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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자신의 운명을 좌우할 수 없다

1 사람이 매일 어디를 가고 무엇을 할지, 어떤 사람이나 일을 맞닥뜨릴지, 어떤 말을 할지,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예상할 수 있을까? 사람은 이 모든 것이 일어날지 아닐지를 예상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일이 어떻게 진전되도록 좌우지할 수도 없다. 사람은 살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일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생활상의 소소한 일’이 일어나거나 흘러가는 방식 또는 법칙은 인류에게 어떤 일이든 우연이란 없으며 그것이 전개되는 과정과 필연성은 사람의 의지에 의해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2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창조주가 인류에게 전하고자 하는 훈계와 인류가 자신의 운명을 좌우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그 일들은 운명을 자신의 손으로 결정하고자 하는 인류의 야심과 욕망에 상반된다. 이는 반복적으로 얼굴을 가격하는 것처럼 주의를 환기시키고 도대체 누가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주관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인류는 또한 야심과 욕망이 끊임없이 무너지고 깨지면서 어쩔 수 없이 자신에게 예비된 운명에 순응하고, 현실, 하늘의 뜻, 창조주의 주재를 받아들이게 된다.

후렴: 계속해서 일어나는 ‘생활상의 소소한 일’부터 삶의 운명까지 창조주의 주재와 안배를 나타내지 않는 것이란 없다. 또한, 그것들은 ‘창조주의 권병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메시지와 ‘창조주의 권병은 지고지상하다’는 불변의 진리를 전달한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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