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너의 마음의 비밀

1 네 마음에는 크나큰 비밀이 존재한다. 그러나 네가 빛이 비치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왔기에 여태껏 이를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다. 너는 마음과 영을 악한 자에게 빼앗겼다. 너의 두 눈은 어둠에 가려져 하늘의 태양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보지 못하며, 너의 두 귀는 거짓된 말에 막혀 여호와의 천둥 같은 음성과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많은 물소리를 듣지 못한다.

2 너는 가지고 있어야 할 모든 것과 전능자가 너에게 베푼 모든 것을 잃고 끝없는 고통의 바다에 빠져 스스로를 구원할 힘도 없고, 살아서 돌아갈 희망도 없다. 그저 발버둥 치며 정신없이 돌아다닐 뿐…. 그 순간부터 너는 악한 자에게 시달릴 운명에 처하게 되었고, 전능자의 축복과 공급에서 멀어져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게 되었다. 천만번 불러도 너의 마음과 영을 깨울 수가 없다. 너는 악한 자의 손에서 깊이 잠들었고, 그의 꼬임으로 끝없는 나락에 떨어져 방향과 이정표를 잃어버렸다.

3 그때부터 너는 원래의 순진무구함을 잃고, 전능자의 보살핌을 피하기 시작했다. 악한 자가 너의 마음속에서 네 모든 것을 조종하며 너의 생명이 되어 너는 더 이상 그를 두려워하거나, 피하거나, 의심하지 않게 되었고, 그를 마음속의 하나님으로 삼아 섬기고 숭배하고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생사를 같이하기로 약속했다. 너는 자신이 도대체 어디에서 왔는지, 왜 태어났는지, 왜 죽는지를 전혀 알지 못한다.

4 너는 전능자가 낯설게 느껴지고, 그의 근원과 그가 네게 행한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 너는 그에게서 비롯된 모든 것을 적대시하고 소중히 여기지 않으며, 그 가치를 알지도 못한다. 전능자의 공급을 받은 날부터 너는 악한 자와 동행해 왔고, 수천 년 동안 그자와 함께 풍파를 겪으며 네 생명의 근원이었던 하나님께 같이 ‘맞섰다’. 그러고도 회개할 줄 모르고, 자신이 파멸에 이르렀음은 더더욱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5 너는 악한 자가 너를 유혹하고 괴롭혔다는 사실을 잊고 자신의 근원을 망각한 채 오늘날까지 그 악한 자에게 잔인하게 짓밟혀 왔다. 마음과 영이 마비되고 부패한 너는 더 이상 세상의 번뇌에 대해 불평하지 않고, 세상이 불공평하다고도 생각하지 않으며, 전능자의 존재 여부는 눈곱만큼도 신경 쓰지 않게 되었다. 너는 오래전부터 악한 자를 친아버지로 여기고, 그를 떠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네 마음속 ‘비밀’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전능자의 탄식> 중에서

이전:인류에겐 하나님의 생명 공급이 필요함이라

다음:하나님이 올 때 누가 하나님을 알 수 있는가

추천 더보기

  • 하나님 자신의 신분과 지위

    1 하나님 그분은 창조주, 주재자 모든 만물 중 유일무이하신 분 인류와 영계의 어떤 피조물도 그분의 지위를 대신할 수 없으리 만물 중에서 이런 신분과 권병 만물을 주재하는 능력은 오직 한 분께만 있으며 그분은 유일하신 우리의 하나님 만물을 주재하고 다스리며 만유를 창조…

  • 끝까지 하나님께 충성하리라

    1웃음 띤 얼굴로 손 흔들며 떠나시던 하나님의 그 모습, 눈물을 머금고 당신을 보내드렸죠. 많은 교회가 당신을 원하니 차마 붙잡지 못하고, 당신의 부탁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2 나 연약해질 때 하나님의 희생을 생각해요. 진실한 사랑과 능력의 말씀으로 나를 격려해 주시…

  • 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받는 증거가 된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복해야 한다. 성령…

  • 아무도 하나님이 오셨음을 알지 못했네

    1 아무도 하나님이 오셨음을 알지 못했고, 아무도 맞이하지 않았네. 하나님이 하실 일 아는 자는 더욱 없었네. 하나님이 하실 일 아는 자는 없었네. 사람은 평소와 같은 마음으로 세월 보내고, 하나님도 보통 사람처럼 생활하셨네. 가장 작은 자 되어 따르시고, 평범한 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