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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님의 역사를 끝마치고 키질할 때 각 부류 사람들이 걸은 길을 본다

1991년에 성령께서 하나님 이름을 증거하시고 도성육신이 음성을 발하고 말씀하여 역사하시기 시작해서부터 지금까지 이미 20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과 대처 수리와 시련 연단을 겪고 확실히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사랑하는 모든 하나님 선민은 이미 하나님의 역사가 곧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것임을 인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모두 하나님 말씀에서 공을 들이고 대가를 치르기 시작하고 진정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르기 위해 진리를 추구하며, 모두 마음으로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가 걷는 길과 그 본성 실질을 분별하는 데에 주의 기울이고 사탄 세력과 싸움을 전개하며,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 얻어지는 데에 달하기 위해 사탄 권세의 미혹과 통제에서 벗어나려고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령 역사의 새 절차이고 새 동향입니다. 국도 훈련은 하나님 선민이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진리를 추구하여 진정 하나님께로 향하는 전 과정을 나타냈습니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에서 드러나 각기 종류대 되며 그 본성의 지배 하에 자기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점차적으로 각성하고 갈수록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떠날 수 없고 더욱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이 없어서도 안 된다는 것을 점점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동시에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것도 가장 관건입니다. 이것은 성령의 역사와 온전케 함을 얻어 구원에 이르는 2가지 큰 관건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길이 이미 완전히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다만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진리를 추구할 수밖에 없고 다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진리에 의해 일을 처리할 수밖에 없으며 절대로 사람의 말을 곧이들어서는 안 됩니다. 다만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밖에 없고 절대로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게 순복해서는 안 되며, 다만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공급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고 그 어떤 사람의 통제와 단속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길입니다. 오직 이렇게 하나님을 믿어야만 진리를 얻을 수 있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금도 의심할 바 없이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성공의 길입니다.

성령의 현실 역사는 바로 하나님 선민을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이끌어가려 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지금 여러 가지 시련에서 하나님 선민을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도록 온전케 하시며,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인사물의 통제도 받지 않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될 수 있게 하시고, 사탄 권세의 미혹과 통제에서 벗어나 진정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께 얻어지게 하십니다. 이것은 성령 역사의 마지막 절차입니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끝날 때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합심하는 한 무리 사람들을 참으로 만드시고 얻으십니다. 사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는가의 관건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좋은 기회는 놓치면 다시 오지 않습니다. 보다시피, 하나님의 역사는 이미 마무리짓고 키질하는 단계에 들어섰고, 사람은 이미 각기 종류대로 되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이미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하나님 선민을 온전케 하여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하나님께만 순복하고 그 어떤 인사물의 통제도 받지 않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진정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게 하십니다. 무릇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충심으로 피조물의 본분을 하는 사람입니다. 시련과 연단 속에서 참 도를 지키는 사람은 모두 성령의 역사와 온전케 함이 있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이미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과 사람이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과정에는 확실히 영적 싸움이 가득하고 연기가 없는 싸움보다 더욱 참혹하며,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는 모두 부지불식간에 사람을 죽이고 사람을 해치고 사람을 망치고 목숨으로 대가를 치르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파악하였습니다. 진리가 없는 사람은 모두 하나하나 넘어집니다. 갖은 악행을 저지르고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통제하는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이고 괴수이며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일찍이 천고의 죄인으로 되었는데, 바로 하나님의 진노가 절정에 달할 때 심판할 대상입니다. 마무리짓고 키질하는 하나님의 사역은 지금 이미 서막을 열었으며, 각 부류 사람의 결국은 이미 드러났습니다. 이는 완전히 하나님의 말씀이 응한 것입니다. 『현재는 내가 각 사람의 결국을 헤아려서 정할 때이지, 사람을 만드는 사역을 시작하는 단계가 아니다. 나는 각 사람의 언어와 행위 그리고 각 사람의 따라온 역정(歷程)과 원래의 속성 또는 그 최종의 표현을 일일이 나의 기록책에 적어넣는다. 이리하여, 어떤 사람이든지 모두 나의 손에서 벗어나기 어려우며, 모두 나의 분포에 따라 각기 종류대로 될 것이다. 내가 한 사람의 귀숙을 규정하는 것은 그의 나이의 대소(大小)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고 자격의 노유(老幼)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고 고생받은 다소(多少)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고 더욱이 그의 가련한 정도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라, 그에게 진리가 있는가 없는가에 근거하는 것이다. 이것 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 하나님의 뜻대로 준행하지 않는 사람은 마찬가지로 다 징벌받게 된다는 것을 너희들은 깨달아야 한다. 이것은 어느 한 사람도 변경시킬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징벌받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공의로 인하여 징벌받는 것이고, 그들 자신이 갖은 악행을 저질러 보응을 받는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 선민은 모두 이미 각성하였습니다. 무릇 하나님 선민을 가로막아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지 못하게 하는 자, 무릇 하나님 선민을 가로막아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고 순복하지 못하게 하는 자는 모두 사탄의 사악한 세력에 속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만일 사탄 세력의 통제와 결박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절대 하나님께 진실로 순복하여 진정 하나님께로 향하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무릇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 즉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없는 모든 사람은 다 도태될 것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모두 눈을 뜨고 봐야 합니다. 자신이 지금 순복하고 따르는 것이 누구인지? 누가 당신을 속박하고 통제하여 직접 하나님께 순복하지 못하게 하고 진리에 순복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지? 누가 당신을 미혹하고 통제하여 당신으로 하여금 진리를 추구하지 못하게 하고 실제에 진입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지? 누가 당신을 통제하고 방해하여 질질 끌며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지? 누가 당신을 제한하여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고 당신의 생명 진입을 지체하였는지? 누가 당신을 억누르고 모함하여 진리를 교통하지 못하게 하고 교회의 진실한 정황을 반영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지? 누가 당신을 가로막아 하나님께 순복하지 못하게 하고 성령 역사에 순복하지 못하게 하여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흑암 속에 떨어지게 하였는지? 지금은 마땅히 깨달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지금 하나님 선민을 깨우쳐주고 빛비춰주고 인솔하여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드러내어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그들의 사탄 본성과 악마의 정체를 분명히 보게 하십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인솔자의 말만 무작정 곧이듣는다면 이것은 도둑을 아비로 여기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지금의 싸움은 사람의 생사 존망에 직접 관계됩니다. 당신이 도대체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을 택하는가 아니면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게 순복하는 것을 택하는가의 성패가 여기에 달렸습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실제가 없는 사람은 이렇게 가련합니다. 바람에 따라 이리저리 날리므로 진정한 귀숙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모두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분별이 없기 때문에 여전히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미혹과 통제를 받을 것인데, 이미 위험한 변두리에 떨어졌습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아주 쉽게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받고, 매우 쉽게 각종 인사물과 사탄 세력의 미혹과 통제를 받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전부 사람의 말만 곧이듣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말만 믿는 이런 사람은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천한 노비인데, 실로 구원받기 어렵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구원받음에 있어서 반드시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가장 위험하고 가장 현실적인 사탄 권세는 바로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미혹과 통제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을 가로막아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하게 할 수 있고, 하나님 선민이 구원받는 것을 직접적으로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바로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데의 걸림돌과 장애물입니다. 하나님 선민이 구원에 이르려면 반드시 되도록 빨리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통제와 결박에서 벗어나야 하며, 반드시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본성 실질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하며, 그들이 걷는 적그리스도의 길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급선무이니 조금도 늦출 수 없습니다. 무릇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게 대담히 아니라고 말할 수 없는 사람은 모두 겁쟁이이고 천한 노비이며 다 폐물입니다. 무릇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선민이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사탄 본성 실질을 분별하는 것을 배우려면 먼저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 적그리스도의 본성에서 가장 뚜렷한 표현이 바로 오만 자대하고 독선적이고 무법천지이고 이지가 없는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조금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지 않으면서 도리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에게 순복하게 하며, 심지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를 하나님처럼 대하게 해야 마음이 흡족해하며, 하나님 선민을 자기의 권세 아래에 통제하여 권세를 부리며, 하나님 뜻의 통행을 조금도 거들떠보지 않고 하나님 선민의 죽고 사는 것도 관계치 않으며, 자기가 권력을 잡고 세도를 부리는 것만 생각하는데, 큰 붉은 용과 똑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적그리스도의 본성 실질이고 사탄의 배반 본성입니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게 이런 사탄 본성 실질이 있는데, 또 어찌 하나님 선민을 그에게 순복하도록 강박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또 어찌 그에게 순복하지 않는 모든 하나님 선민을 모해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적그리스도의 본성 실질이 바로 오만하고 악독하고 사악하며 배반으로 가득찼음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이 부류의 사람들이 일단 권력을 잡으면 사람을 억누르고 사람을 해치는 아무런 짓이나 다 해낼 수 있는데, 큰 붉은 용이 권력을 잡은 것과 조금도 차이가 없습니다. 가히 확실하게 말해서, 교회에서 무릇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는 사람이 일단 지위가 있고 권력을 잡으면 모두 다른 사람에게 자기에게 순복하라고 요구할 수 있으며 심지어 다른 사람에게 자기를 하나님으로 대하라고 요구합니다. 사람들이 그에게 순복하지 않으면 그는 사람을 정죄하고 억누르고 모함하며 심지어 격리시키고 제명하기까지 합니다. 각지 교회에서 격리되고 제명된 다수의 사람들은 모두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게 순복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사실의 진상입니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자기 자신이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자기에게 순복하라고 요구하는데, 실로 뻔뻔스럽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무릇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오만 자대하고 이지가 없는 사람에 속하며 모두 사람에게 자기에게 순복하고 자기를 수호하고 자기를 숭배하라고 요구하는 본성과 욕망이 있습니다. 모든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다 이런 본성 실질인데, 누구도 예외가 아닙니다. 종교계의 목사와 지도자들도 다 이와 같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 『사람의 본성이 바로 하나님을 배반하는 본성이다.』라는 것을 증명하였습니다. 사람이 자기도 하나님께 순복하지 못하면서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자기에게 순복하라고 요구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배반한 사탄의 본성 실질이 아닙니까? 사람은 오만 자대하여 늘 자기가 높고 커서 마땅히 하나님과 동등한 자격으로 대접받아야 한다고 여깁니다. 무릇 오만 자대한 사람은 모두 다른 사람에게 요구하여 순복하고 숭배하게 하는 욕망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 자기를 하나님으로 대하고 그의 통치를 받아들이라고 요구하는데, 마치 사람들이 모두 마땅히 그에게 순복하고 그를 우러러 존경하고 그를 수호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만일 사람들이 그의 욕망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그는 분한 나머지 화를 내며 사람을 사지에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들이 여태껏 자기가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한 것인지를 말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 선민에게 자기에게 순복하라고 요구하는 본질과 근원입니다. 그들이 전혀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실제 경력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조금의 순복도 없습니다. 그 밖에, 그들은 마음속으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으며 질투 외에 원한도 있습니다. 마치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그들의 기반을 무너뜨리고 그들의 꿈을 방해하며 일부러 그들을 괴롭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기를 반성할 수 없고 자기 자신이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 선민에게 자기에게 순복하라고 요구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은 하나님과 맞서 대항하는 것이 아닙니까? 설마 당신들이 마음대로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통제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파괴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합법적이란 말입니까? 당신들이 미혹하고 통제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선민이지 결코 당신들의 사유 재산이 아닙니다. 설마 사탄이 하나님의 선민을 미혹하고 통제하는데도 하나님께서 용인하실 수 있단 말입니까? 하나님의 성품은 거스를 수 없습니다. 당신들이 당신들의 아내, 남편, 아들딸을 미혹하고 통제하면 상관할 사람이 없습니다. 당신들이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통제하고도 사람들이 까발리고 반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단 말입니까? 하나님 선민들이 반항하고 파면하고 취소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단 말입니까? 당신들은 무슨 근거로 또 원한이 있습니까? 정말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는 인간쓰레기입니다.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각급 교회의 인솔자 일꾼으로서 당연히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당신들이 하나님의 요구대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안배를 받아들이지 않고 순복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 뜻대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데, 하나님께서 또 어찌 당신들을 심판 형벌하시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모든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자기 자신도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지 않고 더욱이 진리를 추구하지도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어떻게 되어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가에 대해서도 조금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혀 상관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누가 그들에게 순복하지 않고 그들의 말을 곧이듣지 않으면 그들은 분한 나머지 화를 내며 즉시 억누르고 정죄하며 심지어 격리시키고 제명하며 사람을 사지에 몰아넣어야 흐믓해합니다. 이것은 마귀 사탄의 성정이 아닙니까? 보다시피,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은 전혀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지 않고 자기의 지위만 수호합니다.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가의 여부,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였는가의 여부, 도대체 구원받을 수 있는가의 여부에 대해 그들은 조금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전혀 알아보지도 않고 물어보지도 않으며 조금도 마음에 두지 않습니다. 그들이 관심을 갖는 것은 바로 누가 그들에게 순복하지 않는가, 누구의 마음속에 그들의 지위와 형상이 없는가, 누구의 행위가 그들의 지위에 위협을 주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들이 아주 마음에 두는 것입니다. 그들이 사역하는 최종 목표는 바로 사람들이 다 그들에게 순복하고 그들을 따르고 그들을 수호할 수 있기만 하면 그들의 목적을 달성한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가, 구원에 이를 수 있는가에 관해서는 마치 그들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선민이 그들의 말을 듣지 않고 그들과 한마음이 되지 않으면 그들은 책을 거두어가려 하고 격리시키고 제명하려 하며 심지어 사람을 사지에 몰아넣어야 흐믓해합니다. 이것이 바로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 적그리스도가 권력을 잡은 사실의 진상입니다. 그들이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고 공급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것입니까? 그들이 걷는 길이 바로 적그리스도의 길인데, 일목요연합니다.

어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들은 많은 악을 행하고도 자기를 반성하지 않습니다. 상면에서 이렇게 그들을 까발리자 그들은 상면에서 그들을 억울하게 하고 하나님 선민이 그들을 오해한다고 여깁니다. 물어봅시다, 당신들의 모든 행위가 피조물의 본분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당신들은 도대체 누구를 섬기고 있는 것입니까? 당신들은 분명히 자기의 지위와 권력을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바울이 걸은 적그리스도의 길이 아닙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 사람들이 바울과 비교도 되지 않습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선용하신 충성된 효력자인데, 하나님께서 일부러 바울을 이용하여 효력을 하게 하신 것입니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모두 패괴된 인류가 선용한 것입니다. 여기의 차이는 너무나 큽니다. 하나님께서 선용하신 효력자는 충심으로 효력을 할 수 있지만 사람이 선출한 자는 효력마저도 불합격이고 또한 갖은 악행을 저지르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바울도 충심으로 효력을 할 수 있었지만 이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들은 분망히 보내도 오히려 극력 자기의 지위를 수호하고 지위의 복을 탐내며 조금도 하나님을 섬기는 실질적인 사역을 하지 않고 또한 갖은 수단을 다해 하나님 선민을 억누르고 모함합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대적한 바울과 비해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여 사람을 잘 얻었고 교회가 하루하루 확장되고 사람 수도 점 많아졌으며 사람을 함부로 억누르지 않고 제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가 제명한 사람은 교회에서 복음을 전하여 얻은 사람보다 더 많기에 교회의 사람 수는 점점 적어집니다. 그들은 자신이 지위와 권력을 누리기 위해 자기에게 순복하지 않는 모든 사람을 전부 격리시키고 제명하지 못하는 것이 한스러워합니다. 단지 그들에게 무조건 응낙하고 잘 믿고 순복하는 어림쟁이나 멍청한 바보들만 남겨야 매우 흡족해합니다. 마치 그들에게 순복하지 않는 모든 하나님 선민을 다 제명해야 마음속의 원한이 풀리는 듯합니다. 설사 하나님의 사역을 망쳐먹어도 개의치 않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파괴하는 것이 아닙니까? 고의로 하나님과 맞서는 것이 아닙니까?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고 파괴하는 악마가 아닙니까? 그러므로 그들이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라고 하는데, 조금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리가 다시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의 모든 행위를 보면 그들이 도대체 어떤 것들을 하였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상하이(上海) 구역의 거짓 인솔자를 놓고 말하면, 그들은 이유 없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격리시키고 제명하였는데, 지금까지도 아직 찾아오지 못했습니다. 타인의 책을 거두고도 다시 돌려주지 않았으며,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지금까지도 다는 교회에 발급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교회는 지금까지도 선거를 실행하지 않는데, 분명히 소구역 인솔자가 독립왕국을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어쩐지 일부 하나님 선민들이 일치하게 상하이의 하나님 선민이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에게 통제되었다고 보고한다 했더니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틀림없이 어떤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들이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 선민을 억누르고 모함하고 격리시키고 제명하고 지금까지도 여전히 그들의 교회 생활을 회복시키지 않는 자는 다 거짓 인솔자에 속합니다. 무릇 지금까지도 여전히 하나님 선민을 가로막아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자는 다 거짓 인솔자이며, 그중 갖은 악행을 저지른 자는 곧 적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이 무엇 때문에 적그리스도의 길에 들어설 수 있는지? 이것은 하나님 선민이 반드시 분명히 알아야 할 바입니다. 사람이 어떤 길을 가느냐는 다 사람의 본성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인간의 길이 있고 도둑에게는 도둑의 길이 있으며 귀신에게는 귀신의 길이 있고 마귀에게는 마귀의 길이 있는데, 조금도 틀리지 않습니다. 사람의 선악, 애호, 추구, 선택은 다 사람의 본성에서 오는 것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기에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샐행할 수 있으며 점차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에 순복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으며 그 어떤 사람의 제한도 받지 않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지위를 좋아하고 권력을 숭배하고 돈을 미신하기에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길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다 패괴된 인류인데, 나중에 걷는 길이 무엇 때문에 다르겠습니까? 마찬가지로 다 하나님을 믿고 인솔자와 일꾼이 되었는데, 무엇 때문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요구와 상면의 사역안배에 따라 피조물의 본분을 잘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지위의 누림을 추구하고 영원히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고 권세를 부리려고 시도하는 인간쓰레기로 되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다 교회 생활을 하는데, 무엇 때문에 어떤 사람은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할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은 오히려 기꺼이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의 미혹과 통제를 받기를 원하고 차라리 침륜되고 멸망될지언정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더욱이 하나님께 순복하지도 않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사람의 본성 실질의 차이이고 사람 간의 다른 점입니다. 마음씨가 선량한 사람은 선행을 예비하기가 쉽고 성정이 악랄한 사람은 갖은 악행을 저질러도 마음에 책망이 없습니다.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인솔자와 일꾼은 어떤 과오가 있든지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고 상면의 사역안배에 협력하여 자기가 해야 할 본분을 합니다. 수리와 대처가 임하면 자기를 반성하고 잘못을 인정할 수 있으며 하나님 선민의 양해, 지지, 신임을 얻습니다. 갖은 악행을 저지른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는 전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심지어 잘못과 악행을 다른 사람에게 미룰 수 있습니다. 설사 실패하고 저버림받더라도 동산에서 재기하고 다시 권력을 잡으려 하는데, 이것은 바로 사람의 사탄 본성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어떤 본성이 있으면 그런 길을 걸을 것입니다. 사탄의 배반 본성이 있는 사람이 걷는 길은 필연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길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탄 세력의 미혹과 통제를 받고 그럭저럭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설령 침륜되고 멸망될지라도 대담히 진리의 원칙을 견지하기 위해 조금의 위험도 무릅쓰지 못하며, 설령 하나님께 득죄하여 도태될지라도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에게 득죄하기 싫어합니다. 보다시피,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바람 부는 대로 흔들거리는 주견 없는 사람이고 모두 사탄의 천한 노비입니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무리 오래 믿어도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이 어떻게 적그리스도로 되는 것입니까? 만일 단지 성령 역사만 없다면 원인은 아주 간단합니다. 즉 첫째는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둘째는 충심으로 본분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에게서 이 2가지 패괴 성정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에서 적그리스도로 발전되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적그리스도는 오만 자대하고 무법천지이고 조금의 이지도 없을 뿐만 아니라 성정이 흉악하고 잔학하고 겁없이 함부로 날뛰고 야심만만하며 늘 기회를 찾으려 하고 한 지역의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여 독립왕국을 세우려고 시도하기 때문입니다. 지위와 권력이 없을 때는 이 사람들의 본성과 야심이 아직 폭로되지 않았기에 사람은 그의 사탄 본성 실질을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일단 지위와 권력이 있으면 그들은 원형이 드러나는데, 결탁하여 사리 사욕을 꾀하고 서로 공모하여 한통속이 되고 나쁜 무리와 한패가 되고 서로 감싸주고 나쁜 사람을 끌어모으고 함께 못된 짓을 저지르기 시작합니다. 그들이 적그리스도 무리를 조성할 때면 노골적으로 독립왕국을 세우기 시작합니다. 모든 적그리스도 무리는 다 이렇게 발전된 것입니다. 그들은 울부짖는 사자마냥 온 땅을 쏘다니면서 가는 곳마다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끌어모을 뿐만 아니라 각종 황당무계한 논리와 사람을 미혹하는 거짓말을 퍼뜨리고 심지어 하나님 말씀을 왜곡하고 곡해하고 단장취의하며 자기가 장자, 사랑하는 아들, 하나님 뜻에 맞는 사람이라고 간증하면서 사람을 미혹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에게 순복하고 그들을 따르고 그들을 위해 독립왕국을 세울 준비를 하게 합니다. 이 악마 무리는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심지어 유언비어를 퍼뜨려 대중을 미혹시키고, 도둑이 도둑을 잡으라고 고함치는 격이고, 사실을 왜곡하고, 죄를 뒤집어씌워 모함하고, 정의를 탄압하고, 자기와 견해가 다른 사람을 배척하는데, 큰 붉은 용과 완전히 같으며 정말로 전형적인 마귀입니다. 그들의 사탄 몰골이 여지없이 드러나 이미 하나님을 직접 대적하는 악마로 되었고 심각하게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렸는데, 바로 하나님이 진노가 절정에 달할 때 심판할 대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사역을 끝내실 때는 형형색색의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심판 형벌하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큰 붉은 용의 사악한 실질과 사탄 몰골을 분명히 보게 하여 철저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진정 하나님 앞으로 향할 수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큰일이 이루어지는 것은 바로 사탄의 세력과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의 운명을 끝내는 것으로써 하나님 선민의 생명 성장을 온전케 하여 그리스도 나라의 실현을 맞이하게 하는 것입니다.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는 큰 붉은 용이 하나님 선민을 핍박하고 박해하는 열악한 환경을 통해 발전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큰 붉은 용이 무너지는 날 즉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가 침륜되고 멸망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영광 얻는 기세로 끝을 알립니다.

무릇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의 미혹과 통제를 받는 사람은 대부분 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땅히 어떤 길을 택해야 하는가 하는 방면에서 조금도 진실을 구하지 않고 진리를 얻기 위해 조금도 대가를 치르려 하지 않으며 진리를 얻기 위해 고통받을 심지가 조금도 없습니다. 그들이 택한 것은 그저 안일을 탐하고 무골호인이 되고 중립파가 되어 그럭저럭 억지로 살아가고 되는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무릇 진리의 원칙을 감히 견지하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며 절대로 구원받지 못하고 온전케 되지 못합니다. 무릇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를 견지하기 위해 대가를 치르려 하지 않는 사람도 영원히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합니다. 참으로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사람은 모두 담대히 진리를 견지하고 정의감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진리를 위해 고통을 받고 굴욕을 당하고 억울함을 당할지라도 사탄에게 머리를 숙여 타협하거나 양보하려 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위해 효력을 할지라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서 제멋대로 행패를 부리려 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 하나님께 온전케 될 대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좋아하시고 온전케 하시는 사람은 바로 이 부류의 사람입니다.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 중에는 진정 진리를 추구하고 정의감이 있는 사람이 없으며, 모두 드러나 도태된 사람입니다.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는 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들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자기의 지위와 권력만 수호하기 위해 전부 정당하지 못한 수단을 쓰고 권력을 남용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며 관리질을 하는 것이 대단히 실감납니다. 사람의 본성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중요시하는가는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본성이 무엇이면 걷는 길도 그런 것이라고 합니다. 적그리스도의 길을 걷는 모든 사람을 보면 진정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사람이 걷는 길이 어떤 길인가를 보면 사람의 본성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고 사람이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보면 그가 걷는 길이 어떤 길인가를 알게 되는데, 이것은 조금도 틀림없습니다.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가 하는 모든 것은 다 자기의 지위와 권력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며, 그들이 말하고 사역하는 목적은 완전히 사람으로 하여금 숭배하게 하고 받아들이게 하고 순복하게 하는 데에 달하기 위한 것이지 하나님을 간증하거나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은 자기를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에게 순복하지 않는 모든 사람에 대해 억누르고 모함하고 격리시키고 제명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무릇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인이 어떻게 교회 생활을 방해하고 악령이 어떻게 사람을 미혹하는가에 대해 전혀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일이 그들의 지위와 권력에 대해 위협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단지 자기의 지위와 권력, 명예에 관심을 가질 뿐 하나님 선민의 교회 생활이 어떠한지, 진리를 깨달은 것이 어떠한지, 실제에 진입한 것이 어떠한지, 도대체 구원받을 수 있는지를 조금도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이런 일에 그들은 조금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이런 실제 사역에 그들은 조금도 관심을 갖지 않는데, 마치 그들과 무관한 것같습니다. 그들은 단지 어떤 사람들이 그들에게 순복할 수 없는가, 어떤 사람들이 그들에 대해 선입견이 있고 그들을 받아들이지 않는가에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속으로 어떻게 이 사람들을 대처할 것인가를 온종일 생각합니다. 그들이 이런 일에만 매우 관심을 가지는데, 그들이 매우 중요시하는 것은 자기의 지위와 권력이고 아예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것이 바로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가 걷는 길입니다. 무릇 거짓 인솔자에게 통제된 교회의 하나님 선민은 모두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줄 모르고 조금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며 더욱이 하나님 말씀을 경력할 줄도 모르고 진리를 교통할 줄도 모르며 전부 규례를 지키는 일만 파고듭니다. 제기한 문제는 다 진리와 털끝만한 관계도 없고 생명 진입이 전혀 없으며 더욱이 생명 경력은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이 하나님 선민들은 완전히 거짓 인솔자에 의해 지체되고 함정에 빠졌습니다. 이것이 어디 사람을 인솔하여 하나님을 믿게 하는 것입니까? 순전히 남을 망치는 것이고 사람의 구원받을 소망을 잃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거짓 인솔자는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여 그의 말을 듣게 하고 나중에 사람을 망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닙니까? 제가 들은 데에 의하면 윈난(云南) 구역의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은 자기에게 진리의 실제가 없으면서 오히려 상면의 사역안배를 거짓이라 말하고 상면에서 발급한 사역안배, 설교 교통 혹은 통지, 통고가 다른 방식으로 바뀌면 거짓이라고 여기면서 거부하며 또한 교회를 봉쇄하려 하고 상면에서 파견한 일꾼을 억누르고 정죄하였습니다. 윈난 교회의 하나님 선민은 이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들에게 해를 입었습니다. 지금 그들이 회개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봅니다. 만일 여전히 계속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 집과 대항한다면 철저히 취소하고 도태시킬 것입니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모든 행위에서 완전히 볼 수 있는바,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절대로 하나님 선민의 지심인이 아니고 더욱이 하나님 선민의 진정한 인솔자와 목자도 아니라 하나님 선민을 농락하고 통제하고 곤경에 빠뜨리고 망치는 간첩, 반역자, 괴수입니다.

사람의 모든 행위는 다 사람의 본성 지배를 받는 것이며, 사람의 사상 관점, 존심 동기도 다 사람의 본성 실질로 인해 생기는 것입니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분별함에 있어서 주로 그들의 말과 사역, 존심과 목적, 도대체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에 근거하면 일목요연합니다. 만일 사람이 하는 모든 것이 다 자기를 위한 것이고 다 지위와 권력을 얻고 지위의 복을 탐하기 위한 것이라면 이 부류의 사람은 가장 이기적이고 비열한 사람이며 역시 가장 교활하고 궤사한 사람입니다. 조금도 의심할 바 없이 가장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이며 바로 하나님을 직접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이 부류의 사람은 자기만 위해 살 뿐 절대로 하나님 선민이 죽고 사는 것을 상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다 이 부류의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몸에서 성령의 역사를 조금도 볼 수 없습니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가 하는 것은 전부 악이고 전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전부 하나님 선민을 해치는 것이고 다 자기를 위해 이익을 도모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역사를 간증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전혀 아니고 더욱이 하나님 선민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게 하고 한나님께 얻어지게 하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그들의 몸에서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예 사탄에게 속하는 이 부류의 사람을 쓰시지 않습니다. 성령께서 절대로 사탄을 위해 권력을 잡고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는 인간쓰레기 몸에서 역사하실 리가 없습니다. 오직 패괴된 인류만이 사탄을 위해 달갑게 죽을 힘을 다합니다. 성령께서는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완성하기 위해 역사하십니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늘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고 권세를 부리려 하는데, 만일 성령께서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몸에서 역사하신다면 어찌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하나님의 역사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이런 바보스러운 일을 하실 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혜롭고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성령께서는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 일만 하시고 하나님 선민을 구원하는 사역만 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간증하는 사람에게라야 성령 역사가 있으며, 하나님을 간증하고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에게라야 성령 역사가 있습니다. 비록 사람이 모두 패괴 유로가 있고 뒤섞임이 있지만 사람의 존심이 바르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간증하기 위한 것이고 전적으로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진리를 깨닫게 하고 실제에 진입하게 하기 위한 것이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부탁을 완성하고 하나님께 충성하기 위한 것이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한 것이기만 하면 성령께서 역사하시며, 사람을 깨우쳐주고 빛비춰주고 인도하고 온전케 하여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섬기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성령 역사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걷는 길이야말로 정확한 것임을 보게 합니다. 그러므로 진정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성령 역사가 있습니다. 무릇 진정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 걷는 길은 다 틀립니다. 그들은 모두 존심이 바르지 않습니다. 특히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들이 권력을 잡는 것은 다 자신이 지위의 복을 탐하기만을 위해서이고 자신이 관직에 올라 복을 받고 상을 받기만을 위해서이며 혹은 장자를 다투기 위해서인데, 극도로 이기적이고 비열합니다. 이런 사람은 절대로 성령 역사가 있을 수 없으며, 하나님께서도 절대로 이런 악마, 인간쓰레기를 사용하여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게 하실 수 없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에 성령께서 역사하셔도 소용이 없습니다. 성령께서 헛된 일을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공의이니 그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다 공평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구원받기를 추구하는 경력 중에서 성령께서 사람을 매우 공평하게 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다시피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깨닫고도 실행하지 않는데, 성령께서 이런 사람의 몸에서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이는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감찰하시기 때문입니다. 무릇 성령 역사가 없는 인솔자 일꾼은 모두 하나님께서 인정하시지 않습니다. 가히 말해서 모두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이고 모두 불신파입니다. 우리가 참 인솔자와 거짓 인솔자를 분별하는 원칙은 정확한 것입니다. 즉 사람에게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에 근거하여 확정하는 것인데, 조금도 차이가 없습니다. 성령 역사가 없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가장 좋은 드러내심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만일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무릇 조금도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양심과 이지가 없고 너무 이기적이고 비열하기 때문에 초래된 것입니다. 만일 조금이라도 양심과 이지가 있으면 마땅히 하나님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고 하나님 선민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할 것이며, 조금의 성령 역사도 없을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보다시피,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단지 자기 자신만을 위해 관직에 오르고 권력을 잡으며 조금도 하나님 선민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지 않습니다. 정말 극도로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조금의 인성도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여러 해 동안 인솔자 일꾼이 되어도 오히려 생명 경력과 생명 진보가 보이지 않습니까? 바로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분을 하는 것도 하나님 선민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성령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모두 존심이 좋지 않고 심술이 바르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감찰하십니다. 이것은 진리를 추구하지 않은 자신을 탓할 수밖에 없고 조금도 다른 사람을 탓할 수 없습니다. 사람에게 성령 역사가 없으면 2가지 원인이 있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 본분을 함에 충심이 없고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둘째,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더욱이 다른 사람의 질책과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으로 진리에 대항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에게 성령 역사가 없는 근본 원입니다. 모든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다 이 2가지를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 사람이 너무나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너무나 궤사하고 악독하여 조금도 성령 역사가 없습니다. 성령께서 헛된 일을 하시지 않습니다. 어느 사람의 몸에서 역사하면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하나님은 너무나 잘 아십니다. 그러므로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모두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양심과 이지가 없고 인성이 없기에 초래된 것입니다. 이것은 가히 단정할 수 있습니다.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과 적그리스도에게 만일 진실한 회개가 없고 여전히 계속 자기의 지위와 권력을 수호하면서 하나님과 맞서면 철저히 희망이 없으며 틀림없이 도태될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인솔자 일꾼이 된 후 점차적으로 성령 역사를 잃습니까? 모두 사람이 지위를 너무 중히 여기고 권력을 너무 숭상한 원인입니다. 사람이 일단 지위가 있으면 패괴된 본성이 철저히 드러납니다. 사람이 지위의 복을 누리는 것만 중요시하고 자기의 권력을 수호하는 것만 중요시하는데, 성령께서 여전히 역사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가 조금도 하나님을 간증하지 않는 표현을 보면 가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간증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만일 이런 사람이 갖은 악행을 저지르면 하나님을 배반한 악인입니다. 사람은 인솔자 일꾼이 되고 권력이 좀 있으면 나쁜 짓을 도모하고 한 지역을 독점하여 왕 노릇을 하고 독립왕국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배반한 적그리스도의 길이 아닙니까?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분별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그들의 모든 행위가 도대체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인지, 하나님을 간증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자기 자신이 지위를 얻어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고 권세를 부리기 위한 것인지에 근거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확정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참 인솔자와 거짓 인솔자가 드러납니다. 만일 사람이 하나님을 간증하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기 위해 갖은 악행을 저지르고 독립왕국을 세운다면 이것이 바로 적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조금도 틀림없이 악마이며, 적그리스도가 권력을 잡는 것은 바로 큰 붉은 용이 권력을 잡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으로서 만일 진실로 하나님을 간증하지 못하고 참으로 진리를 교통하여 하나님의 선민의 생명 진입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도리어 자꾸 사람을 통제하고 억누르며 권력을 운용하여 하나님 선민을 통제할 줄밖에 모르고 조금도 실제 사역을 할 수 없다면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을 간증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모두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입니다. 사람에게 성령 역사가 없으면 그가 하는 모든 것은 본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무릇 조금도 진리의 실제가 없고 단지 관직에 오르고 권력을 이용하여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는 사람은 모두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입니다. 무릇 하나님 선민에게 진리를 양육 공급할 수 없고 하나님 선민을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도록 인솔할 수 없는 자는 모두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입니다. 실제 사역을 할 수 없으면 마땅히 자리를 능력 있는 사람에게 넘겨줘야 합니다. 이것이 하늘의 뜻과 민심에 부합됩니다. 설마 지위와 권력이 당신에게 있어서 그렇게 중요하단 말입니까? 당신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진리를 얻으려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지위와 권력을 얻으려 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사람을 아주 잘 드러냅니다. 어떤 사람들은 목숨을 버릴지라도 지위와 권력을 버리지 않으며 권력과 지위를 구원받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는 구원받기 위해 진리를 추구하고 정상적으로 본분을 하는 사람입니까? 이는 순전히 사탄의 심부름꾼입니다. 그는 하나님 선민을 위해 양육하고 공급하고 인솔하는 본분을 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을 쟁탈하기 위해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면 성령 역사의 실증이 있으며 사탄으로부터 오면 성령 역사가 없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면 본분을 하고 실제 사역을 할 수 있으며 사탄으로부터 오면 단지 관직에 오르고 지위에 서서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통제할 뿐입니다. 하나님 선민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고통과 흑암뿐입니다. 모든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다 사탄으로부터 오고 다 사탄의 심부름꾼이며 사탄의 앞잡이 졸개입니다. 즉 일부러 하나님 역사를 방해하러 온 악마이니 마땅히 저주를 받아야 합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만족케 하려는 마음이 있고 모두 진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즉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패괴가 유로될 때 자기를 반성할 수 있고 자기를 혐오할 수 있으며 회개하려 합니다. 이것은 진리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의 공통의 표현입니다. 만일 당신이 보기에 어느 인솔자 일꾼이 과오가 있고 일을 잘못한 후 회개하여 잘못을 인정할 수 있고 통회의 마음이 있다면 이런 사람은 만회할 수 있으며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희망이 있습니다. 사람이 통회의 마음이 있고 진실로 자기를 알 수 있는 것은 다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려 하기 때문에 생기는 효과입니다. 이런 사람은 거의 다 성령 역사가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보기에 어느 인솔자 일꾼이 얼마나 많은 악을 저질러도 자기를 반성하지 않고 설사 다른 사람이 까발려도 진실로 자기를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자기를 위해 변명하고 해석하며 심지어 착오와 악행을 다른 사람에게 미룰 수 있다면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에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진정 자기를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조금의 양심 이지도 없습니다. 사실 앞에서도 불복하는데, 그야말로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는 악마이며, 틀림없이 조금의 성령 역사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부류의 사람은 확실히 도태될 대상입니다. 만일 갖은 악행을 저지르면 틀림없이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쓰임에 맞는 데에 달하려면 걷는 길이 반드시 정확해야 합니다. 즉 진리를 추구하고 온전케 되기를 추구할 수 있으면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설사 어떤 때에 패괴를 유로할지라도 성령께서 징계하실 것이고 깨우쳐주고 빛비춰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반성하게 하실 것입니다. 나중에 점차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되는데, 이것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의 정상적인 경력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인솔자로 되면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기를 원하며 진리 방면에 닿고 하나님의 요구에 닿기를 원합니다. 설사 진리를 깨달은 것이 매우 얕을지라도 마음속으로 진리를 추구하여 성령 역사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있기 때문에 그는 점차적으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사람으로 하여금 그에게 진보가 있음을 보게 하고 진리 방면에서 부단히 심화되며 진리를 교통할수록 환히 알게 되고 나중에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데에 달합니다. 이런 인솔자 일꾼은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섰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인솔자로 되면 하나님 선민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좀 할 수 있고 하나님 선민의 생명 진입에 대해 부담이 있으며, 하나님 선민에게 어떤 패괴 유로가 있든지, 어떤 문제가 존재하든지 진리를 교통하여 부축하려 하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그가 안심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는 표현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선민의 생명 진입에 대해 부담이 있을수록 성령 역사를 얻기 쉽고 하나님 선민을 위해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의 분량도 따라서 자라날 수 있습니다. 최종에는 하나님 선민을 모두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이끌어갈 수 있고 모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게 하며 자신도 따라서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습니다. 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며, 하나님 선민의 진실한 인솔자 일꾼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인솔자로 되면 전혀 사람을 통제하지 않습니다. 설사 누가 그에 대해 선입견이 있거나 논단하고 공격한다 해도 그는 정확히 대할 수 있고 인내할 수도 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마음으로 하여 절대로 사람을 억누르고 배척하고 모함하고 사람에게 죄명을 씌울 리가 없으며 더욱이 함부로 사람을 격리시키고 제명할 리도 없습니다. 이런 인솔자 일꾼은 마음이 선량하고 악랄하지 않으며 설사 어떤 나쁜 사람, 악인을 미워할지라도 사람을 해치고 망치는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일부 인솔자 일꾼은 인성이 너무 나빠 지위가 있으면 마치 벼슬을 한 것처럼 온종일 하나님 선민을 주시하고 하나님 선민을 감시하고 있으며, 곳곳에서 사람을 통제하여 이 일을 하지 못하게 하고 저 일을 하지 못하게 하며, 다른 사람이 배우자를 찾고 아이를 낳는 것까지 다 그에게 보고하게 하려고 하며, 누가 누구와 왕래해도 다 감시하고 물어보며, 누가 누구에게 전화해도 도대체 무슨 말을 했는지 묻고 싶어합니다. 그는 교회의 경찰이 되어 다른 사람에게 조금의 자유도 주지 않고 곳곳에서 사람의 권리를 간섭합니다. 이런 교회에 있으면 그야말로 감옥에서 사는 것처럼 자유가 없고 인권이 없습니다. 하나님 선민이 큰 붉은 용의 국가에서 사는 것만 해도 매우 고통스러운데, 만일 거기에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의 감시, 단속, 통제를 더하면 더욱더 살길이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인솔자 일꾼은 순전히 악을 행하고 해를 끼치고 있는 것이며 하나님 선민을 참해하고 있는 것이며 독립왕국을 세우고 있는 것이며 사탄의 통치입니다. 이런 인솔자는 틀림없이 인성이 없는 악인입니다. 누가 이런 교회 인솔자를 만나면 사탄의 괴롭힘을 당할 것입니다. 이런 인솔자는 비록 개별적이지만 틀림없이 좋은 놈이 아닙니다. 악인이 와서 관직에 오르고 사탄이 와서 권력을 잡으면 하나님 선민에게 있어서 행복이 아니라 재난입니다. 올빼미가 집에 날아들면 좋은 징조가 아닙니다. 그들은 인성이 너무 나쁘고 절대로 진리를 사랑할 리가 없으며 모두 구원받거나 온전케 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교회에서 절대로 이런 사람으로 하여금 권력을 잡게 해서는 안 됩니다. 무릇 악한 인솔자가 있는 교회는 반드시 재선거해야 합니다. 이런 악한 인솔자를 취소해야만 하나님 선민들이 자유롭게 하나님 앞에서 살 수 있으며 정상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악인이 권력을 잡으면 하나님 선민이 불행을 당하고 박해를 당하며,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하나님 선민이 자유와 해방이 있으며 집회에 누림이 있고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마음속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이 하나님 뜻에 맞는가를 보려면 그에게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를 보는 외에 그가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에 순복할 수 있는가의 여부, 사역안배에 근거하여 하나님 선민을 인솔할 수 있는가의 여부를 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원칙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행정에 일찍 명문으로 규정하였기 때문에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과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안배에 순복해야 합니다. 만일 인솔자 일꾼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에 순복할 수 없고 상면의 사역안배를 거부한다면 사람의 존심이 틀리고 걷는 길도 틀림없이 잘못임을 드러냅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만일 정확히 대할 수 없다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없습니다. 만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과 맞지 않거나 대항한다면 사람의 성정이 좋지 않음을 드러냅니다. 이것은 위험한 신호입니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바로 이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오직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안배에 따라 하나님을 섬겨야만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길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길입니다. 사람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안배에 순종하지 않으면 사람이 야심이 있고 오만 자대하며 다른 수단을 부리고 이미 잘못된 길을 걷고 이미 적그리스도의 길에 들어섰음을 충분히 드러냅니다. 이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안배에 순복하는 것이 바로 성령 역사에 순복하는 것이자 역시 하나님께 순복하는 주요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율법시대에 사람들이 모세를 대적하고 모세를 반대한 것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과 적대시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과 대항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것인데,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으면서 만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안배에 순복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집에서는 무릇 성령 역사가 없는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을 모두 교체하며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미루어두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을 모두 취소합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오직 이렇게 실행해야만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게 할 수 있으며, 하나님 선민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진정 하나님께로 향하도록 확보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 선민은 모두 이미 분명히 보았습니다. 무릇 상면의 사역안배대로 본분을 하지 않는 자, 무릇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과 대항을 하는 자는 다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엇나가고 파괴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을 섬기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이 만일 진실한 회개가 없다면 반드시 취소해야 합니다. 만일 이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들이 계속 하나님 선민을 해치면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이 시일이 연장될 것이며 하나님 선민이 받는 미혹도 점점 깊어지고 구원에 이르기 쉽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마다 볼 수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반드시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미혹과 통제를 받은 모든 하나님 선민을 구해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조금도 지체할 수 없으며, 당장 급히 해결해야 할 일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무릇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에 순복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의 경영 중에 있으며, 무릇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을 거절하고 대적하고 벗어나는 사람은 다 하나님의 경영 중에 있지 않고 사탄의 독립왕국 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에 순복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하나님의 경영 중에 있는가 하는 문제와 관련되며, 성령 역사가 있는가, 구원받을 수 있는가 하는 문제와 관련됩니다. 이것은 절대 작은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하나님의 역사는 이미 끝마치고 키질하는 단계에 들어섰는데,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결국을 정하시는 때입니다. 이에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들이 모두 마땅히 자기의 모든 행위가 도대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인지 아니면 악을 행하는 것인지를 반성할 것을 호소합니다. 주로 다음의 10가지 방면을 반성해야 합니다.

1. 당신이 인솔자 일꾼으로 된 기간에 하나님 선민들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대체 실제 사역을 얼마나 하였는지?

2. 당신이 본분을 하는 중에서 도대체 몇 가지 방면의 진리를 투철히 교통할 수 있는지? 하나님 선민의 어떤 실제 문제를 해결하였는지?

3. 당신이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할 때 참으로 진리의 원칙을 견지하였는지? 정의를 주장하여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찬성케 하고 탄복케 하였는지?

4. 당신이 하나님 선민들이 악령 역사나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받을 때 실제 사역을 얼마나 하였는지? 사람을 얼마나 구해냈는지?

5. 당신이 하나님의 어떤 방면의 진리의 실제를 참으로 간증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유익한 점을 얻게 하고 도움을 얻게 하였는지? 반드시 예를 들어 설명해야 합니다.

6. 당신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에 대해 어떤 진실한 순복과 협력이 있었는지? 어떤 대적과 파괴가 있었는지?

7. 당신이 전에 어떤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렸는지? 어떤 터무니 없는 말, 사실을 어긴 말, 자기를 위해 변호하는 말을 하였는지?

8. 당신이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몇 명 발탁하여 썼는지? 당신이 하나님 선민을 얼마 억누르고 모함하고 격리시키고 제명하였는지?

9. 당신이 또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엇나가는 어떤 악행들을 한 적이 있는지? 교회의 하나님 선민의 생명 진입을 얼마나 망치고 지체하였는지?

10. 당신이 본분을 하는 것은 하나님 선민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지위의 복을 탐하기 위한 것인지? 당신이 걷는 길이 도대체 어떤 길인지?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고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관건은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사람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 아래에 순복하지 못하고 자기의 길을 가면 이런 사람은 모두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불신파인데, 성령의 온전케 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에 순복할 수 없는 것은 도대체 어떤 문제를 설명합니까? 사람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에 순복하지 않으면 도대체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맞습니까? 사람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게 순복하지 않는 것은 어떤 지배를 받는 것입니까? 어떤 성정을 대표합니까? 지금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면서 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점점 하나님께 순복합니다. 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고 진리에 순복하는 방면에서 표현됩니다. 누가 한 말이든지 진리에 부합되면 무조건 순복할 수 있으며, 어떤 문제에서든지 만일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고 진리가 나타나면 순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인데, 지금 성령의 역사와 온전케 함을 경력하고 있습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진리를 교통하고 이렇게 많은 사역안배를 내려보냈는데, 왜 사람들이 순복하지 못합니까? 보다시피, 진리에 순복하지 못하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사람에게 순복하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니며 모두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와 적이 되는 악인입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어떤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들이 악을 행할 때 모두 누군가가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였고 누군가가 정확한 관점을 표현하였지만 그들은 여전히 목을 곧게 세우고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미루어두고 자기의 방법을 강제적으로 보급하는데, 이것은 공공연하게 하나님과 맞서는 것이 아닙니까? 진리에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사람이며,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모두 진리에 순복할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의 권병에 순복할 수 있으며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감히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과 대항하는 그 사람들이 도대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적그리스도인지 아닌지 이미 백일하에 드러났습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은 완전히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대표하고 성령 역사의 새로운 동향을 대표합니다. 그러므로 무릇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안배에 순복할 수 없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 외에서 사는 사람이고 모두 하나님의 경영에 진입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가히 긍정적으로 말해서, 무릇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안배에 시종 순복할 수 없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없으므로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현재 사람은 이미 각기 종류대로 되었습니다. 교회의 지금 정황에 근거하여 대체적으로 3가지 부류의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인데, 당연히 걷고 있는 길은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여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 두 번째는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인데, 주요 대표는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입니다. 그들이 걷는 길은 다 적그리스도의 길입니다. 세 번째는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 적그리스도에게 미혹과 통제를 당한 모든 하나님 선민입니다. 이 부분 사람들 중에서도 어떤 사람들은 진리를 사랑하지만 생명 경력 진입이 너무나 얕고 분별할 줄 몰라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 적그리스도에게 미혹과 통제를 당하게 된 것입니다. 이 부분 사람들은 구출될 것이 급히 필요합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모든 하나님 선민은 그들을 인솔하고 부축하고 구해낼 책임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역입니다. 그리고 일부 불신파들도 있는데, 어쩌다가 집회하고 더욱이 본분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 이외의 사람에 속합니다. 여기에서 제기하지 않겠습니다.

교회의 각급 인솔자와 일꾼은 마땅히 5월 1일 사역안배에 근거하여 전력을 다해 교회에 현재 존재하는 5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오직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게 미혹과 통제를 당한 이 하나님 선민들을 구출하여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이끌어가 그들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게 하고 하나님께만 순복하게 하고 성령의 역사에만 순복하게 하고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만 순복하게 하는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조금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미혹당한 사람에 대해서는 우리도 정말 방법이 없습니다. 통회의 마음이 있고 회개할 수 있는 일부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은 마땅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만일 진실로 회개하고 진리를 추구할 수 있다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완전히 달할 수 있습니다. 조금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 대해 우리는 포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회개할 수 있는 모든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출해야지 억누르거나 모함해서는 안 됩니다. 단지 죽어도 회개하지 않는, 적그리스도에 속하는 사람에 대해서만 저버리고 제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실행하면 완전히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원칙에 부합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하나님 선민도 이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들이 적그리스도의 길을 걷고 도태되는 것을 보기 원치 않습니다. 말하자면 모두 어느 정도 가슴이 미어지는데, 이 사람들이 정말 아주 가련해 보입니다. 어떻게 하여 이렇게 하나님과 적대되는 사탄 세력으로 되었는지? 세심히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을 탓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걷는 길에 달렸다.” 하나님께서 이미 분명히 말씀하셨으며, 각 부류 사람들의 결국도 일찍이 사람에게 게시하셨습니다. 무엇 때문에 사람은 교회의 인솔자 일꾼으로 되면 사탄의 철학에 따르고 사탄의 권세에 순종하는 것으로써 자기를 보전하고 그럭저럭 살아갑니까? 하나님 선민이 인터넷에서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다운받아 그들에게 주었을 때 그들은 오히려 무시하였는데, 마치 이렇게 한 것이 그들의 존엄과 체면을 잃게 하는 것 같고 마치 사역안배는 단지 상면으로부터 직접 각급 인솔자 일꾼에게 전해져야 그들이 존엄이 있고 체면이 서고 마음 편히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만일 형제자매들이 그들에게 전해주면 그들은 존엄을 잃고 체면이 깍인다고 여깁니다. 그러므로 사역안배를 의심하고 논단하며 심지어 사역안배를 거짓이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어떤 마음 자세입니까? 그들은 자기의 존엄과 체면을 모든 것보다 높이 보며, 그들이 본분을 하는 전제 조건은 반드시 존엄이 있고 체면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그들의 존엄과 체면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어디에 있습니까? 본분을 하는 책임감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들은 지금껏 하나님께서 무엇 때문에 비미은장(卑微隱藏)하여 고통받으시는지를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만일 자신의 존엄과 체면을 고려하셨다면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속제죄로 되실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만일 자신의 존엄과 체면을 고려하신다면 말씀이 육신 되어 굴욕을 참으실 수 있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지위와 명예를 모든 것보다 높이 보고 허영심이 이처럼 강한데, 어디 조금이라도 양심과 이지가 있습니까? 그러므로 상면에서 사역안배를 발급하는 것은 하나님 선민이 하루빨리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도록 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시간을 쟁취하고 속도를 쟁취하여 빠른 대로 발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은 오히려 조금도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고충도 이해하지 않으며 더욱이 하나님 선민이 죽고 사는 것을 상관하지도 않습니다. 어쩐지 이들에게 성령 역사가 없다 했더니 모두 체면을 위하고 조금도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인간쓰레기들이었습니다. 이 인간쓰레기들만이 이렇게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대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도대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 하는지 아니면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게 순복해야 하는지 이것은 사람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받을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관련됩니다. 사람이 도대체 사탄에게 속하는가 아니면 하나님께 속하는가는 여기에서 드러납니다. 사람이 만일 무작정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게 순복하고 심지어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게 순복하는 것을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으로 여기는데, 이것은 가장 심각하게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자 역시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사탄을 따르고 도둑을 아비로 삼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 지경에까지 흐리멍덩할 수 있다니, 정말로 구출할 수 없는 인간쓰레기입니다. 무릇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게 순복할 수 있고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에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도둑을 아비로 삼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이며 모두 확실히 도태되고 저주받을 대상입니다.

2011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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