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 잃어버린 구원, 어찌 찾아올까요?

1. 당신께서 물으셨어요, 당신을 얼마나 따를 수 있냐고. 청춘 바쳐 평생 당신을 따르겠다 했어요. 폐부 깊은 곳에서 울려오는 속삭임에 땅과 산이 흔들렸어요. 눈물로 얼굴 적시며 굳게 맹세했지만 자신의 거짓된 모습은 알지 못했어요. 세월이 변해 옛 마음은 바래지고 맹세는 거짓말로 변했어요. 만났을 때 패역이 가득한, 떠올리기 괴로운 추억들, 충성 없는 헌신, 당신께 아픔만 드렸어요. 이제야 알았어요, 바친 것 전혀 없이 고작 말로만 당신께 보답했다는 걸. 꿈에서 깨니 근심 초조함 가득해요. 잃어버린 구원, 어찌 찾아올까요?

2. 잃은 것 많고 얻은 것 적은 지난날, 마음속 후회를 누구에게 말할 수 있겠어요? 어리고 무지한 저에게 당신께서 마음 쓰셨으나 감사한 그 은혜 갚지 못했어요. 바쁜 세월 속 당신과 깊은 마음 나누지 못하고, 우연히 만나도 알지 못해 큰 아쉬움 남았어요. 이제야 알았어요, 바친 것 전혀 없이 당신께 고작 말로만 보답했다는 걸. 꿈에서 깨니 근심 초조함 가득해요. 잃어버린 구원, 어찌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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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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