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하나님을 증거해야 한다

1 사람에게 하는 하나님의 모든 사역은 겉으로 보면 마치 사람이 사람과 접촉하는 것 같다. 또한 사람의 안배나 방해에서 비롯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모든 사역과 모든 일의 이면에는 사탄이 하나님 앞에서 한 내기가 있으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설 필요가 있다. 욥이 시련을 받았을 때, 그 배후에는 사탄이 하나님과 한 내기가 있었지만 욥에게 닥친 것은 사람의 행위요, 사람의 방해였던 것과 같다. 너희에게 하는 하나님의 모든 사역의 이면에는 사탄이 하나님과 한 내기가 있고, 모두 싸움이 있다.

2 네가 형제자매에게 편견이 생겨 무슨 말을 하고 싶지만 하나님이 기뻐할 것 같지 않고, 또 말하지 않으면 내적으로는 괴롭다. 이때 내면에서 싸움이 시작된다. 그래서 모든 일이 임할 때마다 싸움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내면에서 싸움이 벌어졌을 때, 하나님은 너의 실제 협력과 실제로 받는 고통을 통해 네게 사역한다. 결국 너는 내면에서 그 일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고, 화도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이 역시 네가 하나님과 협력한 효과이다. 어떤 일을 하든 일정한 피땀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실제로 받는 고통이 없이는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없다.

3 사탄이 영계에서 하나님과 싸울 때,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서야 할까? 일이 닥칠 때마다 네게는 그것이 큰 시련이자 하나님이 네가 증거하길 바라는 때임을 알아야 한다. 겉으로 봤을 때 큰일이 아닌 것 같아도, 일단 그런 일이 닥치면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하지 않는지 알 수 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설 수 있을 것이고, 하나님 사랑하기를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네가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자요, 진리도 생명도 없는 쭉정이임을 보여 주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해야 참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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