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는 자는 배반하는 자

1 나에게 절대적으로 순종하지 못하는 행위는 배반이고, 나에 대한 충성심을 지키지 못하는 행위는 배반이며, 나를 속이고 거짓말로 나를 기만하는 행위는 배반이다. 관념으로 가득하고 또한 이를 사방으로 퍼트리는 것은 배반이고, 나를 위한 증언과 이익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배반이며, 마음속으로는 나를 멀리하면서도 웃는 얼굴로 배웅하는 행위는 배반이다. 이는 너희가 으레 할 수 있는 행위이고, 또한 흔히 볼 수 있는 행위이다. 너희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나를 배반하는 일을 애들 장난으로 치부할 수 없고, 보고도 못 본 척하는 것은 더더욱 할 수 없다. 지금 내가 너희 가운데서 사역해도 너희가 이럴진대, 상관하는 이가 없는 날이 오면 너희는 산을 차지하고 왕 노릇을 하는 마적이 되지 않겠느냐? 그때 너희가 하늘이 무너져 내릴 정도의 큰 화를 부른다면 그 뒷수습은 또 누가 하겠느냐?

2 너희는 몇몇 배반 행위가 간혹 있는 일일 뿐 늘 있는 일이 아니므로 이렇게 진지하게 말을 꺼내어 너희의 체면을 구기지 않았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너희가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너무도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일수록 전형적인 배반의 표본이다. 사람의 본성은 사람의 생명이자 사람이 의존하고 있는 생존 원리로, 사람 스스로는 이를 바꿀 수 없다. 배반의 본성이 그 일례다. 네가 가족이나 친구를 배반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그것이 네 생명의 일부분이자 너의 타고난 천성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 누구도 이를 부인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매우 심각한 문제 ― 배반1> 중에서

이전: 배반이 사람의 본성인 이유

다음: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은 사람의 천성이다

구원받고 천국에 가기 위한 필수적인 진리를 아시나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