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 하나님이 시온으로 돌아갈 때

1 모든 것이 자리를 잡는 날이 바로 하나님이 시온에 돌아가는 날이다. 그날은 분명 만민이 기념할 것이다. 하나님이 시온에 돌아갈 때, 땅의 만물이 침묵하고 땅의 모든 것이 평온해질 것이며, 하나님이 시온에 돌아가고 나면 모든 것 또한 원래 모습을 되찾을 것이다. 그때 하나님은 시온에서 하는 하나님의 일을 시작할 것이다. 선한 자에게 상을 주고 악한 자를 벌하며, 하나님의 공의를 시행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시작할 것이다. 하나님은 말로 모든 것을 이루고, 모든 사람과 사물로 하여금 형벌을 내리는 하나님 손맛을 느끼게 할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모든 영광과 모든 지혜, 하나님의 완전함을 보게 하리니, 아무도 감히 판단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에게는 모든 것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이로써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모든 존귀를 보게 하고, 하나님의 온전한 승리를 직접 보게 할 것이다. 하나님에게는 모든 것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2 이로써 하나님의 큰 능력과 권병을 볼 수 있다. 감히 범할 자가 아무도 없고, 감히 막을 자가 아무도 없다. 하나님게는 모든 것이 열려 있거늘 누가 감히 덮어 가리겠느냐? 그런 자는 하나님이 결코 용서치 않으리라! 하나님은 천박한 자들을 반드시 중형으로 처벌할 것이고, 그러한 인간 말종을 반드시 하나님 시야에서 사라지게 할 것이다. 또한 그런 자를 철장(鐵杖)으로 다스리고, 하나님의 권병으로 인정사정없이 심판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처럼 감정에 치우치지 않으며, 위엄 있고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원래 양이 아니라 사자이니 누구도 거슬러서는 안 된다. 누군가 하나님을 거스른다면 사정 봐주는 일 없이 당장 죽일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성품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20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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