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가

1 자신을 알려면 반드시 자신의 패괴된 본질과 치명적인 약점, 성품, 본성을 알아야 하며, 자신이 일상생활에서 드러내는 모든 면면을 알아야 한다. 예배할 때나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또는 어떤 일이 임했을 때, 네 속셈과 관점, 그리고 각각의 일을 대하는 태도 등에서 스스로를 알아 가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더 깊게 알아 가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과 결합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야 한다. 그래야만 성과를 얻을 수 있다.

2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받아들일 때, 고생스럽지 않을까 또는 고통스럽지 않을까 두려워하지 마라. 나아가 하나님 말씀이 우리의 마음을 찌르지 않을까 겁낼 필요도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의 말씀, 우리의 패괴된 본질을 폭로하는 말씀을 많이 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보고 많이 비추어 보되 그 말씀을 다른 사람이 아닌 스스로에게 비추어 보아라. 우리에게는 어떤 것이든 적지 않게 존재하므로 전부 하나님의 말씀과 대조해 볼 수 있다.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듣기 좋든 나쁘든, 괴롭게 느껴지든 달콤하게 느껴지든 다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 우리가 마땅히 지녀야 할 태도이다.

3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이 진리라고 확신해야 한다. 그의 말씀이 진리인 이상, 우리는 마땅히 그것을 이성적으로 수용해야 한다. 그것을 알 수 있든 없든, 인정할 수 있든 없든, 우리가 가져야 할 첫 번째 태도는 하나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심오하다.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폭로하는 것은 사람의 패괴된 성품과 사람의 생명 안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본질적인 것이다. 이는 본질적인 것이지 표면적인 현상도 더욱이 외적인 행위도 아니다. 그러므로 현상이나 표면적인 모습을 하나님의 말씀과 맞춰 볼 수는 없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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