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5 아무리 고난이 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리

1

오늘날 하나님 사역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알라!

고난의 가치를 모르는 많은 이들,

하나님 믿음으로 핍박받고 세상에 버림받으며

가정은 평안치 않고 미래는 암울하다 여기니라.

괴로워 죽고 싶은 자도 있나니

이들에게 어찌 하나님 향한 사랑 있겠는가?

폐물 같은 사람들, 의지도 없고 끈기도 없으며

너무도 유약하고 무능하도다!

연단 통해서만 정결케 될 수 있나니

마지막 때에 끝까지 하나님을 증거하라.

아무리 고난이 커도 숨이 붙어 있는 한

하나님께 충성하라.

이것이 진정한 사랑, 굳센 증거니라.

2

하나님은 사람이 그를 사랑하기를 바라시지만

사람은 그를 깊이 사랑할수록 시련과 고난 겪으리.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순조롭고 평화로우리.

하나님을 사랑하기 시작하면

많은 일이 힘겹게 느껴지리.

너의 분량 부족하고 내면도 연약해

그의 마음 흡족게 하지 못하고

그의 뜻 너무 높아 닿을 수 없다 여기니

그리하여 네가 연단을 받는 것이라.

연단 통해서만 정결케 될 수 있나니

마지막 때에 끝까지 하나님을 증거하라.

아무리 고난이 커도 숨이 붙어 있는 한

하나님께 충성하라.

이것이 진정한 사랑, 굳센 증거니라.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요, 굳센 증거니라.

끝까지 그에게 충성하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고통과 시련을 겪어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 수 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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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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