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패역이 너무 많다

1 너희의 패역은 이루 말할 수가 없고, 너희는 나를 심하게 대적하며, 나를 몹시 얕잡아 본다. 너희는 나를 냉대하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적고 나에 대한 미움은 하늘을 찌른다. 너희는 나의 일을 하찮게 여기고, 나의 행사를 업신여긴다. 그들과 달리 너희는 나의 행사를 사탄처럼 벌건 눈으로 업신여길 뿐, 보물을 대하듯 값지게 대한 적이 없다. 너희의 순종은 어디에 있느냐? 너희의 인격은 어디에 있느냐? 너희의 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너희의 사랑의 요소는 언제 드러나느냐? 언제쯤 나의 일을 진심으로 대할 것이냐?

2 오늘날의 너희의 소행을 알고 있기는 한 것이냐? 너희는 제멋대로 행동하고, 아옹다옹 싸우며, 서로 속고 속인다. 서로를 기만하고 숨기며, 수치를 모르며, 진리를 알지 못한다. 교활하고 간사하며, 아부에 능하다. 독선적이고 거만하고 교만할 뿐만 아니라 산짐승처럼 야만적이고, 백수의 왕처럼 난폭하다. 너희에게 사람의 모습이 있기는 하냐? 너희는 상스럽고 경우가 없다. 나의 말을 진귀한 보물로 생각하기는커녕 경멸하는 태도를 보인다.

3 이렇게 행동하는데 성과, 진정한 삶, 아름다운 소망이 어디에서 올 수 있겠느냐? 지나친 상상이 정말 너를 범의 아가리에서 구해 낼 수 있느냐?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너를 구할 수 있느냐? 네가 정말 나의 사역을 보물처럼 귀히 여긴다면 이 지경에 이르렀겠느냐? 네 운명은 정녕 바뀔 수 없다는 말이냐? 이렇게 억울하게 죽기를 원한다는 말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의 본질과 신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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