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0 성품 변화의 관건은 자기 본성을 아는 것

1 성품 변화를 이루는 관건은 자신의 본성을 알아 가는 것이다. 이는 반드시 하나님이 드러낸 것에 근거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만이 자신의 추악한 본성과 본성에 있는 각종 사탄의 독소, 무지몽매함, 그리고 약점과 소극적인 부분을 깨달을 수 있다. 이렇게 철저히 깨달은 후에 진실로 스스로를 증오하고 육을 버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굳건히 실천하고,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할 결심을 하게 됐다면 베드로의 길에 들어선 것이다. 만약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성령의 깨우침과 인도가 아니었다면 이 길은 가기 힘들었을 것이다. 사람은 진리가 없고 자신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2 사람은 스스로에 대한 인식이 너무나도 얕아 어떤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고 생명 성품의 변화 역시 이루지 못한다. 사람은 반드시 스스로를 어느 정도까지 깊이 인식해야 한다. 즉, 자신의 본성을 깨닫고, 그 본성 안에 어떤 성분이 있는지, 그것들이 어디에서 비롯되었고 어디에서 왔는지 알아야 하며, 그러한 것들을 과연 증오할 수 있는지, 자신의 추한 영혼과 사악한 본성을 볼 수 있는지를 인식해야 한다. 네가 진실로 네 본모습을 본다면 자신을 증오하게 될 것이다. 자신을 증오하게 됐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면 육을 버릴 수 있고, 진리를 실행할 힘을 갖게 되며,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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