐? 육체를 탐닉하고, 육적인 사술을 부리며, 음란한 죄 가운데 빠진 자들이 무슨 낯짝으로 살아간단 말이냐? 너희들이 이미 구제 불능의 구더기임을 모른단 말이냐? 너희가 무슨 자격으로 이런저런 요구를 한단 말이냐?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오직 육체만 탐닉하는 자들은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전혀 변하지 않았다.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구원하겠느냐? 생명의 도를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높이거나 증거하지 않으며, 자신의 지위를 도모하고 스스로를 높이는 자들은 지금도 여전히 그대로가 아니더냐? 그들을 구원할 가치가 있겠느냐? 사람이 구원받는 것은 얼마나 관록이 있는지, 얼마나 오래 사역했는지에 달린 것이 아니며, 경험이 얼마나 풍부한지에 달린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너의 추구에 결실이 있는지에 달렸다. 구원받는 사람은 꽃이 흐드러지고 이파리가 무성하더라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가 아니라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나무’임을 너는 알아야 한다. 네가 오랜 세월 거리를 떠돌아다녔다 한들 그게 어쨌단 말이냐? 너의 증거는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을 경외하는 네 마음은 너 자신을 사랑하고 정욕을 탐하는 마음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 그런 사람은 인간 말종이 아니겠느냐? 그런 자가 어떻게 구원받는 표본이나 모델이 될 수 있겠느냐? 너의 본성은 바뀌기 힘들고, 너의 패역은 너무나 많아 구제할 방도가 없다! 이런 사람이 바로 도태될 대상이 아니냐? 나의 사역이 끝날 때가 바로 너의 마지막 날이 임할 때가 아니겠느냐? 나는 너희 가운데서 수많은 사역과 말을 했다. 너희는 그중 얼마나 귀담아들었느냐? 얼마나 순종했느냐? 내 사역이 끝날 때가 바로 나에 대한 너의 대적과 대립이 끝나는 시점이다. 내가 사역하는 동안 너희는 늘 내게 반기를 들었고, 한 번도 내 말대로 하지 않았다. 나는 내 사역을 하고 너는 자신의 ‘사역’을 하며, 자신만의 작은 왕국을 세웠다. 짐승 같은 너희들은 극력 내게 맞서 왔다! 언제나 너만을 사랑하는 사람을 품으로 끌어들이려 하는데, 너희의 경외심은 어디로 간 것이냐? 속임수뿐이구나! 기만과 모독뿐, 순종과 경외는 찾아볼 수도 없다! 그런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느냐? 음란한 것을 좋아하는 호색한들은 늘 요염한 음녀들을 품으로 끌어와 ‘누리려’ 한다. 나는 그런 음란한 귀신들을 절대로 구원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처럼 더러운 귀신들을 뼈에 사무치도록 증오한다. 너희의 ‘색정’과 너희의 ‘요염’이 너희를 지옥에 떨어뜨릴 텐데, 또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 더러운 귀신, 악령 같은 너희는 한없이 가증스럽다! 보기만 해도 역겹구나! 그런 천한 것들이 구원받을 수 있겠느냐? 죄 가운데 빠져 있으면서 구원받을 수 있겠느냐? 오늘날 이러한 진리와 길, 생명은 너희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고, 오히려 그 죄악과 재물, 지위, 명리, 육체의 쾌락, 남자의 용모, 여자의 요염함이 너희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데 너희가 무슨 자격으로 내 나라에 들어오겠단 말이냐? 너희의 형상은 하나님보다 크고, 너희의 지위는 하나님보다 높다. 사람들 가운데서의 위세와 명망은 더 말할 것도 없다. 너희는 사람들이 숭배하는 우상이 되었다. 그러니 너희가 천사장이 된 것이 아니겠느냐? 사람의 결말을 드러낼 때가 되면, 즉 구원 사역이 막바지에 이르면, 반드시 너희 중 수많은 사람이 도태될 것이다. 그들은 구원받을 수 없는 시체들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행 7> 중에서

『남아서 이후의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은 모두 고난의 날을 겪고 하나님을 증거하며, 사람의 본분을 이행하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종한 사람이다. 단지 봉사할 기회를 이용해서 진리 실행을 면해 보려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을 수 없는 자들이다. 모든 사람의 결말을 정할 때는 적합한 기준이 있다. 그들의 말과 행동에 따라서만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한 시기의 행위에 따라서 결정하는 것도 아니다. 또한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봉사한 적이 있다고 해서 그의 모든 악행을 관대하게 처리해 주는 것이 아니고, 그가 하나님을 위해 한동안 헌신했다고 해서 죽지 않게 해 주는 것도 아니다. 그 누구도 자신의 악으로 말미암은 보응에서 벗어날 수 없고, 그 누구도 그 악행을 숨김으로 멸망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도 없다. 사람이 정말로 자신의 본분을 이행한다면, 복을 받든 화를 입든 하나님께 보수를 바라지 않고 영원히 충성할 것이다. 복을 받을 가망이 보일 때는 하나님께 충성하지만 복이 보이지 않으면 충성심을 잃어버리는 자, 다시 말해 한동안 하나님을 위해 충성을 다하여 봉사한 적이 있지만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증거하지 못하고, 자신이 해야 할 본분을 완수하지 못하는 이런 자들은 여전히 멸망할 대상이다. 결론적으로, 악인은 영원까지 살아남을 수 없고, 안식에 들어갈 수도 없다. 의인이야말로 안식의 주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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