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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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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집 (a) 하나님 말씀 에 관한 설교 교통

【137-A-5】

계속해서 하나님 말씀을 읽겠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까지 걸어온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이다. 그런 이상,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받아들인 각 사람은 다 하나님이 정결케 할 대상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받아들인 각 사람은 다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이다.” 다들 말해 보세요. 하나님의 심판대상이 아닌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제시한 말씀, 하나님 심판의 말씀은 저의 몸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저의 몸에는 저런 범죄의 사실이 없고 저런 패괴한 것들이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다들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다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매우 똑똑히 알았습니다. 저 자신이 바로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이라는 것이 첫 번째로 든 느낌이었습니다. 하나님 심판의 말씀이 저의 몸에 완전히 부합되고 완전히 정확하고 마치 저를 향해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모든 피조물을 포함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받아들였습니다. 아마 대다수의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이 점을 인식하였을 것입니다. 하나님 심판의 말씀은 온 인류를 대상으로 한 것인데 우리 각 사람마다 몸에 모두 그런 패괴 유로가 다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 한마디로 결론을 지었는데, 어떤 결론이겠습니까? “패괴된 인류의 실질은 모두 같은 것이다. 그래서 패괴된 인류는 모두 하나님이 심판하고 정결케 할 대상이다.” 이 말이 좋지 않습니까? 대다수의 사람이 모두 좋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또 “그럼 패괴된 인류의 실질이 모두 같다면 왜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착한 사람, 악한 사람으로 나눕니까? 하나님께서 모두 구원하고 온전케 하고 하나도 버리지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라고 말합니다. 이 말이 성립됩니까? 성립되지 않습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성경에 알곡과 가라지, 진심으로 믿는자와 불신파가 있다고 예언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 예언에 또 거짓목자, 거짓신도, 거짓선지자 또 겁이 많은 자, 음난한 자, 우상을 숭배하는 자, 사술을 행하는 자 등,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도태시킬 대상이라고 하였습니다. 맞습니까? 비록 패괴 실질은 모두 같지만 일부 사람은 하나님이 구원하고 온전케 할 대상이고 일부 사람은 정죄받고 징벌받는 대상, 즉 도태될 대상입니다. 그런 구별이 있지 않습니까? 대다수의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비록 패괴된 인류의 실질은 모두 같지만 구별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구별이겠습니까? 마음이 착한 사람이 있고 마음이 사악한 사람이 있으며, 비교적 성실한 사람이 있고 교활하고 궤사한 사람이 있으며,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 있고 시종일관 하나님께 얼렁뚱땅 대충 얼버무리고 하나님을 속이는 사람이 있으며, 착한 종이 있고 그리고 악한 종이 있으며 적그리스도와 거짓 인솔자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패괴된 인류 중에서 비록 사람의 패괴된 본성, 사탄 성정은 다 비슷하지만 여기에 많은 구별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진리를 사랑할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심판 형벌을 받아들일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심판 형벌을 거절합니다. 어떤 사람은 심판 형벌에 순복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를 정죄하고 대적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훈계와 책망을 받아들일 수 있고 어떤 사람은 훈계와 책망을 원치 않을 뿐만 아니라 대항합니다. 다들 보세요. 이런 구별해야 할 것들이 모두 존재하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사탄에게 깊이 패괴된 사람이지만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는 사람은 정결케 되어서 온전게 되는 효과에 달하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거절할 수 있으며 하나님께 드러나서 도태됩니다.

어떤 사람은 인솔자 일꾼으로 뽑혀 진리를 추구하고 계속 하나님께 기도해 패괴를 벗어버릴 수 있고 육체를 배반할 수 있으며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처음에는 많은 일을 하지 못하고 많은 진리 실제를 교통할 수 없지만 한동안 체험하고 나면 진리 실제를 교통할 수 있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체험이 많지 않았지만 차츰차츰 체험하게 되면서 완전히 진실한 체험이 있게 되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고 진리를 인식하여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으며, 나중에는 하나님께 온전케 되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되고 최종에는 하나님 나라에서 제사장이 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엄청난 구별점이 있고 그 구별은 너무나 큽니다! 비록 패괴 실질은 비슷하지만 구별은 여전히 작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현재 일부 사람들은 진리를 추구하게 되니 5-6년 믿고도 진리 실제를 좀 말할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은 10-20년을 믿었어도 진리 실제를 말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입니까? 그것도 하나의 구별이 아닙니까? 어떤 사람은 2-3년 믿고도 많은 선행을 예비했습니다. 형제자매를 도와주고 옷과 물품을 베풀어 교회에서 쓰게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많은 돈을 봉헌했습니다. 믿은 지는 몇 년 되지 않아서 그렇게 많은 진리를 인식하지는 못했어도 이렇게 많은 선행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입니까? 어떤 사람은 자신은 돈 한 푼도 봉헌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제물을 훔쳐먹고 하나님의 제물을 몰래 누리며 하나님의 제물로 자신을 위해 이것저것을 사들입니다. 형제자매들에게 좋은 물건이 있는 것을 보면 알랑거리며 아첨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듭니다. 형제자매들이 좋은 옷을 입으면 자꾸 “와, 이 옷을 입으니 너무 기품 있어 보이네, 내가 봐도 너무 멋있다. 근데 아쉽게도 제 옷은 구식이라서요.”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무슨 뜻입니까? 형제자매들이 듣고는 난감해서 “그럼 이 옷 한번 입어 보세요, 몸에 맞는지?” 하면, 그가 입어 보고는 “아이구 딱 맞네 딱 맞아, 어쩜 내몸에 맞춘 옷 같네요.”라고 하니 “그럼 입으세요.”라고 합니다. 목적에 이른 그는 기뻐합니다. 그는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께 갈취할 줄만 알고 전혀 베풀거나 봉헌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기적이고 비열한 소인배가 아닙니까? 다 같이 패괴된 인류이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은 왜 진심으로 봉헌하고 베풀 수 있는 것입니까? 일부분 사람은 왜 그렇게 이기적이고 비열하고 자신은 봉헌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제물을 갈취하여 지위의 복을 누리려고 합니까? 이는 얼마나 큰 구별점입니까? 저는 현재 하나님을 믿은 지 3-5년 되는 사람이 그렇게 봉헌하고 진리 실제를 교통할 수 있고 자신을 인식하는데 있어서 깊이 있게 투철하게 말하는 것을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제가 믿은 지 3-5년 되었을 때에는 그런 효과에 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사람은 어떻게 달했는지? 이제 10-20년 더 믿으면 저보다 훨씬 월등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있고 적지 않습니다. 앞으로 적지 않은 사람이 저보다 더 앞 설 것이고 더 좋을 것입니다. 현재는 아직 저처럼 설교를 하지 못하지만 조급해 할 필요 없습니다. 성령이 역사하고 하나님이 온전케 합니다.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저보다 문화 수준이 높고 소질도 더 높고 인성도 더 높기에 앞으로 저보다 더 좋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확실히 알겠습니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사람은 모두 끝까지 하나님께 충성한 사람들로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에서 얻은 결정체이고, 하나님 6천년 경영계획의 결정체입니다. 하나님 말세 사역이 최종에는 온 인류의 처소를 정하고 각 사람의 처소를 정하기에 말세 심판 사역에서 정결함을 얻고 온전케 되는 사람은 모두 온 인류중에서 가장 복있는 사람이고 가장 큰 복을 얻은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은혜시대에 사역도 매우 두드러지게 했고 성령역사도 있었는데,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직면해서는 받아들이는 것이 늦고 늘 관념이 있어 하나님의 심판에 순복하지를 못합니다. 결국에는 어떻습니까? 뒤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주 예수님이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라고 말씀하였습니다.(마태복음 19:30) 이 말씀도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보세요. 나이가 어린 애들도 열심히 설교 교통을 듣고 있습니다. 예배때마다 오기를 좋아하고 뒤떨어지기를 원치 않습니다. 비록 어리지만 진리 얻기를 갈망하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택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어서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겠습니다. “심판은 먼저 하나님 집에서 시작된다고 이전에 언급한 그 말씀 중의 ‘심판’은 바로 오늘 하나님이 말세에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온 사람들에게 하는 심판이다.” 현재 하나님 집에서 시작한 사역은 기본상 끝났습니다. 그런 사실을 다 보았습니까? “혹 어떤 사람은 말세가 오면 하나님은 하늘에 큰 탁자를 하나 설치하고”, 이것은 교계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생각은 성립됩니까? 성립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사람이 상상하는 것처럼 그런 것이 아니라 너무 실제적입니다! 그럼 교계 사람은 왜 오늘날에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그렇게 좋은 말씀과 많은 진리를 발표하셨는데, 그들은 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입니까? 오직 사람의 말 한마디로 해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눈이 멀어서 하나님을 모릅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그렇게 분명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권병이 있고 능력이 있는데도 알아듣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정말 구제불능입니다! 그 말씀들이 하나님 말씀인지도 알아보지 못한다면 눈 뜬 봉사와 다름이 없지 않습니까? 눈이 있긴 한 것입니까? 모두 눈이 멀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육신만 보고 ‘보통사람이다!’라고 하는데 무엇을 보통사람이라고 합니까? 그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 분이 오직 그리스도가 아니면 누구겠습니까? 보통 사람이 그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전 세계의 신학박사와 같이 힘을 합한다 해도 그런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성육신의 하나님만이 발표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았다면 누가 발표할 수 있겠습니까? 선지자나 사도가 발표할 수 있습니까? 누가 발표할 자격이 있습니까? 아무도 발표할 자격이 없습니다. 오직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만이 하나님 말씀을 발표할 자격이 있는데 교계에서는 궤뚫어 보지 못합니다. 그 사람들은 참으로 영이 통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근본 원인을 보면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진리를 증오하는 것으로 그것은 그들의 본성이 결정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계속하여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겠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상상하든지 하나님 역사의 실질을 바꾸지 못한다. 사람의 상상은 다만 사람의 사유에서 온 구상에 불과한 것인데, 사람의 머리에서 온 것이고, 사람이 듣고 보고 총결하여 끼워 맞춘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의 상상이 얼마나 다채롭든, 그것은 다만 만화 그림일 뿐, 결코 하나님 역사의 계획을 대체할 수 없다고 한다. 사람은 어디까지나 모두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인데, 어찌 하나님의 생각을 완전하게 측량할 수 있겠는가?” 현재 사람은 측량하지 못하면서 진리를 추구하지도 않습니다. 이러면 곤란합니다. 이는 사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하신 아래 말씀이 아주 중요합니다. “네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다고 여길 때는 벌써 하나님이 하늘땅을 바꾼 때라는 것을.” 이 말씀은 무슨 뜻입니까? 교통할 필요가 있습니다. “네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다고 여길 때는”, 이 말씀은 무엇을 가리켜서 하신 말씀입니까? 교계에서는 모두 큰 재난이 내리면 그것은 심판 사역이 시작되었고 심판 사역은 바로 하나님이 내린 재난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여깁니다. 그러므로 큰 재난이 내린 후 교계 사람들은 “이번에는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네.”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그들은 모릅니다. 무엇 때문에 교계 사람이 하나님 심판 사역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다고 여길 때가 사실은 바로 하나님이 하늘땅을 바꾼 때라고 합니까? 이것을 어떻게 해석합니까? 이것은 하나님이 큰 재난을 내린 후에 이룬 사실로부터 얘기해야 합니다. 큰 재난이 내리면 사람이 보기에는 심판 사역이 정식으로 시작된 것이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하늘땅이 바뀐 것이고, 하늘땅이 바뀐 때가 바로 옛 시대를 끝마치고 새 시대를 개척하는 시기입니다. 이것을 하늘땅을 바꾼 때라고 합니다. 큰 재난이 임하면 옛 세계가 훼멸됩니다. 그후 무엇이 나타납니까? 새로운 시대이고 천년하나님나라의 시대입니다.이렇게 교통하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벌써 하나님이 하늘땅을 바꾼 때”라는 이 말씀을 확실히 인식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때에는 아마 네가 인생의 의의를 막 깨달았을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의 무정한 징벌 사역은 깊이 잠들어 있는 너를 지옥으로 끌고 들어갈 것이다.” 하나님이 하늘땅을 바꿀 때 그는 여전히 잠들어 있습니다! ‘깊이 잠들어 있다.’는 무슨 뜻입니까? 마음이 어둡지만 환상을 품고 있고, 환상속에 살고 있고, 꿈속에 살고 있는 것을 깊이 잠들어 있다고 합니다. 맞습니까? 그는 하나님이 인간세상에서 하신 큰 사역과 큰 일들을 보지 못하고 큰 재난이 곧 임하는데도 여전히 거기서 들림받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깊이 잠들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그때에 너는 문득 크게 깨닫고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이미 끝났음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가 심판 사역이 시작 될 때라고 생각할 때가 실은 바로 끝났을 때이고 하나님이 이미 하늘땅을 바꾼 때입니다. 그래서 이런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은 바로 지옥으로 들어갑니다. 마치 모세를 대적하는 250명의 수령처럼 땅이 열리면서 직접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이 한 단락의 말씀은 여기까지 간단하게 교통하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보면 뜻을 다 알 수 있기에 더 상세히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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