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 하나님이 너희에게 사역하는 것은 참으로 가치 있다

1. 너희 가운데 많은 사람이 부름을 받고 나온 자들이다. 상황에 떠밀리지 않았거나 너희를 불러내지 않았다면, 너희는 결코 나오려 하지 않았을 것이다. 누가 이렇게 기꺼이 포기하려고 했겠느냐? 누가 이렇게 기꺼이 육체적 즐거움을 내려놓으려고 했겠느냐? 모두 안락을 탐하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좇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큰 축복을 받고도 또 무슨 할 말이 있단 말이냐? 또 무슨 원망이 있단 말이냐? 너희가 하늘의 가장 큰 축복과 은혜를 누리게 해 주고, 땅에서 지금까지 한 적이 없는 사역을 오늘날 너희에게 드러내 보였건만, 이것이 복이 아니란 말이냐?

2. 너희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한 것 때문에 오늘날 이렇게 많은 형벌을 받았고, 형벌로 인해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깨닫게 되었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공의로움과 거룩함을 깨닫게 되었고, 이 형벌과 사람의 더러움으로 인해 하나님의 큰 능력과 하나님의 거룩함, 위대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것이 가장 진귀한 진리 아니겠느냐? 이것이 의미 있는 인생 아니겠느냐? 하나님이 행한 사역은 매우 큰 의의를 지닌다! 그러므로 너희의 지위가 낮을수록 하나님의 높여 주심이 증명되고, 오늘날 너희를 대상으로 사역을 하는 것이 매우 가치 있는 일임이 증명된다. 이는 값을 따질 수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렇게 큰 구원의 은혜를 누린 사람은 없었다. 너희의 지위가 낮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이 매우 크다는 것이 드러나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신실하다는 것, 즉 멸망이 아니라 구원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모압의 후손을 구원하는 의의> 중에서

이전: 339 너는 누구에게 충성하는가

다음: 341 사람의 본심은 모두 무엇을 위함인가

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