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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권병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1. 하나님 자신이 곧 권병이고, 하나님의 권병은 하나님의 지고지상함과 하나님의 실질을 상징하고, 하나님 자신의 권병은 하나님의 지위와 하나님의 신분을 대표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2. ‘하나님의 권병’을 보통 말로 해석하면 바로 하나님이 말씀한 대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어떻게 할지를 결정할 권한이 있으니, 하나님은 하고 싶은 대로 한다. 만물의 법칙은 다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이지, 사람이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사람의 의지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명정으로 말미암아 바뀌는 것이다. 이것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3. 권병 자체를 놓고 말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우선 확실하게 말해, 권병이든 능력이든 다 긍정적인 것이다. 권병과 능력은 그 어떤 부정적인 것과도 관계가 없고, 그 어떤 피조물이나 비피조물과도 관계가 없다. 하나님의 능력은 그 어떤 형식의 생명이 있는 것이나 활력이 있는 것이든 창조해 낼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생명이기 때문에, 그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이다. 이와 동시에, 하나님의 권병은 모든 생명체를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복하게 할 수 있다.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기게 하고, 하나님의 분부에 따라 생존하고 지속되게 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하나님은 모든 생명체를 주재하고 주관하는데, 영원토록 전혀 오차가 없다. 이런 것은 그 어떤 사람이나 물질도 갖추지 못한 것이다. 오직 창조주만이 이런 능력을 소유하고 갖추었다. 그러므로 그것을 권병이라고 한다. 이것이 바로 창조주의 유일함이다. 그러므로 ‘권병’, 이 단어 자체든 아니면 권병의 실질이든, 그것은 오로지 창조주와 관련될 수밖에 없다. 그것은 창조주의 특유한 신분과 실질의 상징이기 때문에 창조주의 신분과 지위를 대표한다. 창조주 외에 ‘권병’, 이 단어와 관련이 있는 일인일물은 없다. 이것도 창조주의 유일한 권병에 대한 해석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4. 하나님의 말씀은 권병이고, 하나님의 말씀은 사실이다. 그의 말씀이 입에서 나오기 전, 즉 그가 어떤 일을 이루기로 마음먹었을 때, 그 일은 이미 이루어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5. 창조주의 권병과 능력은 그가 창조한 한 가지 한 가지 신생 사물에서 발표되고, 그의 말씀과 사실은 동시에 진행되는데, 오차가 조금도 없고 간격이 조금도 없다. 그 모든 신생 사물의 출현과 탄생은 모두 창조주의 권병과 능력을 실증하고 있다. 즉, 말씀한 이상 꼭 그대로 하고, 그대로 하는 이상 꼭 이루며, 이루는 이상 꼭 영원하다. 이 사실은 바뀐 적이 없다. 이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6.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을 띠고 있고, 위엄을 띠고 있으며, 권병을 띠고 있다. 이런 위력과 이런 권병 그리고 사실이 이루어지는 필연성은 그 어떤 피조물이나 비피조물도 도달할 수 없고 초월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7. 만물을 창조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하나님의 능력이 발표되기 시작하고 유로되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만유를 창조하였기 때문에, 그가 어떤 방식으로 만유를 창조하였든지, 그가 어떤 이유로 만유를 창조하였든지, 어쨌든 만유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세워지고 존재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창조주의 유일한 권병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8. 창조주는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가 얻으려고 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고,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가 이루려고 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또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가 만든 모든 것을 그의 수중에 주관할 수 있고, 그가 만든 만물을 질서정연하게 그의 권병 아래에 주재할 수 있다. 동시에 만물도 그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생존하고 소멸되며, 더욱이 그의 권병으로 말미암아 그가 제정한 법칙 속에서 생존하는데, 그 법칙에서 함부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9. 창조주의 유일한 권병은 그가 만물을 창조하는 데에서, 또 세워지라고 명하면 세워지는 데에서만 체현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그가 만물을 관리하고 주재하고 만물에게 생기와 활력을 부여할 수 있는 데에서도 체현되고, 더욱이 창조주가 한 번에 영원히 그가 창조하려고 계획한 만물을 완벽한 형식, 완벽한 생명 구조, 완벽한 역할을 갖게 하여 그가 만든 세계에 나타나고 존재하게 할 수 있는 데에서도 체현되며, 창조주의 모든 생각이 어떤 조건의 국한도 받지 않고 시간, 공간, 지리의 제한도 받지 않는 데에서도 체현된다. 창조주의 유일한 신분은 그의 권병처럼 태고부터 영원까지 바뀔 리가 없으며, 그의 권병은 영원히 그의 유일한 신분을 대변하고 상징하는 것이며, 그의 권병은 영원히 그의 신분과 공존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10. 하나님은 만유를 창조하였다. 만유를 창조한 후, 하나님은 또 만유를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은 만유를 주재하는 동시에 또 만유를 주관하고 있다. ‘하나님이 만유를 주관한다’, 이것은 어떤 개념이냐? 이 말을 어떻게 해석하겠느냐? 어떻게 현실과 맞추어 보겠느냐? 어떻게 ‘하나님이 만유를 주관한다’는 이 사실을 인식하여 하나님의 권병을 인식하겠느냐? ‘하나님이 만유를 주관한다’, 이 말에서 우리는 마땅히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은 일부 행성이 아니고 일부 피조물이 아니며 더욱이 일부 인류도 아니라, 거시적인 것에서 미시적인 것에 이르기까지,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에서 볼 수 없는 것에 이르기까지, 우주 천체의 각 행성에서 지구상의 각 종류 생물에 이르기까지, 또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이나 기타 여러 형식으로 존재하는 생명체에 이르기까지, 모두 하나님의 주관 속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만유를 주관한다’는 말의 ‘만유’에 대한 정확한 정의이다. 이것 또한 하나님이 권병을 시행하는 범위이고, 하나님이 주재하고 관리하는 범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11. 창조주 권병의 시행 방식은 거시적인 것과 미시적인 것에 국한되지 않고, 어떠한 형식에도 국한되지 않는다. 그는 천우의 운행을 주관하고 만물의 존망도 주재하며, 더욱이 만물을 움직여 그를 위해 힘쓰게 한다. 그는 산천, 호수의 운행을 관리하고, 그중의 만물도 주재하며, 더욱이 만물의 필요를 공급한다. 이것은 창조주의 유일한 권병이 인류 외의 만물 속에서 선명하게 나타난 것이다. 이런 선명한 나타남은 일생 동안의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영원히 정지되지 않고 전혀 쉬지 않으며, 그것을 변경하거나 파괴할 수 있는 일인일물(一人一物)이 없고, 더하거나 줄일 수 있는 일인일물도 없다. 창조주의 신분은 아무도 대체할 수 없기 때문에, 창조주의 권병은 어떤 피조물도 대체할 수 없는 것이고, 또한 어떤 비피조물도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12. 하나님이 어떤 민족을 어느 땅에서 살게 하고 어디에 정착시켜 이동하지 못하게 하면, 그들은 영원히 이동하지 못한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어떤 범위를 정해 주면, 그들은 그 범위에서 생활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은 그런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그런 범위를 뚫고 나가지 못하는데, 그것은 매우 확실한 것이다. 침략자의 세력이 얼마나 크든, 침략당하는 자의 세력이 얼마나 미약하든, 최종 결과가 성공인지의 여부는 하나님이 결정하고, 하나님이 이미 명정해 놓은 것이므로 아무도 바꾸지 못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9>에서 발췌

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라고 했다. 이는 인류에게 한 창조주의 본래 말씀이다. 그가 말씀한 동시에 그 무지개가 사람의 시야에 나타났는데, 지금도 나타나고 있다. …창조주는 사람과 세운 그의 언약과 그의 승낙을 그만이 갖고 있는 방식으로 지키고 있다. 그러므로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을 하나님이 언약을 세운 증거로 한 것이다. 이것은 창조주에게 있어서든 아니면 피조된 인류에게 있어서든, 모두 영원히 바뀔 수 없는 천상의 계율이고 법칙이다. 지속적으로 변함없는 이 법칙은 창조주가 만물을 만든 후에 있게 된 또 한 번의 권병의 참된 체현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고, 창조주의 권병과 능력은 무한한 것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무지개’를 증거로 한 것은 바로 창조주 권병의 계속과 확장(원문: 延伸)이다. 이 일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행한 또 한 가지 일이고, 하나님이 말씀으로 사람과 언약을 세운 증거이다. 그는 사람에게 그가 무엇을 이루려고 뜻을 정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응하게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이루는지를 알려 주었는데, 일은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응했다. 오직 하나님께만 그 능력이 있다. 그가 그런 말씀을 한 지 수천 년이 된 오늘날에도,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말씀한 무지개를 볼 수 있다. 하나님의 그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 일은 지금까지 계속 바뀌지 않았고 달라지지 않았다. 아무도 그 무지개를 옮겨 갈 수 없고, 아무도 그것의 규칙을 바꿀 수 없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만을 위해 존재하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권병이다. “하나님은 말씀하면 꼭 그대로 하고, 그대로 하면 꼭 이루며, 이루면 꼭 영원까지이다.”라는 이 말씀이 여기에서 매우 뚜렷하게 체현되었는데, 이것은 하나님 권병과 하나님 능력의 아주 뚜렷한 증거와 특징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14. 하나님의 권병과 하나님의 신분은 하나님이 말씀할 때 사용한 단어에서 매우 뚜렷이 유로되었다. 예컨대, 하나님이 말씀한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 될찌라 … 내가 너로 …케 하리니” 중의 “너는 … 될찌라”, “내가 …케 하리니” 등등, 하나님의 신분과 권병을 지닌 이런 확실성 있는 용어는 한 방면으로는 창조주의 신실함을 말하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그것들이 다 창조주의 신분을 지닌 하나님의 전용어이자 관용어임을 말한다. 어떤 사람이 그의 후손이 심히 번성하고 그에게서 나라가 세워지고 왕들이 나오리라고 축복한다면, 그것은 두말할 것 없이 소원일 뿐이지 약속이나 축복이 아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감히 “내가 반드시 너로 어떻게 어떻게 되게 하리라. 내가 너를 어떻게 어떻게 하리라…”라고 말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신이 이 권력을 갖추지 못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말해도 결정할 수 없고, 설령 이렇게 말했다고 해도 그것은 빈말이고 쓸데없는 말로서, 사람의 욕망과 야심이 부추긴 것이다. …사람들은 모두 속으로 사람에게는 이런 것에 도달할 권력이 없음을 잘 알고 있다. 사람은 자신의 것도 다 자기 생각대로 할 수 없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의 운명을 장악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하나님이 그런 말씀을 할 수 있는 까닭은 하나님께 그런 권병이 있고, 그는 사람에게 준 모든 약속을 성취할 수 있고 실현할 수 있으며, 사람에게 주는 모든 축복을 이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니 하나님이 한 사람의 후손을 심히 번성시키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이고, 그가 한 사람의 후손을 흥성하게 하는 것도 단 한 마디 말로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는 전혀 그것을 위해 수고하지 않고, 그것을 위해 골머리를 앓거나 신경 쓰며 걱정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고 하나님의 권병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15. 하나님의 권병은 나타났다 사라졌다, 있었다 없었다 하는 것이 아니며, 아무도 그의 권병이 얼마나 큰지 가늠할 수 없다. 하나님이 한 사람에게 복을 주면, 그 축복은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지속되는 것이다. 이 지속은 하나님 권병의 헤아릴 수 없음을 증거하고 있고, 또한 인류에게 창조주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생명력이 한번 또 한번 재현되는 것도 보게 한다. 그의 권병이 선명하게 나타날 때마다 그의 입의 말씀을 완벽하게 나타내는데, 만물에게 나타내고 인류에게 나타낸다. 그리고 그의 권병으로 이루어진 매사는 그렇게 정교하고 뛰어나고 완벽하여 흠잡을 데가 없다. 다시 말해, 그의 생각, 그의 말씀, 그의 권병과 그가 성취한 사역마다 모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고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이다. 피조물에게 있어 그 의의와 가치는 인류의 언어로 도저히 형용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약속을 준 후, 그 사람이 어디에서 태어나든, 무엇을 하든, 그가 약속을 얻기 전후의 배경이 어떠하든, 또한 그의 생존 환경에 얼마나 큰 변화가 생기든, 하나님께는 모두 손금 보듯 환하다. 하나님이 한 말씀은 시간이 얼마나 지났든 하나님이 보기에 다 방금 발생한 것과 같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 능력이 있고 하나님께 그런 권병이 있어 그가 인류에게 준 하나하나의 약속을 뒤따르고 주관하고 실현한다는 것이다. 그 약속이 무엇이든, 또한 그 약속이 얼마나 오랜 시간을 거쳐야 완전히 응할 수 있든, 더욱이 그 약속을 이루는 데에 관련된 범위(예컨대, 시간, 지리(원문: 地界), 종족 등등)가 얼마나 넓든, 그 약속은 다 성취되고 실현될 것이며, 아울러 하나님께 있어 그것은 다 식은 죽 먹기이다. 이것은 어떤 일을 실증하느냐? 하나님의 권병과 하나님의 능력이 주관하는 범위는 전 우주와 전 인류라는 것이다. 비록 빛은 하나님이 만들었을지라도 하나님이 빛만 관리한다고는 말할 수 없다. 하나님이 물을 만들었으니 물만 관리하고 나머지 일은 하나님과 무관하다고 한다면, 이것은 오해가 아니냐? 비록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축복해 준 일이 몇백 년이 지난 후에 사람의 기억에서 점차 사라졌지만, 하나님이 보기에 그 약속은 여전히 전과 같았다. 그것은 여전히 성취되는 과정에 있고 멈춘 적이 없었다. 그 기간에 하나님이 어떻게 그의 권병을 시행하였는지, 만물이 또 어떻게 하나님께 지배되고 안배되었는지, 하나님이 만든 만물 중에 얼마나 많은 멋진 이야기들이 발생했는지, 설사 인류가 이런 것을 전혀 모르고 전혀 들어 보지 못했을지라도 하나님 권병이 선명하게 나타난 것과 하나님의 행사에서 유로된 하나하나의 멋진 부분은 모두 만물 속에서 전해지고 칭송되고 있다. 만물은 모두 창조주의 기묘한 행사를 선명하게 나타내고 있고 말하고 있으며, 창조주가 만물을 주재하는 한 토막 한 토막의 미담들은 만물에 의해 영원히 전해질 것이다.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권병과 하나님의 능력이 만물에게 나타내 보이는 것은 하나님의 무소부재(無所不在)와 무시부재(無時不在)이다. 네가 하나님의 권병과 하나님의 능력이 무소부재함을 볼 때에는 하나님이 무소부재하고 무시부재한 분임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권병과 하나님의 능력은 시간, 지리, 공간과 어떤 인ㆍ사ㆍ물의 제한도 받지 않는다. 하나님의 권병과 그의 능력의 범위는 사람의 상상을 뛰어넘는데, 사람이 측량할 수 없고 상상하기 어려운 것이며, 사람이 영원토록 다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16. 예수는 나사로를 부활시킬 때, “나사로야 나오라”라는 말 외에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았다. 그 한 마디는 무엇을 뜻하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부활시키는 것을 포함해 모든 것을 말씀으로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이 만물을 만들 때, 세상을 창조할 때에도 말씀으로, 명령식의 말씀, 권병을 띤 말씀으로 했었다. 그리하여 만물이 그렇게 생겨났고, 일도 그렇게 이루어졌다. 예수의 입에서 나온 그 한 마디 말씀은 하나님이 당시에 천지 만물을 창조할 때 입에서 나온 말씀과 같이 하나님 자신의 권병을 지니고 있었고, 창조주의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만물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으로 말미암아 세워지고 이루어진다. 마찬가지로, 나사로도 예수의 입에서 나온 말씀으로 말미암아 무덤에서 걸어 나오게 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에게서 온 권병이다. 그 권병은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에서 선명하게 나타나고 실제화되었다. 그런 권병과 능력은 창조주에게 속하고, 창조주가 실제화된 인자에게도 속한다. 그것 또한 하나님이 나사로를 부활시킨 그 사실로 사람에게 가르쳐 주는 인식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17. 하나님께는 한 사람을 죽게 하여 그 영을 육체에서 떠나 저승으로 돌아가게 하거나 그 사람이 가야 할 곳으로 돌아가게 하는 권병이 있다. 사람이 언제 죽고 또 죽은 후에 어디로 가는지, 이런 것들은 다 하나님이 결정한다. 하나님은 이런 일을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으며, 인ㆍ사ㆍ물, 공간, 지리의 통제를 받지 않고 자신이 하고자 하기만 하면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만물 생령은 모두 하나님의 주재하에 있고, 만물도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생존하고 소멸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부활시키는 것 역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이것은 창조주만이 갖고 있는 권병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18. 하나님 입에서 나온 말씀은 다 명령이고, 다 천상의 법칙이며, 다 하나님 권병의 발표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한 마디 한 마디 말씀의 배후에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고 천상의 법칙을 어기고 대항하는 자에 대한 하나님의 처벌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탄을 포함하여 만물 중에 창조주가 제정한 천상의 법칙과 천상의 계율을 넘어설 수 있는 일인일물(一人一物)은 없고, 그런 천상의 법칙과 계율에 감히 대항할 수 있는 일인일물은 없다. 왜냐하면 대항하는 자에 대한 창조주의 처벌을 바꿀 수 있거나 거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일인일물은 없기 때문이다. 오직 창조주만이 천상의 법칙과 계율을 제정할 수 있고, 오직 창조주만이 그런 천상의 법칙과 계율을 시행할 능력이 있으며, 오직 창조주의 능력만은 그 어떤 일인일물도 초월할 수 없다. 이것이 바로 창조주만이 갖고 있는 권병이다. 이 권병은 만물 중에서 지극히 높은 것이다. 그러므로 절대 “하나님은 으뜸이고 사탄은 버금이다”라는 논법은 없다. 유일한 권병을 소유한 창조주 외에 다른 신은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19. 사탄은 인류를 수천 년 동안 패괴시켰고, 무수한 악을 저질렀으며, 한 세대 또 한 세대의 사람을 미혹시켰고, 인간 세상에서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했다. 그것은 사람을 잔혹하게 해하고, 미혹하고, 유혹하며 하나님께 대항한다. 또한 그것이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악행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권병 아래에 있는 만물 생령은 예나 지금이나 다름없이 하나님이 제정한 법칙과 규율을 지키고 있다. 하나님의 권병에 비하면, 사탄의 사악한 본성과 그것의 날뜀(원문: 猖獗)은 그토록 추하기 짝이 없고, 그토록 사람을 역겹게 하고 혐오케 하며, 또한 그토록 보잘것없고 일격에도 견디지 못한다. 설사 사탄이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 가운데서 이리저리 돌아다닐지라도, 그것은 전혀 하나님 명정하의 그 어떤 인ㆍ사ㆍ물도 바꿀 수 없다. 인류는 수천 년이 지나도 여전히 하나님이 내려 준 빛과 공기를 누리고 있고, 여전히 하나님이 친히 내쉰 숨을 쉬고 있으며, 여전히 하나님이 창조한 화조어충(花鳥魚蟲)을 누리고 있고, 하나님이 공급하는 만물을 누리고 있다. 낮과 밤은 여전히 끊임없이 바뀌고, 사계절도 예전과 다름없이 바뀌고 있다.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기러기들은 올 겨울에는 갔다가 내년에 봄이 되면 변함없이 돌아온다. 물속의 고기는 지금까지 그것들의 집인 강과 호수를 떠난 적이 없다. 여름에는 지상의 매미가 자기들만의 노래를 실컷 부르고, 가을에는 풀숲 속의 귀뚜라미가 가을 바람을 타고 나지막한 소리로 노래한다. 기러기는 무리를 짓지만 참매는 외로운 홀몸이고, 사자 무리는 사냥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고라니는 꽃과 풀숲을 떠나지 못한다… 만물 중의 각종 생령은 갔다가 또 오고, 왔다가 또 가며 끊임없이 순식간에 바뀌지만, 바뀌지 않는 것은 그것들 각자의 본능과 그것들의 생존 법칙이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공급과 자양 아래에서 생존하는데, 그것들의 본능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없고, 그것들의 생존 법칙을 파괴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20. 비록 하나님께 권병이 있고 능력이 있지만, 그의 권병은 참되고 실제적인 것이지 공허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권병과 능력의 진실성과 실제적인 면은 그가 만물을 창조하고 주관하고, 인류를 인솔하고 경영하는 과정에서 점차 유로되고 체현된다. 하나님이 인류를 주재하고 만물을 주재하는 하나하나의 방식, 하나하나의 각도, 하나하나의 세부 내용과 하나님이 성취한 모든 사역, 그리고 만물에 대한 이해에서 하나님의 권병과 하나님의 능력이 빈말이 아님이 매우 확실하게 실증된다. 그의 권병과 능력은 시각마다, 매사마다 선명하게 나타나고 있고 유로되고 있다. 이런 선명한 나타남과 유로는 모두 하나님의 권병이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시시각각 자신의 권병과 능력으로 자신의 사역을 계속하고 있고, 만물을 주관하고 주재하고 있으며, 그 능력과 권병은 천사와 하나님의 사자도 대체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무엇을 축복해 주고 욥에게 무엇을 축복해 주는지, 이런 것은 다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말씀한 대로 하는 것이다. 설사 하나님의 사자가 아브라함이나 욥에게 직접 임했을지라도, 그들이 한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분부대로 한 것이고,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권병 아래에 있고, 마찬가지로 모두 하나님의 주재 아래에 있다. 비록 사람이 성경의 기록에서 하나님의 사자가 아브라함에게 임한 것을 보았을지라도, 비록 사람이 여호와 하나님이 친히 무엇을 하였는지 보지 못했을지라도, 사실상 진정한 능력과 권병의 집행자는 오직 하나님 자신뿐이다. 이것은 그 어떤 사람도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이다! 설사 네가 천사나 사자에게 큰 능력이 있어 그들이 표적과 기사를 행하거나 하나님의 부탁을 받고 얼마의 일을 하는 것을 보았을지라도, 그들의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부탁을 완성하기 위한 것일 뿐, 절대로 하나님 권병이 나타난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만물을 창조하고 주재하는 창조주의 권병을 갖추고 소유한 일인일물(一人一物)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창조주의 권병을 시행하고 선명하게 나타낼 수 있는 일인일물은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21. 사탄은 지금까지 감히 하나님의 권병을 넘어서지 못했고, 하나님의 명령과 구체적인 지시에 대해서는 더욱 조심스럽게 그 명령에 따르고 순종하며 감히 거역하지 못했는데, 물론 사탄은 또 감히 제멋대로 하나님의 그 어떤 명령도 바꾸지 못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탄에게 준 범위이다. 그러므로 사탄은 감히 이 범위를 넘어서지 못했다. 이것은 하나님 권병의 위력이 아니냐? 하나님의 권병이 실증된 것이 아니냐? 사탄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하는지, 사탄이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어떻게 여기는지 하는 이런 것은 사탄이 인류보다 더 잘 알고 있다. 그러므로 사탄은 영계에서 하나님의 지위와 하나님의 권병을 분명하게 보았고, 하나님 권병의 위력과 하나님 권병의 시행 원칙에 대해 깊이 느낀 바가 있기에 감히 조금도 태만히 하지 못했고, 감히 조금도 거스르지 못했으며, 감히 조금도 하나님의 권병을 넘어서 일하지 못했고, 하나님의 노에 감히 그 어떤 도전도 하지 못했다. 설사 사탄의 본성이 사악하고 교만할지라도, 사탄은 지금까지 하나님이 정해 준 한계와 범위를 감히 뛰어넘지 못했다. 천만년 이래, 사탄은 그 한계를 엄격히 지키고, 자기에 대한 하나님의 하나하나의 지시와 한 차례 한 차례의 명령을 지키면서 지금까지 그 한계를 한 걸음도 넘어설 엄두를 내지 못했다. 사탄은 비록 악독하지만 패괴된 인류보다는 많이 ‘현명하여’ 창조주의 신분을 알고 자기의 경계선도 알고 있다. 사탄이 ‘규율을 지키는’ 이 행위에서, 하나님의 권병과 하나님의 능력은 사탄이 초월할 수 없는 천상의 계율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유일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권병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규율 속에서 변화되고 번식할 수 있고, 인류가 하나님이 제정한 궤적에서 번성하고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이 규율을 깨뜨릴 수 있는 일인일물(一人一物)은 없고, 이 법칙을 바꿀 수 있는 일인일물도 없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다 창조주의 손에서 나온 것이고, 창조주의 명정에서 나온 것이며, 또한 창조주의 권병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22. 비록 사람이 만물 속에서 살면서 이 세계가 가져다준 사람에게 필요한 각종 물질을 누렸고, 이 물질세계가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하는 것을 보았지만, 사람이 체험한 것, 즉 마음과 영으로 겪고 체험한 것은 모두 어떤 물질과도 상관이 없고, 어떤 물질로도 대체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은 사람이 심령 깊이 체득한 것이고,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런 체득은 사람이 운명에 대해, 인생에 대해 이해하고 느낀 것이다. 그리고 사람은 그런 체득으로 은연중에 어떤 주재자가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안배하고 있고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음을 자주 느낀다. 사람은 이 모든 사물에서 자신도 어쩔 수 없이 운명의 지배와 안배를 받아들이고 있고, 동시에 또 자신도 어쩔 수 없이 사람의 앞길에 대한 창조주의 안배를 받아들이고 있으며, 사람의 운명에 대한 창조주의 주재를 받아들이고 있는데, 이런 것은 다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운명에 대한 사람의 깨달음과 태도가 어떻든, 이 사실은 그 어떤 사람도 바꿀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23. 사람이 매일 어디로 가게 될지, 매일 무엇을 하게 될지, 어떤 사람, 어떤 일을 만나게 될지, 어떤 말을 하게 될지, 어떤 일이 발생될지 하는 이런 것들은 사람이 예측할 수 있는 것이냐? 다시 말해, 사람은 이 모든 일이 발생하는 것을 미리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일이 어떻게 발전되어도 통제할 수 없다. 예측할 수 없는 이런 일들은 사람이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인데, 빈번히 일어난다. ‘생활상의 사소한 일’의 발생과 그 발전 방식이나 법칙은 끊임없이 인류에게 어떤 일이 나타나든 다 우연한 것이 아니고, 그것이 발전하는 과정과 그것의 필연성도 다 사람의 소원대로 바뀌는 것이 아님을 알려 주고 있다. 발생하는 한 가지 한 가지 일을 통해 인류는 인류에 대한 창조주의 훈계를 전달받고 있고, 또한 인류가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장악할 수 없다는 이 메시지를 전달받고 있으며, 동시에 또 인류가 운명을 자신의 손에 장악하려고 망상하는 이 야심과 욕망이 반격을 당하고 있다. 그런 반격은 마치 인류에게 호된 뺨을 한번 또 한번 치는 것 같아 인류로 어쩔 수 없이 인류의 운명을 도대체 누가 주재하고 주관하고 있는지에 대해 반성하게 한다. 인류도 야심과 욕망이 계속 부서지고 파괴되는 중에서 자신도 모르게 운명의 안배에 순응하여 현실을 받아들이고, 천의를 받아들이고, 창조주의 주재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 한번 또 한번 발생하는 ‘생활상의 사소한 일’에서부터 인류의 평생 운명에 이르기까지, 창조주의 주재와 안배를 나타내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고, 또한 ‘창조주의 권병은 뛰어넘을 수 없다’는 이 메시지를 전달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으며, ‘창조주의 권병은 지고지상하다’는 이 영원불변한 진리를 전달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24. 한 사람의 출생에 대한 창조주의 명정은 창조주가 그 사람의 생존에 없어서는 안 될 모든 것을 곧 부여할 것임을 뜻하고, 한 사람의 탄생도 그가 창조주에게서 자신의 생존에 없어서는 안 될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임을 뜻하며, 또한 그때부터 그가 다른 형식으로 창조주의 공급 아래에서 살게 되고, 창조주의 주재 아래에서 살게 될 것임을 뜻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25. 사람의 갖가지 출생 배경은 각 부류 사람의 운명에 대한 창조주의 안배로 결정되고, 또한 그 사람이 금생에 맞이할 갖가지 운명도 결정하고, 그 사람이 금생에 맡게 될 갖가지 배역과 사명도 결정한다. 그 모든 것은 다 창조주의 주재와 명정 아래에 있기 때문에, 그런 명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자신의 출생을 바꿀 수 있는 사람도 하나도 없으며, 더욱이 자신의 운명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도 하나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26. 한 사람의 출생 배경이 어떠한지, 죽음의 배경이 어떠한지는 다 창조주의 명정과 관련된다. 이것이 바로 한 사람의 숙명, 즉 한 사람의 운명이다. …사람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울 수 있지만, 자신이 어떻게 태어나고 죽는지 그 방식과 시간을 계획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설령 사람이 다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애써 회피하고 거부할지라도, 죽음은 오히려 생각지도 못한 사이에 조용히 사람에게 다가오는데, 아무도 자신이 언제 죽는지를 모르고, 아무도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죽을지도 모르며, 더욱이 아무도 자신이 어디에서 죽을지도 모른다. 아주 뚜렷한바, 인류의 생사 대권은 인류 자신이 장악하는 것이 아니고 자연계의 어떤 생령이 장악하는 것도 아니라, 유일한 권병을 지닌 창조주가 장악하는 것이다. 인류의 생사는 자연계의 어떤 법칙에서 생겨난 산물이 아니라, 창조주 권병의 주재로 인한 결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27. 사람의 능력이 크든 작든, 아이큐가 높든 낮든, 의지가 있든 없든, 운명 앞에서는 사람마다 평등하고, 크고 작음이나 높고 낮음, 귀하고 천함을 구분하지 않는다. 사람이 평생 동안 어떤 직업에 종사하게 되는지, 무엇으로 생계를 유지하게 되는지, 재부를 얼마큼 소유하게 되는지는 그 사람의 부모나 사람의 재능이나 노력이나 야심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명정에 달려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28. 운명을 놓고 말하면, 사람마다 독립적이고 사람마다 각자의 운명이 있다. 그러므로 그 어떤 사람의 부모든 그 사람의 평생 운명을 조금도 가로막지 못하고, 그 사람이 평생 맡은 역할에도 더 큰 영향을 주는 작용을 전혀 일으키지 못한다. 다시 말해, 한 사람이 어떤 가정에서 태어나고 어떤 환경에서 자라도록 명정되었든, 그것은 다 그 사람의 평생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전제일 뿐, 그 사람의 평생 운명을 전혀 결정할 수 없고, 그 사람이 어떤 운명 속에서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게 되는지를 전혀 결정할 수 없다. …창조주의 명정 아래에 있는 어떤 사람의 사명도 다 그 어떤 객관적인 조건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사람마다 자신의 특정한 성장 환경에서 성숙되면서 한 걸음씩 자신의 인생길에 들어서게 되고, 창조주가 그 사람을 위해 안배해 놓은 운명을 조금씩 실현하게 되며, 자신도 모르게 자연히 수많은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인생의 자리에 들어서게 되고, 창조주의 명정을 위해, 창조주의 주재를 위해 피조물의 직책을 이행하기 시작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29. 결혼은 사람의 일생에 있어 중요한 관문이다. 그것은 사람의 평생 운명으로 인해 생기는데, 한 사람의 평생 운명의 중요한 부분이다. 그것은 사람의 의지나 사람의 취향을 기초로 하지 않고, 그 어떤 외부 조건의 영향도 받지 않으며, 전적으로 두 사람의 운명에 달려 있고, 그 결혼을 한 두 사람의 운명에 대한 창조주의 명정과 안배에 달려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30. 사람이 이렇게 오래 살아오면서 사람마다 일생 중에 거의 다 여러 차례 위험한 일이나 시험을 당한 적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탄이 네 곁에서 시시각각 너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사탄은 너에게 재앙이 닥치고 화가 닥치는 것을 좋아하고, 네가 하는 일마다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을 좋아하며, 너를 사탄의 그물 속에 넣어 두는 것도 좋아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는 것은 어떠냐? 하나님은 시시각각 너를 보호하여 한번 또 한번의 재해와 재난을 피하게 해 준다. 그러므로 사람의 모든 것, 즉 평안이든, 희락이든, 복이든, 신변 안전이든 사실상 모두 하나님이 장악하고 지배하고 있으며, 모두 하나님이 각 사람의 일생과 운명을 인도하고 주재하고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31. 하나님의 권병 아래에서 각 사람은 능동적으로 또는 피동적으로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를 받아들이고 있고, 일생에서 어떻게 몸부림쳤든, 얼마나 많은 굽은 길을 걸어왔든, 결국 모두 창조주가 사람을 위해 안배해 놓은 운명의 궤적 속으로 돌아와야 한다. 이것이 바로 창조주 권병의 뛰어넘을 수 없는 면이자 또한 창조주가 권병으로 만물을 주재하고 관리하는 방식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32.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의 유일한 주이고, 하나님은 사람 운명의 유일한 주재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주재할 수 없고, 사람의 운명을 초월할 수도 없다. 한 사람의 능력이 얼마나 크든 다른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줄 수 없고, 더욱이 다른 사람의 운명을 지배하고 안배하고 좌지우지하거나 바꿀 수 없으며, 오직 유일한 하나님 자신만이 사람의 모든 것을 주재할 수 있다. 왜냐하면 오직 유일한 하나님 자신만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는 유일한 권병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직 창조주만이 인류의 유일한 주재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33. 하나님의 권병은 어떤 상황에서든 다 존재한다.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은 자신의 마음에 따라, 자신의 뜻에 따라 각 사람의 운명을 주재하고 안배하고 있고, 만물을 주재하고 안배하고 있다. 이 일은 사람이 변한다고 해서 바뀌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 누구의 의지에 의해 변경되는 것도 아니며, 그 어떤 시간, 공간, 지리의 변동에 의해 변동되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권병은 하나님 자신의 실질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주재를 인식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지, 하나님의 주재에 순복할 수 있는지에 따라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는 사실이 바뀌어지는 것은 전혀 아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주재에 대한 사람의 태도가 어떻든,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만물을 주재하는 사실은 전혀 바뀌어지지 않는다. 설령 네가 하나님의 주재에 순복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너의 운명은 여전히 하나님의 주재 아래에 있고, 설령 네가 하나님의 주재를 인식하지 못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권병은 여전히 존재한다. 하나님의 권병과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는 사실은 사람의 의지에 의해 변경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취향과 사람의 선택에 의해 바뀌어지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권병은 없는 곳이 없고, 없는 때나 없는 순간도 없으며, 천지는 없어져도 그의 권병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 자신이고, 그는 유일한 권병을 갖고 있으며, 그의 권병은 그 어떤 인ㆍ사ㆍ물이나 공간, 지리의 속박과 제한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언제나 하나님은 예전과 다름없이 자신의 권병을 시행하고 있고, 자신의 큰 능력을 선명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자신의 경영 사역을 계속하고 있고, 만물을 주재하고 있으며, 만물에게 공급하고 있고, 만물을 지배하고 있는데, 이런 것은 아무도 바꿀 수 없다. 이것은 사실이자 또한 예로부터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34. 하나님께 비록 권병이 있고 능력이 있지만, 그는 매우 신중하고 매우 원칙 있게 일을 하고, 신용을 잘 지키며 일을 한다. 그의 신중함과 일하는 원칙은 창조주의 거스를 수 없음과 창조주 권병의 뛰어넘을 수 없음을 나타낸다. 비록 그가 지고지상한 권병을 소유하고 만물이 모두 그의 권세 아래에 있을지라도, 비록 그가 만물을 주재하는 능력을 갖추었을지라도 하나님은 전혀 자신의 계획을 파괴하지도, 망치지도 않는다. 그는 권병을 시행할 때마다 엄격하게 그 자신의 원칙을 지키고 있고, 정확하게 그가 말씀한 대로, 그가 계획한 절차와 목표대로 진행한다. 말할 필요도 없이, 하나님의 주재 아래에 있는 만물도 다 하나님 권병의 시행 원칙을 따르고 있다. 그의 권병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일인일물(一人一物)은 없고, 그의 권병의 시행 원칙을 바꿀 수 있는 일인일물도 없다. 그의 안중에, 축복받는 사람은 그의 권병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게 되고, 저주받는 사람도 그의 권병으로 말미암아 징벌을 받게 된다. 하나님 권병의 주재하에서, 하나님 권병의 시행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일인일물은 없고, 하나님 권병의 시행 원칙을 바꿀 수 있는 일인일물도 없다. 창조주의 권병은 그 어떤 요소의 바뀜으로 인해 바뀌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하나님 권병의 시행 원칙 역시 그 어떤 원인에 의해서도 바뀌지 않는다. 천지가 크게 변해도 창조주의 권병은 변하지 않고, 만물은 없어져도 하나님의 권병은 없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영원히 바뀌지 않고 거스를 수 없는 창조주 권병의 실질이다. 이것도 창조주의 유일함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35. 인류의 운명과 만물의 운명은 모두 창조주의 주재와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고, 모두 창조주의 지배와 불가분의 관련이 있다. 근본적으로 말하자면, 인류와 만물의 운명이 어떠할지는 모두 창조주의 권병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연관이 있는 것이다. 인류는 만물의 법칙 속에서 창조주의 지배와 주재를 깨닫게 되었고, 만물의 생존 법칙 속에서 창조주의 주관을 보게 되었으며, 만물의 숙명 속에서 창조주가 만물을 주재하고 주관하는 방식을 귀납해 내게 되었다. 그리고 인류와 만물의 생사 윤회 속에서, 인류는 만물의 생령에 대한 창조주의 지배와 안배를 진정 체험하게 되었고, 또한 창조주의 지배와 안배가 세상의 모든 법령, 규정, 제도를 초월하고 그 어떤 힘과 세력까지도 초월한다는 것을 진정 보게 되었다. 이로부터 인류는 창조주의 주재는 그 어떤 피조물도 파괴할 수 없는 것이고, 창조주의 명정 아래에 있는 만사만물은 그 어떤 세력도 침범하거나 바꿀 수 없는 것이며, 인류와 만물은 바로 이런 천상의 법칙과 계율 속에서 한 세대 또 한 세대 생존하고 번식해 온 것임을 시인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것은 창조주의 권병이 참으로 구현된 것이 아니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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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명정(命定): 명하여 정함.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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