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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집 (a)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1)

【136-A-8】

문제(2) 저는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좋은 명성이 있기를 추구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본분을 하는 중에도 형제 자매 가운데서의 지위와 형상을 적극 지켜 왔고 외적인 좋은 행위로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대체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를 부끄럽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고 오히려 제 자신이 추구하는 것이 옳고 바른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나님이 배치한 실제 환경과 하나님이 말씀으로 드러내주심을 통해 자신은 철저히 궤사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 그 실질은 하나님과 지위를 쟁탈하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이 드러남으로 인해 제 자신의 본성 실질을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소극적이 되고 오해하는 정형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마치 사람의 실질은 이미 정해 놓은 것 같았고 제 자신의 성정이 과연 변화될 수 있는지 가늠할 수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정형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 교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할 때에 모두 패괴가 드러나게 됩니다. 사람의 패괴가 드러나는 것은 늘 있는 일이고, 패괴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드러나게 되는데 심지어 10년, 20년이 지나도 완전하게 해결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인류가 깊게 패괴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인류가 깊이 패괴되어 인성이 없다고 하였고 살아서 숨 쉬고 있는 모든 사람이 거의 다 마귀라고 하였습니다. 왜 살아서 숨 쉬고 있는 모든 사람이 거의 다 마귀라고 하는 것이겠습니까? 인간이 이미 마귀로 되어 버렸는데 하나님은 또 어떻게 구원합니까? 인간을 모두 훼멸시키면 끝나는 게 아니겠습니까? 아닙니다. 비록 인간이 모두 마귀로 변해버렸지만 마귀와 마귀사이에도 구별이 있는 것입니다. 외적인 삶은 마귀라고 규정할 수 있지만 본성 실질은 구별이 있는 것입니다. 어떤 구별이 있습니까? 적어도 아래와 같이 3가지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첫째,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즉시 진리를 받아 들이고 하나님을 따를 수 있고 진실하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귀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진리인 것을 알고 긍정적인 사물인 것도 분명히 알지만, 받아 들이지 않고 대적하고 정죄합니다. 이것이 제일 큰 구별점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패괴된 인류 중에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과 구원받을 수 없는 사람의 가장 큰 구별점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심판 형벌하고 책망 훈계하며, 심지어 시련과 연단을 가하더라도 모두 순복할 수 있고, 받아 들일 수 있고, 설령 여러 차례 실패를 겪을지라도 적극적으로 추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결국 일부 진리를 실행해 냄으로써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되어 부분적으로라도 생명 성정의 변화가 있게 된다면, 이런 사람은 바로 구원받게 되는 사람입니다. 만약 경력 가운데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기 싫어하고 책망과 훈계에 대해 대항하고 거절하며 시련, 연단에 대해 원망하고 벗어나려고만 하고 간증이 없다면, 이런 사람은 설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인다 할지라도 도태되고 맙니다. 왜냐하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진리에 순복하지 않고 진리를 적극적으로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에는 실패하게 됩니다. 진리를 적극적으로 추구하고 경력하면서 비록 여러 차례 실패를 겪을지라도 낙심하지 않고 계속 적극적으로 추구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하나님, 제발 저를 포기하지 마세요, 제가 얼마나 패괴되었든, 얼마나 실패하여 넘어지든 하나님 저를 구원해 주세요. 제가 많은 고생을 한다 해도 저는 하나님을 떠날 수 없습니다.” 라고 구한다면 이런 사람은 결국 구원받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과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였지만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점입니다. 이 두 부류의 사람은 이런 구별점이 있습니다. 또 다른 한 가지 더 높은 간증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진리를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든 심지어 생명을 바칠지라도 하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 아주 대단하기에 순복하는 것으로 인해 죽는다 할지라도 원망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이 저에게 지위를 주지 않을지라도, 저를 사탄에게 넘겨 줄지라도 저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께 온전하게 되는 사람이고 하나님께 얻어지고자 하는 마음이 제일 크고 제일 대단한 사람이며, 또한 가장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가 권세를 장악하고 있으면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을 가장 심하게 질투하고 증오하고 배척합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인솔자나 사역자로 되어 자신을 대체할까 봐 두려워 합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지위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나를 어떤 환경에 배치하든 상관없이 진리를 추구할 것이고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할 것입니다”라고 합니다. 시간이 지난 뒤 하나님의 선민이 그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임을 발견하고 “이 사람은 순복이 있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고 진리 실제가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그를 추천할 것입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중하게 쓸 것입니다. 이처럼 진리 실제가 있는 사람은 언젠가는 하나님께 소중히 쓰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이방인들이 늘 말하던 “금이라면 언젠가는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두 번째 문제를 이렇게 대답하면 어떻습니까?

문제(3) 매일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세우는 실행법을 연습하지만 사탄의 패괴 성정의 가로막음이 임하면 꾸준히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매일 꾸준히 실행할 수 있습니까?

답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도 의지를 갖고 견지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특별한 상황이나 패괴 성정이 가로 막을 때는 하루 이틀 멈추었다가 다시 기회를 잡아 계속 실행해야 합니다. 한번 실패했다고 하여 하나님을 멀리해서는 안됩니다. 마음이 맑아야지 흐리멍덩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오늘 연약하여 하나님과 가까이하지 못하고, 내일도 연약하여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못하고, 며칠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그 연약함으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못한다면 이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당신의 마음이 하나님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한때 연약하고 실패하는 것은 괜찮지만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읽지 않고 예배에도 참석하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마음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리고 꾸준히 실행하려면 무엇에 근거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기초가 생기고, 하나님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이 있고, 성령 역사의 달콤함도 맛보고 어느 정도 위안을 얻게 된다면, 그 이후부터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과 순복하는 것을 실행하게 되면 아주 수월해 집니다. 달콤함을 맛보고 입문하게 되면 그 뒤로 꾸준히 실행하는 것은 한층 더 수월해집니다. 처음에 달콤함을 맛보지 못하고 입문하지 못하게 된다면 여전히 패괴 성정이 매우 심하기에 아직 100% 해결을 받지 못했거나 몇 가지 밖에 해결되지 못하였다면, 그런 사람이 꾸준히 실행하는 데에 달하려면 난이도가 좀 큽니다. 패괴 성정의 주요한 몇 가지 부분에 의해 책망과 훈계를 받고 심판 형벌, 시련 연단을 거치게 되면 어느 정도 제거되므로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간다면 패괴 성정이 크게 가로막을 수 없고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만약 패괴 성정이 조금도 해결되지 않았다면 그 단계에서는 말 그대로 모든 일에서 시작이 어려울 것입니다! 그 단계에서는 첫째, 늘 예배에 참석해야 하고 둘째, 설교 교통을 자주 들어야 하며 셋째, 진리를 아는 사람을 찾아 교통해야 합니다. 이 몇 가지 외부적인 지원이 있게 되면 내면의 패괴 성정이 아무리 엄중해도 그것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좋은 외적인 지원이 없고 진리를 아는 형제자매들의 도움과 보살핌이 없으며, 교회 생활에도 참석하지 않고 설교 교통도 듣지 않는다면 어려움은 더욱 많게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예를 들면, 사람이 하나님을 갓 믿기 시작하였을 때 패괴 성정은 조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궤사함과 거짓말을 하는 것은 전혀 책망과 훈계를 받지 않았고 교만하고 독선적이고 허황하고 허영심 같은 것들은 전혀 훈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람은 패괴 성정이 심하지 않겠습니까? 얼마나 심하겠습니까? 누군가 마음에 내키지 않은 말 한마디를 잘못해도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고 믿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자기 마음에 들지 않은 책망과 훈계를 받아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합니다. 그런 사람은 너무 쉽게 배반할 수 있고 너무 쉽게 믿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집에 큰 재난이 임하는 그런 시련이 아니고 작은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어도 그런 사람은 믿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갓 믿을 때가 가장 위태롭습니다. 마치 갓 태어난 아기처럼 처음 6개월은 위험한 고비입니다. 6개월간 젖을 많이 먹고 자라면서 튼튼해지면 저항력도 강해지므로 그 시기만 지나면 점점 좋아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막 믿기 시작했을 때에는 하나님과 정상관계를 맺기란 어려움이 매우 큽니다. 그런 사람에게 패괴 성정을 깨우쳐 주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깨우쳐 줄 때에는 좋은 말로 달래고 다독여야지 상처를 주거나 엄격해서는 안됩니다. 어떤 사람은, 그에게 백가지의 진리를 교통해 줬을 때는 모두 탄복하다가도 그중에 한 가지라도 자신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을 때는 도망가 버립니다. 왜 도망가냐고 물으면 “이 한가지 때문에”라고 합니다. 제가 사람의 영혼은 윤번으로 환생한다고 말했더니 “저는 그 점을 받아 들일 수 없어요. 다른 말씀이 다 맞다 해도 듣지 않겠어요, 믿지 않겠어요”라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제가 교계 목사가 적그리스도라고 밝히면 “그런 관점은 받아 들일 수 없어요, 그 말씀은 맞지 않아요. 일반 사람들도 모두 사랑이 있는데, 하물며 목사님은 직접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아닙니까, 당신이 감히 그들을 밝히다니 저는 믿지 않겠습니다! 이 말씀은 단언컨데 맞지 않습니다, 당신이 한 말이 아무리 맞다 할지라도 저는 듣지 않겠습니다.”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구원받기 쉽겠습니까? 이런 사람은 패괴 성정이 전혀 변화되지 않았기에 건드려선 안됩니다. 자는 범을 건드려서 화를 입으면 안되듯이 건드리면 끝장입니다. 그러면 사생결단을 내려고 할 것입니다. 지금처럼 늘 설교 교통을 들으면서 6개월이나 1년쯤 지나게 되면 뿌리가 내리게 됩니다. 뿌리가 내리고 나면 조금씩 책망을 하더라도 계속 믿습니다. 거짓 인솔자가 그를 좋지 않게 대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도 넘어지지 않고 계속 믿습니다. 적그리스도가 그를 해쳐도 넘어지지 않고 큰 붉은 용이 그를 미혹하고 목사가 그를 미혹해도 더 이상 미혹당하지 않고 간파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이미 참도에 뿌리가 내렸습니다. 이렇게 뿌리가 내리면 웬만해서는 쓰러지지 않습니다. 그 정도 분량에 도달하면 괜찮습니다. 그 정도 분량에 도달하고 아울러 하나님 집의 설교 교통까지 듣는다면 “참, 이 길은 밝고 실행의 길이 정확합니다. 저는 이렇게 실행하겠습니다.”라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단 한 가지 일이 임할 때를 제외합니다. 즉, 그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죽게 되면 하나님에 대해 원망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런 시련이 임하지 않는다면 넘어지지 않습니다. 일부 자매는 남편이 죽어도 쓰러지지 않고 완전히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면서 속박을 받지 않고 전혀 얽매임도 없습니다. 이런 믿음은 매우 크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아내가 죽어도 재혼을 하지 않습니다. 시끄러움도 덜고 홀로 살면 복잡하지도 않고 홀몸이니 자신이 먹고 입을 것만 있으면 족하고, 더 이상 육체를 위해 분주히 보내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은 넘어지기는커녕 더욱 힘이 생깁니다. 이것이 바로 참도에 뿌리가 내린 것입니다. 뿌리가 내리게 되면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서 시련과 환난이 임하여도 쓰러지지 않고 굳건히 설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도 갈수록 정상적이 되고 매일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꾸준히 견지할 수 있습니다. 매우 수월해 집니다. 이런 것을 충분히 해낼 수 있고 시간과 장소의 제한이 없이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문제(4) 진리를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늘릴 수 있습니까?

답변:

진리를 좋아하는 마음을 늘리는 것은 분량이 커가는 과정입니다. 사람은 진리를 알게 되면 분량이 점점 커지게 되고 진리를 좋아하는 마음도 점점 진실하게 되며 진리를 알면 알수록 진리를 사랑하게 됩니다. 진리를 알지 못하면 진리를 좋아하는 마음이 매우 작습니다. 어떤 사람이 진리를 좋아합니까?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한 이방인이 있는데 비록 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좋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무엇을 갖춰야만 하나님을 쉽게 받아 들일 수 있습니까? 어떤 부류의 사람이 쉽게 하나님을 믿게 되고 복음을 전할 대상입니까? 바로 그의 양심에 일종의 정의감이 있어야 합니다. 그 정의감은 어디서 나타납니까? 공평함을 좋아하고 사악한 일을 보면 반감을 가지며 증오합니다. 어떤 사람이 일을 잘하고 옳게 하고 공평하게 한다면 그런 사람에게 수긍하고 또 좋아합니다. 어떤 사람이 일을 함에 있어 사악하면 그는 그런 사람을 증오합니다. 그는 사람이 바른 길을 가는 것도 보아낼 수 있고, 사악한 길을 가는 것도 보아낼 수 있으며, 사람이 단정하고 정의로운 것도 보아낼 수 있고, 정의감이 있는 것도 보아 낼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머리가 명석하고 영적인 감각이 예민합니다! 이방인들 중에 일부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이 세계는 너무 사악하고 어둡습니다. 각 나라 정계의 많은 인물들은 사악하고 단지 일부 사람만이 조금 양심이 있고 바른 일을 합니다.”라고 합니다. 그 사람은 그 일을 꿰뚫어 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또 “중국 공산당 패거리들은 좋은 물건짝이 아닙니다. 그들이 가는 길은 바른 길이 아니고 일반 정상적인 집권당이 아니고 사악한 당입니다!” 라고 하는데 그는 이런 점을 보아낸 것입니다. 또한 “이 사회는 너무 암흑하고 인류는 너무 사악합니다. 마귀가 권세를 잡고 있기에 인류에게는 좋은 날이 없고 재난이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하는데 이런 관점이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이런 사람은 정의감이 있고, 긍정적인 사물을 좋아하고, 공평하고 공의로운 것은 좋아하고 긍정적인 사물에 흥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이런 사람에게 진리를 교통해 주고 하나님 말씀을 교통해 주면 들을수록 맞다고 할 것이고 여러 번 듣다 보면 “지금 말하는 내용이 참도인 것 같은데, 이것이 바로 참도이구나! 이것은 보통 교계에서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식의 교리처럼 얕은 것이 아니구나, 이것이 바로 참도야! 이것은 밝은 인생의 바른 길을 가는 것이고 하나님을 알게 하는 도이고 영생에 달하는 도야!”라고 깨닫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 말씀과 하나님이 발표한 진리에 대해 경력할수록 더욱더 깨닫게 되고 진리가 너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진리를 얻는 것이 급선무이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다른 뭔가를 쫓는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오로지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제일 의의있다고 생각합니다. 명예, 지위, 허영심 따윈 모두 의의가 없고 오직 진리가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진리는 생명입니다. 세상에 있을 때에는 사탄의 논리, 사탄의 철학들, “사람은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하늘도 그를 버린다”라는 사탄의 그런 논리가 사람 마음에 자리잡고 사회에서 실행하게 하면서 “참 좋아, 너무 훌륭해! 너무 정확해!”라는 느낌을 받게 되고 자신도 모르게 사탄의 철학, 사탄의 논리를 많이 흡수하게 되어 속에 그런 것들로 가득 차게 됩니다. 사탄의 논리에 물들게 되어 결국 진리를 받아들이기 어렵게 됩니다. 그러면 멸망의 길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진리를 사랑하는 마음은 어떻게 생긴 것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하는 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진리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고, 진리에 대해 밝히 알수록 진리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게 됩니다. 진리의 소중함을 느낄수록 진리를 사랑하는 마음도 더욱 커지게 됩니다. 어느 정도로 커지겠습니까? 만사를 분토처럼 여기고 오직 진리만이 가장 소중하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가장 소중하다고 여기게 되는데 바로 그 정도로 커지게 됩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마음은 바로 이렇게 자라나게 되며 이렇게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상면의 교통 설교에 근거하여 정리함

해외 문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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