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고심

1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몇 년간 사역하면서

수많은 말씀을 하였다

사람에게 봉사자의 시련을

주는 것을 시작으로 예언을 하고

심판과 형벌 사역을 시작했으며

죽음의 시련으로 사람을 연단하였다

그 후에는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로

사람을 인도하였다

사람에게 모든 진리를 말씀하고 공급해 주며

사람의 각종 관념을 깼다

나중에는 앞날에 희망이 있다는 기대를 하게 하였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 함께

아름다운 종착지에 들어가는 것

2

이러한 사역은 전부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뤄졌지만

아무렇게나 한 것이 아니라

다 인류의 필요에 맞춰 한 것이다

그는 지혜로 이 모든 사역을 하였다

사랑이 있기에 이렇게 진지하게

지혜로 패괴된 사람들을 대할 수 있었다

그는 한 번도 사람을 장난감처럼 희롱한 적이 없다

하나님 말씀의 어조와 어휘를 보면

때로는 사람에게 시련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단어도 있으며

또 때로는 사람을 편하게 하고

해방시켜 주는 단어도 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참으로 정성을 다한다

3

피조물인 사람은 사탄에게 패괴되었으며

아무 가치 없는 천한 존재다

본성 자체가 그렇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본질에 근거하여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

사람이 마땅히 받아야 할 보응에 근거하여

사람을 대하지도 않는다

말씀은 엄하지만

언제나 인내와 관용, 긍휼로 사람을 대한다

천천히, 그리고 자세히 묵상해 보라!

하나님이 사람에게 관용과 긍휼과 은혜를 베풀지 않았다면 

그렇게 많은 말씀으로 사람을 구원할 리 있겠는가?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중에서

이전: 사람이 개과천선하면 하나님의 마음은 큰 위안을 받는다

다음: 사람 대신 고통받기 위해 성육신한 하나님

구원받고 천국에 가기 위한 필수적인 진리를 아시나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