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섬기면서 그를 대적하는 자의 결말

창세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이들이 내 말을 거역하여 회복의 흐름에서 버림받고 내쳐졌다. 결국 육체가 사라졌고, 영체는 음부에 떨어져 지금까지도 중벌을 받고 있다. 많은 이들이 내 말에 순종하였으나 나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어겼다. 그래서 나의 발길에 차인 뒤 사탄의 권세 아래로 떨어져 나를 대적하는 자가 되었다.내 말의 외면에만 순종할 뿐 내 말의 본질은 거역하고 있다.또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내가 과거에 했던 말만 듣고 늘 과거의 ‘폐물’을 끌어안고 지키면서 현재의 ‘토산품’은 귀하게 여기지 않고 있는지 모른다. 이런 인간은 사탄에게 잡혀갔을 뿐만 아니라 천고의 죄인이 되고 나의 원수가 되었다. 이들은 나를 직접 대적하는 자이며, 나의 진노가 극에 달할 때 심판받을 대상이다. 이들은 지금도 여전히 눈먼 상태로 어두운 지하 감옥에 갇혀 있다.부패되고 마비되고 사탄의 지배를 받는 시체들 가운데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4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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