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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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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온 메시지를 통해 주님을 다시 만나다

한국 리란

때때로 삶에서 우연히 일어나는 일들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몇 달 전, 저는 예상 밖의 기쁘고 놀라운 일을 겪었습니다. 바로 유튜브에서 온 메시지를 통해 주님을 다시 만나게 된 것입니다.

6월의 어느 날, 저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베갯머리에 놓아둔 성경 책을 펼쳤습니다. 거기에 예수님이 바리새인을 꾸짖는 말씀이 보였습니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마 21:13) 저는 지금의 교회 모습이 마치 율법시대 말기 성전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에 우려를 금치 못했습니다. 교회에서 목회자들은 항상 우리에게 서로 사랑해야 한다고 설교하지만, 그들은 신도를 위해 기도한다는 명목으로 뇌물을 받았고, 때로는 뇌물의 크기에 따라 기도 시간의 길이도 달랐습니다. 교회는 원래 하나님을 경배하는 곳이지만 지금은 신도들이 결혼식을 올리는 곳이 되었습니다. 신도의 수가 나날이 줄어드는 것을 보며, 목회자들은 설교에 심혈을 기울여 어떻게 주님의 양을 잘 목양할지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식의 사회자 노릇을 하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목회자들은 주의 도에서 벗어났고, 교회는 완전히 세속에 물들었어. 마치 율법시대 말기의 성전처럼 강도의 소굴이 되었는데,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이런 교회에 나타나실까?’

‘띠리링…’ 알람 소리에 생각이 끊긴 저는 휴대폰을 들어 알람을 끄려다가 무의식중에 유튜브에서 온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라는 익숙한 듯한 글자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교회의 이름은 어디서 들어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곧바로 생각이 나지 않아 매우 답답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동영상을 구독한 적이 없는데, 어떻게 이 교회의 메시지를 보낸 거지?’ 이때, 저는 불현듯 한 달 전에 친구가 저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데리고 가서 말씀을 들었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당시 그들이 말하는 내용은 무척 새롭고 빛 비춤이 있는 데다 성경에도 부합했고 귀와 눈이 확 트였습니다. 저는 계속 알아보려고 했지만 친구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주님이 이미 돌아오셨다고 증거하는데, 바로 성육신한 전능하신 하나님이며 말세에 새로운 사역을 하시고, 많은 진리를 선포하셨다고 했습니다. 또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만 보고 성경을 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목사님이 예배 때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성경 안에 있고, 성경 밖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가 없다고 하셨어. 게다가 역대 신도들도 모두 성경을 통해서 주님을 믿었잖아. 주님을 믿는 게 바로 성경을 믿는 거야. 성경을 떠나서 어떻게 주님을 믿을 수 있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친구가 다시 저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초청했지만 거절했습니다. 휴대폰에 온 메시지를 보고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구독하지도 않았는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관한 메시지를 받다니, 설마 이게 주님의 계획인가?’ 하지만 저의 고정 관념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동영상을 열어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상치도 않게 그 후로 연이어 며칠 동안 저는 유튜브에서 추천하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새로운 업로드 영화와 찬양 동영상을 받았고, 속으로 ‘설마 이게 정말 주님의 인도일까? 주님의 뜻이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동영상을 보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메시지가 제 휴대폰에 계속 뜰까요? 그들은 당신이 이미 돌아오셨다고 증거하는데, 그것이 정말인가요? 제가 봐야 할까요? 주님, 저를 인도해 주세요.’ 기도 후에 저는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 5:3) ‘그래, 주님이 오시는 일은 큰 사건이야. 주님이 돌아오셨다는 소식을 들었으면 겸손히 찾고 열심히 알아봐서 신중하게 분별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도대체 예수님의 재림인지 살펴보는 것이 마땅하잖아. 만일 주님이 정말 돌아오셨는데도 내가 찾거나 알아보지 않는다면 주님과 다시 만날 기회를 놓쳐 버리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자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동영상을 보기로 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지 않았을 때는 몰랐지만, 보고 나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웹 사이트는 내용이 아주 다채롭고 없는 게 없었습니다. 복음 영화, 합창 앨범, 뮤직비디오, 찬양, 체험 간증문 등 다양한 장르의 찬양과 복음 영화가 동시에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사랑하는 이여 날 기다려 주소서> 이 찬양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고, 그동안 교회의 황량함 때문에 성령 역사가 있는 교회를 찾아다녔던 일이 저도 모르게 떠올랐습니다. 저는 보면 볼수록 더 보고 싶었고, 특별히 공급을 받는 느낌이 들어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더 알아보고,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하루는 제가 <누가 나의 主인가>라는 복음 영화의 ‘성경과 하나님은 어떤 관계인가?’ 명장면을 보게 되었는데, 그중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저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그들은 성경의 범위 안에서 내 존재를 믿고, ‘나’와 ‘성경’을 동일시하며, ‘성경’이 없으면 ‘나’도 없고 ‘내’가 없으면 ‘성경’도 없다고 여긴다. 그들은 내 존재와 내 행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지만, 성경 구절 하나하나에 대한 관심은 매우 각별하다. 심지어 적지 않은 이들은 성경의 예언이 없다면 내가 하고 싶은 그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의 구절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데, 글귀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성경 구절로 내가 말한 모든 내용을 가늠하고, 심지어 나를 정죄하기까지 한다. 그들이 찾는 것은 성경 글귀에 부합되는 길이지, 내 마음에 합하는 길이나 진리와 하나 되는 길이 아니다. 성경과 맞지 않는 것은 다 나의 사역이 아니라 여기니, 이런 자들은 바리새인의 충실한 자손들이 아니냐? 유대의 바리새인들은 모세의 율법으로 예수를 정죄하였다. 그들은 당시 예수의 마음에 어떻게 합할 것인지는 신경조차 쓰지 않으면서 율법 구절 하나하나는 진지하게 대했다. 그러다가 결국 예수가 구약 율법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과 메시야가 아니라는 죄명을 씌워 죄 없는 그를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하였다. 그들의 본질은 대체 무엇이냐? 진리와 하나 되는 길을 찾지 않은 것이 아니냐? 그들은 그저 성경의 글귀에만 관심을 기울였을 뿐, 내 뜻과 내 사역의 절차와 방식에는 털끝만큼도 관심이 없었다. 그들은 진리를 찾는 사람이 아니라 글귀를 고집하는 사람이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들은 모두 성경을 지키는 종들이었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중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성경을 대하는 태도를 남김없이 다 드러내셨습니다. 저는 확실히 내심 성경을 다른 무엇보다 귀하게 보았고, 주님의 말씀은 다 성경에 있으며, 성경이 주님을 대표하고, 주님을 믿는 것이 바로 성경을 믿는 것이라서 성경을 떠나서는 주님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해할 수 없는 점은 ‘성경은 주님에 대한 증거이자 우리 신앙의 근본이고, 2천 년 동안 크리스천들은 성경을 따라 주님을 믿었고, 아무도 성경과 주님을 분리하지 않았는데, 여기서는 왜 성경과 하나님을 동일시하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일까?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영화를 계속 보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한 형제님의 교제를 들었습니다. “다같이 생각해 봅시다. 대체 뭐가 주님을 믿는 것일까요? 무엇이 성경을 믿는 걸까요? 성경과 주님은 어떤 관계일까요? 주님이 먼저였나요, 아니면 성경이 먼저였나요? 누가 구원의 사역을 할까요? 성경이 주님을 대신해 역사합니까? 또 주님을 대표할까요? 성경을 맹신하고 숭상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인가요? 성경만 지키는 것이 말씀을 실행하고 체험하는 것인가요? 또 그것이 주의 도를 지키는 것인가요? 성경을 무엇보다도 높이 보는 것이 하나님을 높이고 경외하고 순종하는 걸 뜻합니까? … 몇천 년간 사람들은 성경만 숭상하면서 하나님과 똑같이 대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역사를 대신하고 주님을 대신했어요. 그러나 진정 하나님을 알고 순종하는 사람은 없었죠. 유대교 바리새인들도 성경을 지켰지만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잖아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성경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인가요? 성경만 고집하는 것이 주의 도를 지키는 것입니까? 바리새인들이 성경은 가장 잘 알지만 하나님은 몰랐어요. 바로 그들이 진리를 가져오시고 구속 사역을 하신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다들 잊으신 겁니까? 그럼 뭐가 하나님을 아는 걸까요? 성경을 해석하고 성경 지식이 있으면 하나님을 아는 걸까요? 바리새인들은 성경을 해석하면서 또 왜 그렇게 주님을 대적하고 정죄했을까요?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고 순종하느냐는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아는지와 또 그분에게 순종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형제님의 질문을 곰곰이 되새기면서 마음속으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틀림없이 먼저 주님이 있고 나서 성경이 있는 거야. 성경이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할 수는 없어. 성경은 성경이고, 주님은 주님이셔. 아, 난 지금까지 성경이 주님을 대표하는 줄 알았는데, 성경을 주님보다 더 높게 본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자 좀 충격이었습니다. ‘주님은 주님이시고 성경은 성경이라면, 내가 목회자의 말을 듣고 성경을 숭배하며, 성경을 모든 것보다 높게 보는 것이 주님의 뜻에 합당할까?’ 하지만 또 달리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님을 믿으면서 성경을 떠나면 또 어떻게 주님을 믿는다고 하겠어? 설마 우리가 주님을 믿으면서 성경을 고집하는 게 잘못인가?’ 이때 저는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요 5:39~40)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는 성경은 하나님을 증거할 뿐이고, 주님의 칭찬을 받고 생명을 얻으려면 주님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은 확실히 주님을 대신할 수 없어.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해 주시는 분은 성경이 아니라 주님이셔. 성경을 믿는 것이 주님을 믿고 따른다는 것은 아니야! 만약 내가 무턱대고 성경만 고집하고 숭배하면서 하나님의 새 사역을 찾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다면 바리새인처럼 하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일지도 몰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는 진리가 있어서 나의 관념과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어.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진지하게 알아보고 찾아야 해.’ 여기까지 생각한 저는 친구에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데려가 달라고 하기로 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찾아가니 형제자매들이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 주었고 인내심 있게 우리와 교제했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그동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홈페이지의 영화와 동영상을 보면서 많은 것을 얻었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진리가 있는 것도 확실히 보았고, 저의 궁금증과 문제를 해결해서 진리를 깨닫게 해 줬어요. 하지만 저에게 이해가 안 되는 문제가 또 있어요. 목사님이 항상 저희에게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성경 안에 있고,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근본이라서 주님을 믿으면 성경을 떠날 수 없다고요.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형제자매들은 예수님이 이미 돌아오셨다고 증거하고, 그분이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며, 말세에 또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셨고, 새로운 말씀을 선포하셨다고 하는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죠? 말씀 좀 해 주세요.”

한 자매님이 제 질문을 듣고 저에게 <누가 나의 主인가>라는 영화의 명장면,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은 다 성경에 있는가?’를 보여 주었습니다. 영화 속의 복음을 전하는 형제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성경 신구약 전서는 하나님의 두 단계 역사만 기록됐죠. 그럼 율법시대와 은혜시대에 하신 말씀과 역사가 성경에 다 기록됐다고 장담할 수 있나요? 율법시대에 선지자들이 전한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주님이 하셨던 모든 말씀까지 다 성경에 있다고 장담하시나요? 사실 여러분도 알고 계십니다. 주님의 많은 말씀들이 다는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하셨던 말씀에서 성경에 기록된 건 빙산의 일각입니다. 율법시대의 선지서도 성경에 다 기록되지 못했습니다. 이건 다 아는 사실이죠! 근데 왜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는 다 성경에 있다고 하십니까? 이건 사실과 어긋나지 않습니까? 그럼 거짓말하고 계시는 거 아닙니까? 주님은 다시 오신다고 여러 번 예언하셨죠. 그럼 주님이 오셔서 하실 말씀이 미리 성경에 기록될까요? 그럴 리가 없습니다. 저희가 분명히 알 수 있는 건 성경에는 지난날 하나님이 하셨던 역사가 기록됐다는 거죠. 또 주님이 오셔서 구속시대의 사역을 하신 것도 구약 성경이 생기고 한참 지난 뒤에 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렇다면 주님이 하실 역사와 말씀이 미리 성경에 기록될까요?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는 반드시 사람이 편집해야 성경이 됩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 집에서부터 심판 사역을 시작하시고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그럼 이런 진리가 스스로 성경에 기록될까요?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모든 진리를 다 하나님나라시대 성경에 수록했습니다. 바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죠. 이 하나님나라시대의 성경 내용은 다 하나님이 선포하신 것입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야말로 하나님께서 말세에 인류에게 베풀어 주신 영원한 생명의 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다 성경에 있고 성경 외엔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는 관점은 완전히 잘못됐고, 그릇됐고, 사람의 관념과 상상인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형제님의 교제를 듣고, 저는 이 말들이 사실과 부합한다고 느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데 참고가 될 뿐 주님을 대표할 수 없으며, 주님의 말씀과 사역은 더욱 대표할 수 없습니다. 저는 성경을 올바르게 대해야 하고, 성경과 주님을 동급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성경 안에 제한하는 것은 더욱 안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이전 두 단계 사역의 기록이며, 기록된 것은 율법시대와 은혜시대의 하나님의 역사일 뿐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위대하고 풍성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성경 한 권에 다 기록할 수 있겠습니까? 요한복음에서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줄 아노라”(요 21:25)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이 성경에 다 기록되지도 않았는데, 저는 교계 목회자들의 주장을 따라 성경 밖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이 없다고 여긴 것입니다. 이것은 눈뜬장님이 아닙니까? 사람의 관념과 상상을 고집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은 전혀 말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또 계속해서 보았습니다. 한 형제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제한적인 내용으로는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대변할 수 없다. 4복음서를 모두 합쳐도 100장(章)이 되지 않는다. 무화과나무를 저주한 일, 베드로가 주를 세 번 부인한 일,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혔다가 부활한 후 제자들 앞에 나타난 일, 금식에 관한 것, 기도에 관한 것, 아내를 버리는 일에 관한 것, 예수의 출생, 예수의 족보, 예수가 제자들을 세운 것 등등 얼마 되지 않는 것들만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것을 보배로 여기고 지금의 사역과 대조할 뿐만 아니라 예수가 일생 동안 행한 사역이 그것이 전부인 듯, 마치 하나님이 그런 사역 외에는 다른 사역을 못 하는 것처럼 생각한다. 이는 터무니없는 생각이 아니냐?』(<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1> 중에서), 『당시 예수는 은혜시대에 제자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하고 간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등등 은혜시대의 도만 가르쳤다. 즉, 예수는 은혜시대의 사역을 한 것이다. 예수는 당시 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 그는 은혜시대의 사역만 했을 뿐, 말세의 사역은 하지 않았다. … 하나님이 하는 각 시대의 사역은 다 일정한 범위가 있다. 그는 해당 시대의 사역만 할 뿐, 다음 단계의 사역을 미리 하지는 않는다. 그래야만 각 시대의 대표적인 사역을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그 당시 예수는 말세에 어떤 징조가 나타날지,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인내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고, 어떻게 회개하고 죄를 자백해야 하며, 어떻게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만 말했다. 말세의 사람이 어떻게 진입하고 어떻게 추구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니 네가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는다면 터무니없는 일이 아니겠느냐? 네가 성경만 받쳐 든다면 무엇을 알아낼 수 있겠느냐? 그 어떤 성경 해석가나 설교자가 오늘날의 사역을 미리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중에서), 『네가 율법시대의 사역이나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의 도를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알고 싶다면 구약 성경을 봐야 하고, 은혜시대의 사역을 알고 싶다면 신약 성경을 봐야 한다. 그렇다면 너는 말세의 사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오늘날의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들이고, 오늘날의 사역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것은 새로운 사역이라 성경에 미리 ‘기록’해 놓은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오늘날,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따로 중국에서 다시 선민들을 택해 이들에게 사역하며 땅에서의 자신의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즉, 은혜시대의 사역을 이어 가고 있다. 오늘날의 사역은 이전 사람이 가 본 적이 없는 길이고, 그 누구도 보지 못했던 도이며, 아직까지 한 적이 없는 사역이다. 즉, 하나님의 땅에서의 최신 사역이다. … 이런 사역을 어떻게 성경에 분명하게 기록할 수 있겠느냐? 오늘날의 사역을 그 누가 하나도 빠짐없이 미리 기록해 놓을 수 있었겠느냐? 관례를 깨는 더 크고 더 지혜로운 이 사역을 그 누가 오래되어 곰팡내 나는 책에 기록해 놓을 수 있었겠느냐? 현시점의 사역은 역사(歷史)가 아니다. 그러므로 네가 오늘날의 새 길을 가려면 성경에서 나와야 하고, 성경에 기록된 예언서나 역사서의 범위에서도 나와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새로운 길을 잘 갈 수 있고, 새로운 경지와 새로운 사역에도 진입할 수 있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경에 관하여 1>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다 읽고 난 후, 한 형제님이 교제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다 사실과 맞네요. 성경에 기록된 건 다 하나님이 율법시대와 은혜시대에 하신 말씀이죠. 하나님의 말세 사역과 말씀이 미리 기록될 순 없죠. 예전엔 하나님 말씀과 역사가 성경에만 있다고 고집했는데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사실과 맞지 않네요.” 하나님의 말씀과 형제님의 교제를 듣고 저는 고개를 끄덕이며 생각했습니다. ‘맞아, 하나님이 아직 하지 않으신 사역을 어떻게 사람이 미리 성경에 쓸 수 있겠어? 이제야 성경 계시록 5장 5절의 말씀이 이해되는 것 같아.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여기서 언급한 일곱 인으로 봉하였다는 책은 주님이 말세에 다시 오실 때만 열린다고 했어. 그건 성경 이외에도 주님의 말씀과 사역이 있다는 뜻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니 저는 좀 더 일찍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알아보러 오지 않은 것이 후회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맹목적으로 목회자들을 따르면서 관념과 상상에 기대서 하나님의 사역을 규정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이어서 저우(周) 자매님이 교제했습니다. “자매님, 이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우리는 성경이 단지 하나님의 이전 사역을 기록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증거한 책일 뿐, 하나님이 말세에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을 대신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하나님의 사역은 계속 앞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이 예수님의 구속 사역의 기초 위에서 또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셨어요. 바로 하나님나라시대에 말씀으로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시는 것이죠. 또한 성경의 예언을 완전히 이루셨어요.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7~48),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의 말씀과 사역은 성경을 부인하지 않았고, 율법시대와 은혜시대 사역의 기초 위에서 더욱 높아지고 심화되었어요. 하시는 사역은 우리의 현실적 필요에 더욱 부합해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바로 하나님나라시대의 성경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하나님이 말세에 인류에게 베풀어 주신 영원한 생명의 도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3단계 사역의 비밀과 성육신의 비밀을 밝히셨고,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하심,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선포하셨으며, 어떻게 하나님을 높이고 증거하며 섬기는지, 또한 어떻게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여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지 등등을 알려 주셨습니다.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을 따라가서 하나님의 현실적인 말씀의 공급을 얻어야만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어요. 만약 우리가 계속 성경을 고집하면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과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도 따르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생명수의 공급을 얻을 수 없고, 하나님에 의해 도태되어 버림받을 수밖에 없어요. 지금 각 종파 각 교계가 점점 더 황량해지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따르지 않아서 하나님의 현실적인 말씀의 공급을 얻지 못하고, 광야에 버려져 나아갈 길이 없기 때문이에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님과 교제하면서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완전히 성경의 예언에 부합하고, 성경을 전혀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에 따라 더 새롭고 더 높은 사역을 하셔서 우리가 죄의 속박에서 완전히 벗어나 하나님에 의해 정결케 되고 구원받아 하나님에게서 오는 진리와 생명을 얻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동시에 저는 또 왜 교계가 점점 더 황량하고 타락하는지, 왜 제가 영적으로 계속 메말라 가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바로 우리가 교만하게 관념을 고집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성경에 제한했고, 하나님의 말세의 새 사역을 찾지도 받아들이지도 않으며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르지 않아서 초래된 것입니다. 그 후, 형제자매가 또 저에게 여러 측면의 진리를 교제해 주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의 고민과 문제는 하나하나 해결되었습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예수님의 재림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후, 저는 적극적으로 교회 생활에 참여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양육과 공급을 받고 형제자매님과의 교제를 통해서 저는 예전에 몰랐던 많은 진리와 비밀을 깨달았고, 영적으로 점점 충만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점점 가까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마음이 점점 밝아졌고 하루하루가 기쁨과 평안으로 넘쳤습니다. 때로는 자신이 성경을 고집해서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성경 안에 규정하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거나 알아보기를 거절했던 것을 생각하면 마음속으로 몹시 후회되고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저는 정말 눈뜬장님이었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저를 긍휼히 여기지 않고 구원하지 않으셨다면, 또한 제가 유튜브를 통해 온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메시지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다면 저는 계속 맹목적으로 목회자들을 따르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찾거나 알아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성경을 평생 보아도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오늘날 제가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다 하나님이 인도해 주신 덕분입니다. 하나님의 기묘하신 구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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