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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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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집 (b)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2)

【136-B-2】

이 편의 말씀을 지난번 예배 때에 한번 교통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론 불충분해 지난번에 이어 오늘 계속해서 교통하려 합니다. 왜 두 번이나 교통하겠습니까? 이 편의 하나님 말씀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생명 진입에 매우 중요하고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진리를 아는데 더더욱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진리입니다. 우리는 이 편의 하나님 말씀을 읽고 어떤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까? 첫째, 하나님을 믿으면 왜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는지? 왜 반드시 하나님께 순복해야만 하는지? 둘째,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는데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 실행 원칙은 무엇인지? 세 번째 문제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는 사람은 모두 어떤 사람인지? 구체적으로 다 어떤 표현이 있는지? 이런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는 사람은 마지막에 어떤 결말인지? 어떤 징벌을 받는지? 오늘 이 편의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이런 몇 가지 방면의 진리를 교통하는 것은 주로 이 몇 가지 관건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입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 이 몇 가지 문제는 중요하지 않습니까? 다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편의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만약 다 읽은 다음 묵상하지 않고 설교 교통을 듣지 않는다면 효과에 달할 수 있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집에서 혼자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기도 하고 또 비교적 경건한 사람은 매일 한 편씩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은 정말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사람이 경력할 줄 모르고 실행할 줄 모르고 원칙도 장악하지 못했으면서 설교 교통까지 듣지 않는다면 진리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조금밖에 얻지 못하고 얻는 것이 매우 적을 것입니다. 매일 하나님 말씀 한 편씩 읽는 것을 견지하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어쨌든 조금은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목양자의 목양, 공급, 양육이 없으면 되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안된다고 말합니다. 왜 안된다고 합니까? 공급하는 사람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으로 진리를 교통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당신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나서 진리를 얻게 됩니다. 그런데 다 똑같이 하나님 말씀을 읽었는데 당신은 왜 또 다른 사람의 양육, 공급, 목양이 필요한 것입니까? 이건 어찌 된 일입니까? 일부 교만한 사람은 불복합니다. 그들은 “당신이 하나님 말씀에서 빛을 얻었다면 나도 얻을 수 있어요. 나는 당신보다 지식 수준도 높고 머리도 좋으니깐요. 당신이 하나님 말씀 한편을 읽고 일부 내용을 교통할 수 있다면 나도 교통할 수 있어요.”라고 하는데 이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이런 사람이 바로 교만 자대하고 건방지고 독선적인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는 어떤 점에서 차별이 있습니까?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 진실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 교통하는 내용은 당신이 진실하게 경력하기 전에는 영원히 도달할 수 없는 것이고, 당신이 혼자 아무리 영적 수양을 해도 깨달을 수 없는 것임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은 세상의 소설, 문장을 읽는 것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모든 진리의 비밀이 있습니다. 당신은 세상의 책은 한번 읽고 나면 막힘없이 줄줄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나서도 저에게 그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도 같이 들어 볼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럼 당신은 말문이 막힐 것입니다. 교계의 많은 목사들은 다 신학교를 졸업했고 평생 설교를 했지만 설교에 별다른 내용이 있습니까? 오늘날 하나님이 역사하여 도달한 효과와 비교해보면, 오늘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경력하면서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들의 깨우침에, 보임에, 비교해보면 아예 비교조차도 안 됩니다. 하나님 집에서 5~6년 믿은 후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은 교계의 그 어떤 목사보다도 월등히 우월합니다. 여러분은 이 말을 믿습니까? 하나님 집의 설교자, 각급 인솔자가 교통하는 일부 실제적인 내용은 교계의 사람들이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자격 미달입니다. 어떤 사람은 “정말 그런 걸까요? 저는 왜 수긍할 수 없을까요?”라고 말합니다. 성령 역사는 사람의 견식보다 높지 않습니까? 성령의 깨우침으로 사람이 얻은 것과, 성령의 인솔로 사람이 하나님 역사를 경력하여 도달한 효과는 그 어떤 사람도 따라올 수가 없고 그 어떤 사람도 도달 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에서 비롯된 것, 특히 성령으로 온전케 된 사람이 보통으로 얘기하며 말을 해도 여러분은 며칠, 심지어 몇 년은 충분히 경력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일은 여기에 비밀이 있는 것입니다. 비록 당신이 교계에서 하나님을 얼마 동안 믿었고 목사도 했었지만 하나님 앞에서 당신은 아무것도 아니고 진리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으면 반드시 진리를 추구해야 합니다. 진리를 추구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교만하고 독선적이면 안 되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집의 통일적인 인솔과 목양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래야만 생명이 자라날 수 있습니다. 무턱대고 교만하기만 하면 소용 없습니다. 교만한 결과 나중에 누가 손해를 봤습니까? 바로 자신이 손해를 봤는데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불합격이고 진리 실제가 없으면 살아 남을 자격이 없는데 대재난이 임하면 이방인처럼 역시 죽게 됩니다. 지금 일부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데 아무리 말해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곧 대재난이 임할 것입니다, ‘피빛달’도 나타났습니다.”라고 하면 “제가 보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태양은 여전히 매일 동쪽에서 뜨는 게 아무런 변화도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같은 사람은 생각이 있는 사람입니까? 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세상 말일은 이방인도 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확실히 말일이 다가왔고 인류는 분명히 곧 멸종될 것이고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 사람들은 모두 동물이 멸종되는 것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데 사실 인류도 곧 멸종될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과 긍휼, 하나님의 특별한 구원이 아니었다면 이 인류는 벌써 훼멸되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말세에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크나큰 구원과 완전한 구원을 가져왔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 들일 수 있는 사람은 전 인류 중에서 최고로 운이 좋은 사람들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는데 “어째서 운이 좋다고 하는 거죠? 하나님의 심판 형벌, 시련 연단을 받고 또 많은 고생을 해야 하는데 이것이 행운이라는 겁니까?”라고 합니다. 사람이 이런 고난을 받아야 하는 진실한 의의와 가치를 모르고 이런 것을 알아보지 못한다면 이런 사람은 한 치 앞도 못 보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것이 바로 복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이것이 인생의 행운이란 것입니까? 교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결국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재난이 임할 때면 모두 재난 가운데 떨어져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매 한 마디 말씀은 다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더더욱 진리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는 이 말씀은 묵상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습니까? 묵상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라고 말합니다. 그 사람은 무엇 때문인가를 묻기 좋아합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께 순복해야 합니까?”라고 한 것은 무엇과 관련됩니까? 당신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당신이 만약 떡을 먹고 배부르기 위한 것이라면 하나님께 순복할 필요 없이 아무렇게나 믿어도 됩니다. 만약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탐하기 위한 것이라면 하나님께 순복할 필요 없이 아무렇게나 믿어도 되고 간구할 줄만 알면 됩니다. 당신이 만약 단지 금생의 행복만을 위해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면 하나님께 순복할 필요도 없이 당신 좋을 대로 아무렇게나 믿어도 됩니다. 만약 구원받고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되는데 도달하여 진리를 얻어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면 반드시 하나님께 순복해야 합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다면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고, 얻지 못하면 생명이 없고, 생명이 없으면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하나님께 순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으면 앞을 못 보기 때문에 우매무지할 수밖에 없는데 하나님을 믿어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교계에서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라 해서 대부분 하나님을 믿는데 관한 진리를 알고 있습니까? 그들은 모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오실 때 하는 사역이 도대체 어떻게 사람을 구원하는지, 하나님이 오셔서 한 단계 사역을 하는 것은 도대체 인류의 몸에서 어떠한 효과에 달하고자 하는지를 모르는데 이런 일을 꿰뚫어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으며 어떻게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는지도 찾고 구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주님을 믿으면서도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을 찾고 구하지 않는데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어떤 것입니까? 그들은 은혜만 추구하고 하나님께 기도만 하는데 최종에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사람만이 주님을 위해 사역하고 고생하며 복음을 많이 전하고 주님의 이름을 부인하지 않는데 이것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목적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믿는 것이 아닙니까? 그냥 주님을 위해 일을 좀 하고, 고난을 좀 받고, 좋은 행위가 좀 있고, 좋은 일을 좀 하고, 교회의 일을 위해 걱정이나 고생을 좀 더 한 것으로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입니까?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이 바로 사람의 우매한 점입니다! 교계의 목사들은 “나는 주님을 위해 평생 설교를 하고 평생 성경을 강의했으니 이후에 내가 죽게 되면 천국으로 들림받을 자격이 있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말은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까?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진리를 알고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까?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있는 것입니까? 도대체 성경을 알기나 하는 겁니까? 이젠 알아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는 이 말씀을 이렇게 자세히 묵상하면 빛이 보입니다. 이렇게 자세히 묵상하다가 보면 왜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좀 더 묵상하게 되면 정말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그를 믿는 사람에게 무엇을 얻게 하고, 사람에게서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 이런 것을 똑똑히 알아야만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는 이 말씀에 대해 인식할 수 있고 무슨 뜻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에는 비밀이 있지 않습니까? 비밀이 아주 아주 깊습니다! 어떤 사람은 “당신이 오늘 이렇게 교통해 주니 알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바로 그런 뜻이었네요.”라고 말하는데, 그 사람이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진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감히 그렇게 말하지 못합니다. 제가 인식한 것이 너무 얕아서 앞으로 몇 년 더 믿은 후에 창피를 당할까 봐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요만큼 보임이 있는 것으로 자신이 얻었다고 여기는데 앞으로 몇 년 더 믿은 후 다시 돌아보면 “에휴, 당시에 그 말을 할 때에 나는 얻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내가 참 너무 우매무지하고 유치했어”라고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 일은 이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이 “당신은 정결케 되었네요.”라고 하면 저는 “아닙니다.”라고 합니다. 저는 자신이 정결케 되었다고 감히 말하지 못합니다. 또 그렇게 말해서도 안 됩니다. 제가 정결케 되었다고 말했는데 며칠 뒤에 하나님께서 저를 드러내어 밝히면 또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당신의 생명 성정에는 변화가 있습니까? 온전케 되었으면 마땅히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닙니까? ”라고 말합니다. 저는 “변화는 조금 있지만 제 자신이 아직 하나님의 요구와는 거리가 아주 멀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어떻습니까? 이렇게 말하면 나중에 창피를 당하지 않게 됩니다. 비록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가 높지 않지만 사람이 아무리 변화가 있다한들 “거룩하다”는 이 단어에 닿을 수 있습니까? “거룩하다”는 이 말은 오직 하나님께만 해당되는 것입니다. 패괴된 인류가 아무리 진리를 추구한다 해도, 사람이 하나님을 100년 믿어 정결함을 얻었다고 말해도 감히 거룩함으로 형용할 수 없습니다. 그냥 생명 성정에 변화가 조금 있을 뿐이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래야만 객관적이고 “거룩하다”는 단어는 감히 함부러 사용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인류는 전혀 자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인류는 죄가 없다고 해도 자격이 없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갓 창조 되었을 때는 아무런 죄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죄가 없다고 해서 거룩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사탄에게 패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에게 패괴될 수 있으면 거룩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거룩하다는 것은 도대체 어떤 것을 가리킵니까? 정확하게 말하면 진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리이고 하나님은 공의이기에 하나님만이 거룩하십니다. 저희가 알고 있는 진리는 하나님 생명의 몇 분의 일입니까? 십 분의 일? 백 분의 일? 만 분의 일? 아니면 억만 분의 일입니까? 억만 분의 일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진리이기에 하나님만이 거룩함의 실질이 있고, 하나님은 진리이기에 하나님만이 공의롭습니다. 하나님이 발표하신 이런 진리를 사람이 보면 “아! 이것은 인류를 구원하고 정결케 하는 모든 진리입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하나님에게는 진리가 이것 뿐이고 다 발표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까? 만약 그렇게 말했다면 또 교계 사람들의 착오를 범한 것입니다. 교계 사람들은 “성경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고, 성경 이외에는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다 발표하였고 모두 다 성경 안에 있다.”라고 말합니다. 이는 무슨 논조입니까? 이것은 그릇된 논리가 아닙니까?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바로 이러한 하나님이시고 말씀을 요만큼만 할 수 있고 진리를 이 정도만 발표할 수 있고 그밖에 더 이상 다른 말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너무 쉽게 생각한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논단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은 하나님을 규정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을 규정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교계 사람들과 이렇게 말하면 이해를 못합니다. 하나님을 규정하는 것은 어떤 성질입니까? 하나님은 이 정도 사역만 할 수 있다고 여기고 하나님을 단정지은 것입니다. 마치 하나님이 오시기만 하면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야 하고 그것도 영원히 십자가에 못박혀야 하고 십자가에 못박히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아니다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은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오직 한번만 하고 속죄제가 되는 것도 오직 한번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어떻게 영원히 십자가에 못박힐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다시 오시면 또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합니까? 하나님이 다시 오시면 진리를 발표하여 사람을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한 다음 전 우주의 사람을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고 이 사악한 인류를 징벌할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후 끝났다고 생각합니까? 하나님은 이 인류를 향해 크게 진노를 발할 것인데 7년 대재난을 내려 이 세상과 이 인류를 훼멸할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만만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언제나 자애와 긍휼이어야만 합니까?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지 못하면 아무리 오래 믿어도 소용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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