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세 사역의 목적

1 하나님이 말세에 하는 사역은 모든 사람의 마음과 영혼을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누차 말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크나큰 상처를 받은 사람의 마음을 감화시키고, 죄악에 깊게 물들어 해를 입은 영혼을 구하기 위한 것이다. 즉, 사람의 영을 일깨움으로써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소생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가장 큰 뜻이다. 사람의 생명과 체험이 얼마나 높고 깊은지는 차치하자. 사람의 마음이 일깨워질 때, 사람이 꿈에서 깨어나 큰 붉은 용의 해악을 깊이 깨달을 때, 하나님의 본직 사역은 이루어진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이 끝나는 날, 즉 사람이 본격적으로 올바르게 ‘하나님을 믿는’ 길을 가기 시작할 때가 되면 하나님의 직분도 끝을 고하게 된다. 바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사역은 전부 끝나고, 사람은 본격적으로 자신이 이행해야 할 본분, 그러니까 사람의 ‘직무’를 이행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사역의 절차이다.

2 하나님의 사역은 속량해 온 사람들, 여전히 흑암 세력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지금까지 한 번도 깨어나지 못한 사람들을 마귀가 군집하는 땅에서 철저히 구원하여 천고의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큰 붉은 용을 완전히 뭉개 버려 하나님의 나라를 굳건히 세우고, 하나님의 마음이 한시바삐 안식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또한, 너희 마음 가득한 원한을 ‘남김없이’ 발산하게 하고, 곰팡이가 슬어 버린 독균(毒菌)을 깨끗이 없애며, 소나 말 같은 삶에서 벗어나 더는 노예 생활을 하지 않게 하고, 더는 큰 붉은 용에게 마구 유린당하거나 함부로 부림 받지 않게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너희는 더 이상 이 패망의 민족에도, 죄악이 만연한 큰 붉은 용에게도 속하지 않으며, 더는 그것의 부림을 받지 않게 된다. 마귀의 ‘소굴’은 반드시 하나님 손에 부서져 멸망될 것이다. 하나님의 편에 선 너희는 이 노예 왕국이 아닌, 하나님께 속하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 8>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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