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만이 행복한 사람

1 욥은 살아생전에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사람이었다. 그의 의로운 행위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고 후세에 기려졌다. 그는 인류 중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산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욥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땅에서 하나님께 의인이라고 불렸다. 또 하나님이 준 시련을 받기도 했고 사탄의 시험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이 부여한 ‘의인’이란 호칭이 무색하지 않게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섰다. 하나님의 시련을 받는 수십 년 동안 그는 이전보다 더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았으며, 더 평안하고 담담하게 살았다.욥이 하나님의 주재를 믿고 인정하며, 하나님의 주재에 순종하기를 추구하는 주관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욥은 하나님의 주재를 믿고 인정하고, 하나님의 주재에 순종하는 모습으로 인생의 중요한 몇 개의 관문을 넘겼고, 자신의 노년을 보냈으며, 인생의 마지막 관문을 맞이했다.

2 욥이 살면서 어떤 일을 겪었든 그의 추구와 인생 목표는 고통스러운 것이 아닌 행복한 것이었다. 그가 행복할 수 있었던 것은 창조주의 축복이나 칭찬을 받았기 때문만은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의 추구와 인생 목표이다. 또한,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길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창조주의 주재를 조금씩 깨닫고 실제로 체험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창조주의 주재를 경험함과 동시에 그의 경이로운 행사를 직접 체험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과 함께하고 그를 알아 가면서 느끼는 따뜻함과 잊지 못할 경험, 마음 깊이 새겨진 기억이 있었기 때문이다. 창조주의 뜻을 깨닫는 과정에서 위안과 기쁨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창조주의 위대함, 경이로움, 사랑스러움, 신실함을 경험하여 창조주에 대한 경외심을 가졌기 때문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이전: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만이 시련 속에서 굳게 서리

다음:하나님의 기준으로 하나님을 만족게 해야 하리

추천 더보기

  • 이곳의 하늘, 유달리 푸르도다

    1 이곳에 하늘이 있도다, 새로운 하늘이 있도다! 온 땅은 향기로 가득하고, 공기도 신선하네. 성육신하신 하나님, 우리 가운데서 생활하시네. 진리로 말세의 심판 시작해 말씀으로 우리 타락함 드러내시네. 시련과 연단으로 우릴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네. 2 우리는 타락한 …

  • 모압 후손의 찬양

    1 모압의 후손이 눈물에 젖은 슬픈 얼굴로 고통 속에서 우네. 하나님 말씀의 심판이 나를 두려움에 떨게 하네. 눈물로 육을 심판의 불에 넘기네. 모압 후손이 고통 속에서 우네. 무자비한 심판 날 지옥에 던지니, 고통과 형벌이 나에게 임하네. 시련 속 부르짖으며 당신을 …

  • 그리스도는 영의 고유한 속성 나타내시네

    1 성육신 하나님은 사람의 본질 잘 알고, 모든 사람이 한 모든 일 드러내시네. 무엇보다 사람의 타락한 성품과 패역한 행위 드러내시네. 사람들 가운데서 사시진 않지만, 그들의 본성과 타락함 아시네. 이는 그의 속성이네. 그는 세상을 겪어 보시진 못했지만, 세상과 관련된…

  • 전능하신 하나님, 진실로 영광스러운 분

    1 전능하신 하나님, 말세의 그리스도 재림하신 구세주, 당신은 진리를 선포하시고 말세의 심판을 시작하셨죠 말씀의 권병과 능력으로 사람의 패괴를 정결케 하시죠 말씀은 진리, 당신의 거룩과 공의를 드러내죠 당신은 말씀으로 옛 세상, 열국과 백성을 심판하셨죠 말씀으로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