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을 저버리는 것은 진리 실행이다

1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사람은 여러 가지 잘못된 마음가짐을 갖고 있다. 네가 진리를 실행하지 않을 때는 자기 마음가짐이 옳다고 생각하지만 어떤 일에 부딪히면 자기 내면의 여러 가지 잘못된 마음가짐을 보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을 온전케 할 때,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내면에 하나님을 알아 감에 있어 걸림돌이 되는 고정 관념이 많다는 것을 알게 한다. 네가 자신의 마음가짐이 잘못됐음을 인식할 때 고정 관념이나 마음가짐에 따라 행하지 않을 수 있고,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고 입장을 지킬 수 있다면, 그것은 육을 저버렸다는 것을 증명한다. 네가 육을 저버리려 할 때 내적인 싸움이 일어나게 된다. 사탄이 사람에게 자기를 따르고 육의 고정 관념대로 육의 이익을 지키라고 하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여전히 사람 안에서 빛 비추고 깨우쳐 줄 것이다. 그때는 네가 하나님을 따를지, 아니면 사탄을 따를지에 달렸다.

2 하나님이 사람에게 진리를 실행하라 할 때는 주로 사람 내면의 것, 즉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사람의 생각과 고정 관념을 다루려는 것이다. 성령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또한 깨우침과 빛 비춤을 준다. 그러기에 모든 일의 이면에는 싸움이 있다. 진리를 실행할 때마다, 하나님을 사랑하길 실천할 때마다 큰 싸움이 벌어진다. 사람의 육이 평온무사한 것 같아도 사실 사람의 내면 깊은 곳에서는 생사를 건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한 차례 격렬한 싸움과 이런저런 고민 끝에 겨우 승패가 나뉜다. 싸움이 있기에 사람은 고통받고 연단을 받는다. 이것이 진정으로 고난받는 것이다. 싸움이 임했을 때, 네가 참으로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다면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다. 진리를 실행할 때 내면적으로 고통받는 것은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해야 참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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