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심판 전부 공개되었다

1 우레와 같은 음성이 온 땅을 진동시키며 귀를 찢을 정도로 크게 울려 퍼졌으며, 사람은 미처 피할 겨를이 없었다. 따라서 일부는 죽임을 당하고, 일부는 멸망당하고, 일부는 심판을 받고 있는데, 이는 참으로 유례없는 광경이다. 귀를 기울여 들어 보니 계속되는 우렛소리 속에서 애곡 소리도 들려온다. 그 소리는 음부와 지옥에서 오는 것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패역한 자식들의 통곡 소리이다.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고 실행하지 않은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엄한 심판과 진노의 저주를 받았다. 하나님의 음성이 바로 심판이고 진노이다. 그러니 누구에게든 사정을 봐주는 일이 없고 누구든 가차 없이 대할 것이다. 하나님은 공의로운 하나님 자신이며, 진노와 불사름, 정결함, 그리고 파멸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은 숨김도, 감정도 없이 전부 공개하며 공의롭고 공평무사하다. 하나님의 장자들이 이미 하나님과 함께 보좌에 올라 만국 만민을 다스리므로 불공정한 일들과 불의한 자들이 심판을 받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철저히 조사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드러낼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이미 남김없이 드러났고, 모두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 뜻에 맞지 않는 자를 무저갱에 내던져 그 속에서 영원히 멸망하게 하고, 불사름 당하게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이자 정직이다. 이는 아무도 바꿔 놓을 수 없으며, 반드시 하나님 것에 따라 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03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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