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하나님은 온 우주 위아래에서 새 사역을 하였다

1

나는 내 행사를 하늘 가득히 나타내어 땅의 모든 것이 내 권세 아래 쓰러지게 하고, 나의 ‘세계 통일’ 계획을 실현하여 나의 이 염원을 이룰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이 땅에서 더는 이리저리 ‘유랑’하지 않고 하루빨리 적합한 종착지가 있게 할 것이다. 나는 모든 면에서 인류를 생각하고 있다. 전 인류가 하루빨리 평온하고 행복한 땅에서 생활하도록, 전 인류의 삶이 더 이상 처량하지 않도록, 또한 이 땅에서 내 계획이 허사로 돌아가지 않도록 말이다.

2

사람이 존재함으로 말미암아 나는 땅에 나의 나라를 세울 것이다. 땅은 내 영광이 나타나는 곳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늘 위에서는 나의 성을 정비하여 하늘 위아래를 새롭게 탈바꿈시킬 것이다. 나는 하늘 위아래의 모든 것을 하나로 이어 땅의 만물을 하늘의 모든 것과 연결할 것이다. 이것이 나의 계획이자 마지막 시대에 이루고자 하는 일이다. 나의 이 사역에 그 누구도 끼어들지 마라!

3

나는 전 우주의 사람이 내 보좌 앞에 돌아와 복종하게 만들 것이다. 나는 심판을 통해 유형을 나누고, 그 유형에 따라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이로써 자기 족속에 귀속시켜 모든 사람이 다시는 나를 거역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내가 말한 유형의 이름대로 가지런히 정렬할 것이니 아무도 마음대로 이동하지 못한다! 나는 전 우주 위아래서 새로운 일을 했다. 전 우주 위아래의 사람은 나의 갑작스러운 출현에 눈이 휘둥그레졌고, 내가 공개적으로 나타남으로 인해 시야가 트였다. 오늘날이 바로 이렇지 않으냐?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43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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