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4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의 실상

1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얻기 위해 사람의 육에 칼을 휘두르고 매질을 하고 끝없는 고난과 불사름, 무자비한 심판, 형벌, 저주, 끝없는 시련을 가하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의 내막과 실정이라는 것을 너는 알아야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사람의 육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적대하는 창끝은 모두 무자비하게 사람의 ‘육’을 향하고 있다(사람은 본래 무고하기 때문임). 이 모든 것은 그의 영광과 증거를 위한 것이고, 그의 경영을 위한 것이다. 그의 사역은 사람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전체 계획을 위한 것이고, 사람을 창조한 그의 원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2 그러므로 사람이 체험한 것 중 90%는 아마 고난과 불의 시련일 것이고, 사람의 육이 바라는 달콤하고 아름다운 나날은 아주 적거나 심지어 없을 것이며, 하나님과 사람의 육이 함께 아름다운 밤을 보내는 행복한 순간은 더더욱 누릴 수 없다. 육은 본래 더러운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육이 보게 되고, 누리게 되는 것은 모두 사람의 뜻과 맞지 않는 형벌이다. 하나님은 ‘사람의 뜻과 맞지 않고’, 사람이 거스르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며, 원수를 증오하는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모든 성품을 사람들에게 보여 줄 것이고, 6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사탄과 싸우는 사역, 즉 전 인류를 구원(원문: 救贖)하고 사탄을 멸해 버리는 사역을 끝마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을 경영하는 근본 취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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