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실행에 힘써야 하리

1 사람이 하나님을 믿을 때, 가장 큰 병폐는 입으로는 믿는다고 하면서도 실생활 속에는 하나님이 전혀 없는 것이다. 사람은 분명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면서도 실생활 속에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이 입으로는 하나님께 적잖게 기도하지만 마음속의 하나님의 지위는 참으로 하찮기만 하다. 이 때문에 하나님은 지속적으로 사람에게 시련을 준다. 이는 사람이 정결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쩔 수 없이 사람에게 시련을 주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로 하여금 그 시련 속에서 부끄러움을 자각하고, 스스로 인식하게 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모두 천사장의 후예가 되어 날이 갈수록 패괴될 것이다.

2 사람마다 하나님을 믿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끊임없이 정결케 하는 과정을 거쳐야 개인의 많은 속셈과 목적이 제거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어느 한 사람도 전혀 쓸 수 없으며, 하나님이 해야 할 사역을 사람에게 전혀 할 수 없다. 하나님은 먼저 사람을 정결하게 한다. 정결하게 하는 과정에서 사람이 스스로를 알게 하고, 이 과정에서 사람을 변화시킨다. 그런 다음에야 하나님의 생명을 사람의 내면에 채울 수 있게 되고, 사람의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게 된다.

3 네가 그저 인식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이 되지 않은 채 자신의 인식에만 머물 뿐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내지 못하는 것은 너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음을 뜻하고, 네 마음이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음을 말해 주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이것이 최종 목적이고 사람이 추구해야 할 목표이다. 너는 살아 내는 면에서 노력을 기울여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에 옮길 수 있어야 한다. 네가 그저 이치만 아는 데 머문다면 하나님을 믿는 것은 그야말로 공허한 일일 뿐이다. 네가 여기서 더 나아가 실행하고 살아 내야만 하나님의 마음에 맞고 완전하다고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믿는다면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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