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2 성품이 변화해야 진실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다

1 사람의 본성을 알아 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세계관, 인생관, 가치관을 살피는 것이다. 사람의 처세 철학, 일 처리 방식, 사람의 좌우명에는 모두 큰 붉은 용의 독소가 가득하고, 이것들은 모두 사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니, 사람의 뼛속과 핏속에 흐르는 것은 모두 사탄의 것이다. 인류는 사탄에 의해 깊이 패괴되어 사람의 본성이 다 패괴되고 사악하고 반동적이며, 사탄의 철학으로 점철되고 뼛속까지 물들어 완전히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렇기에 하나님을 대적하고 적대시할 수 있는 것이다. 성품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우선 본성을 알아야 한다. “강산은 쉽게 변하지만, 본성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본성이 너무 나쁜 사람은 영원히 바뀌지 않기에 하나님은 구원하지 않는다. 본성이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2 성품 변화란 무엇이냐?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과정에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고, 각종 고난과 연단을 겪음으로써 내면에 있는 사탄의 독소가 정결케 되고, 패괴된 성품을 철저히 벗어 버리며,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모든 지배, 안배에 순종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더 이상 거역하거나 대적하지 않게 되는 것, 이것이 바로 성품 변화이다. 성품 변화란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여 그것을 받아들임으로써 마침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자신의 본성을 알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깊이 패괴되고 그릇되고 간사함을 알게 되고, 빈곤과 가련함을 깨닫게 됨으로써 최종적으로 사람의 본성과 본질을 깨닫고 완전히 스스로를 부인하고 저버리는 단계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며 매사에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고, 성품이 변화된 사람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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