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가장 가슴 아파하는 일

1 내가 사람에게 쏟은 심혈로 사람을 향한 내 사랑의 본질이 실증되었다. 또한 사람이 내 면전에서 행한 모든 행위로 진리를 증오하고 나를 적대시하는 사람의 본질도 실증되었다. 나는 언제나 나를 따르는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나를 따르는 각 사람은 언제나 내게서 비롯된 말을 깨닫지 못하며, 심지어 내게서 비롯된 ‘제안’은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이것이 내가 가장 가슴 아파하는 일이다. 내 태도가 진실했고 내 말이 부드러웠을지라도 나를 이해하는 사람이 없었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더욱 없었다.

2 사람은 저마다 내가 맡긴 일을 자기 뜻대로 하면서 나의 뜻을 찾지 않고, 나의 요구도 묻지 않는다. 그들은 다 나를 거역하면서도 충성을 다해 섬긴다고 말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진리는 진리가 아니며, 자신이 실천하지 못하는 진리는 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의 진리는 그들에게 부인당하고 버림받는 것이 되었다. 또한 나는 사람이 입으로는 하나님이라 인정하지만 진리, 길, 생명은 아니라고 여기는 제3의 존재가 되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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