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사람의 진심이다

1 하나님이 사람에게 시련을 주는 기간에 하나님이 이루려고 하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은 끊임없이 사람이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기를 요구한다. 하나님이 너에게 시련을 줄 때, 하나님은 너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고 있는지, 아니면 육체나 사탄에게로 향하고 있는지를 본다. 하나님이 너에게 시련을 줄 때, 네가 하나님과 대립하는 편에 서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는 입장에 서 있는지를 본다. 네 마음이 하나님 편에 있는지 없는지를 보는 것이다.

2 네가 어릴 때는 시련 속에서의 네 믿음이 한없이 나약하다. 깨달은 진리가 많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을지를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네가 진심을 다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마음을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도하게 하고,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다 하나님께 바치고자 한다면 이미 마음을 하나님께 드린 것이다.

3 네가 들은 도가 점점 많아지고 깨달은 진리도 점점 많아지면, 너의 분량도 점차 성장하게 된다. 그때 너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기준은 네가 어릴 때 요구했던 기준이 아니라 그보다 더 높은 기준일 것이다. 사람이 마음을 점차 하나님께 드리게 되면, 마음이 점차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된다. 사람이 진실로 하나님과 가까이할 수 있게 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점점 더 생기게 된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마음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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