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8 하나님이 맡긴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하나님이 맡긴 사명을 어떻게 대하는 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하나님이 네게 맡긴 사명을 완수하지 못한다면 너는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 자격이 없으며, 징벌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맡긴 사명은 당연히 완수해야만 한다. 이는 사람이 이행해야 할 가장 큰 책임이자 목숨만큼 중요한 일이다. 만약 네가 하나님이 맡긴 사명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가장 심각한 배반일 것이다. 그런 사람은 유다보다 더 가엾은 자로서 반드시 저주받게 되어 있다. 사람은 하나님이 맡긴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반드시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최소한 하나님이 사람에게 사명을 맡겼다는 것은 그의 높여 주심이자 특별한 은혜로, 가장 영광스러운 일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너는 모든 것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심지어 목숨을 버릴지라도 하나님이 맡긴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

―<말세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이전: 577 하나님의 부탁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라

다음: 579 자신의 본본 어떻게 이행할 것인가

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