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성품 거스르면 반드시 징벌받으리

1 하나님은 인류의 정치에 참여하지 않으나 모든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주관하고, 이 세상과 이 우주를 주관하고 있다. 인류의 운명과 하나님의 계획은 깊이 연관되어 있어 어떤 사람도, 어떤 국가와 민족도 하나님의 주재를 벗어날 수 없다. 인류의 운명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하나님 앞으로 와야 한다. 하나님은 그를 따르고 경배하는 인류를 번영하게 할 것이고, 그를 대적하고 저버리는 인류를 쇠퇴시키고 멸망시킬 것이다.

2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이 소돔을 멸하던 장면을 돌이켜 보아라. 롯의 아내가 왜 소금 기둥이 됐는지 생각해 보아라. 니느웨 성의 백성이 어떻게 베옷을 입고 재 위에 앉아 죄를 자백하고 회개했는지 보아라. 2천 년 전 유대인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맞게 된 결말을 돌이켜 보아라. 유대인은 이스라엘에서 쫓겨나 세계 각국으로 도망갔다. 많은 사람들이 살육당하고 온 민족이 유례없는 망국의 고통을 겪었다.

3 그들은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 극악무도한 죄를 범해 ―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렀다. 그들은 자신이 저지른 짓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했고, 모든 결과를 감당해야 했다. 그들이 하나님을 정죄하고 하나님을 저버렸기에 그들의 운명은 하나님의 징벌을 받는 것일 수밖에 없었다. 그것은 그들의 통치자가 국가와 민족에게 안긴 쓰라린 결과이자 재앙이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온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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