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알려면 자신의 참된 상태를 알아야 한다

1 자신을 알려면, 반드시 자신의 참된 상태를 알아야 한다. 자신의 상태를 아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을 파악하는 것이다. 각 시기마다 사람의 생각은 중요한 무언가의 지배를 받게 되니 그 생각을 붙잡으면 그 이면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다. 사람의 생각은 누구도 통제할 수 없지만, 너는 그것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출발점이 무엇인지,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떤 것에 지배받고 있는지, 어떤 성질에 속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2 사람의 성품이 변화하면 변화된 부분에서 나오는 생각, 마음속 바람, 추구하는 관점도 달라진다. 변화하지 않은 것들, 네가 확실히 깨닫지 못한 것들, 진리의 체험으로 대신하지 못한 것들, 그런 생각은 더럽고 불결하며 추한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의 사역을 몇 년 동안 체험한 사람은 이러한 일을 어느 정도 느끼고 의식한다. 반면, 체험이 적은 사람들은 아직도 이러한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이 무엇인지, 자신이 어떤 부분에서 쉽게 쓰러지는지 알지 못한다.

3 지금 너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아무도 알지 못하고 있다. 다른 사람은 어느 정도 꿰뚫어 볼 수 있을지 몰라도 스스로에 대해서는 감조차 없다. 평소 자신에게 어떤 생각이나 속셈이 있는지 스스로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며, 그러한 일의 본질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깨닫지 못한다. 어떤 측면에 대한 인식이 깊어지면 그 측면에서 변화가 생긴다. 그렇게 되어야 네가 하는 일이 진리에 부합하고 하나님의 요구에 맞으며, 하나님의 뜻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 또한 이렇게 추구해야만 성과를 낼 수 있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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