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가

1 자신을 알려면 반드시 자신의 패괴된 본질과 치명적인 약점, 성품, 본성을 알아야 하며, 자신이 일상생활에서 드러내는 모든 면면을 알아야 한다. 예배할 때나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또는 어떤 일이 임했을 때, 네 속셈과 관점, 그리고 각각의 일을 대하는 태도 등에서 스스로를 알아 가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더 깊게 알아 가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과 결합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야 한다. 그래야만 성과를 얻을 수 있다.

2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받아들일 때, 고생스럽지 않을까 또는 고통스럽지 않을까 두려워하지 마라. 나아가 하나님 말씀이 우리의 마음을 찌르지 않을까 겁낼 필요도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의 말씀, 우리의 패괴된 본질을 폭로하는 말씀을 많이 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보고 많이 비추어 보되 그 말씀을 다른 사람이 아닌 스스로에게 비추어 보아라. 우리에게는 어떤 것이든 적지 않게 존재하므로 전부 하나님의 말씀과 대조해 볼 수 있다.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듣기 좋든 나쁘든, 괴롭게 느껴지든 달콤하게 느껴지든 다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 우리가 마땅히 지녀야 할 태도이다.

3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이 진리라고 확신해야 한다. 그의 말씀이 진리인 이상, 우리는 마땅히 그것을 이성적으로 수용해야 한다. 그것을 알 수 있든 없든, 인정할 수 있든 없든, 우리가 가져야 할 첫 번째 태도는 하나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심오하다.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폭로하는 것은 사람의 패괴된 성품과 사람의 생명 안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본질적인 것이다. 이는 본질적인 것이지 표면적인 현상도 더욱이 외적인 행위도 아니다. 그러므로 현상이나 표면적인 모습을 하나님의 말씀과 맞춰 볼 수는 없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중에서

이전:하나님이 역사하는 최종 목적은 구원이다

다음:책망과 훈계를 겪는 것은 가장 의의 있다

추천 더보기

  • 사탄을 물리치시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성육신하신 하나님

    1. 하나님이 이번에 땅에 성육신하여 인류 가운데서 친히 사역을 행하신다. 사역의 목적은 사탄을 물리치는 것. 사람을 정복하시고 온전케 하여 사탄을 물리치신다. 너희가 굳센 증거를 하는 것도 역시 사탄의 패배를 뜻한다. 하나님은 오직 사탄을 물리치시고 인류를 구원하기 …

  • 공의롭고, 전능하고, 실제적인 하나님

    1 영원하신 참 하나님, 말씀으로 만물 창조하셨네. 말씀하신 대로 이뤄졌네. 진흙이 사람 되었네. 모든 생물 자양하사 하늘땅에 생기를 채워 주셨네. 율법 반포하고 기적 행하셨네. 삶을 인도하고 사람 돌보셨네. 악을 행하는 타락한 인류, 그 더러움 보고 있기 힘드네. 낮…

  • 후회 없이 하나님 사랑하는 노래

    1 하나님나라로 가는 길은 곡절 많은 험난한 길. 고통스러운 연단에 수없이 눈물 흘렸네. 하나님의 인도 아니라면, 오늘까지 이를 수 없었으리. 하나님의 주재로 말세에 그리스도 따르게 됐네. 자신 낮춰 인자 되시고 큰 치욕 받으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리. 후회 없이 하나…

  • 베드로는 하나님을 가장 잘 알았네

    1 베드로는 하나님께 충성하였네. 하지만 절대로 불평 한번 하지 않았었네. 욥과 모든 성도들보다 뛰어나네. 사탄의 계략에도 하나님을 알려고 했네. 하나님의 마음을 좇아 오랫동안 섬겼네. 사탄은 그를 이용할 수 없었네. 베드로는 하나님을 알았네, 가장 잘 알았네.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