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붉은 용 앞에서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가

1 나는 하늘을 나는 작은 새를 보며 즐긴다. 비록 새들은 내 앞에서 다짐을 하지도, 말로 나에게 ‘공급’해 주지도 못하지만, 내가 준 ‘세상’으로 인해 누림을 얻는다. 하지만 사람은 이것조차 하지 못한다. 사람은 언제나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다. 설마 내가 사람에게 갚을 수 없는 빚이라도 졌단 말이냐? 어째서 사람의 얼굴은 늘 눈물로 범벅이 되어 있는 것이냐? 나는 산간에 핀 백합을 보며 즐긴다. 온 산과 들에 꽃과 풀이 가득하지만, 백합은 봄이 오기 전부터 땅에서의 나의 영광에 빛을 더해 준다. 사람은 그런 것을 할 수 있느냐? 내가 돌아가기 전에 땅에서 나를 위해 증거할 수 있느냐? 큰 붉은 용의 나라에서 나의 이름을 위해 자신을 바칠 수 있느냐?

2 내가 말세의 한 무리 사람들에게 한 것은 모두 전례 없는 사업이었다. 그러므로 나의 영광을 온 궁창에 떨치기 위해, 모든 사람은 나를 위해 마지막 ‘고난’을 겪어야 한다. 나의 뜻을 이해했느냐? 이는 사람에 대한 내 마지막 요구이다. 나는 모든 사람이 나를 위해 큰 붉은 용 앞에서 굳세고 힘 있게 증거할 것을 바란다. 그렇게 함으로써 마지막으로 나를 위해 자신을 바치고 나의 요구를 충족시켜야 한다. 너희가 정녕 이렇게 할 수 있겠느냐? 여태까지는 나의 마음을 흡족게 하지 못했지만, 마지막으로 한번 ‘관례를 깰’ 수 있겠느냐? 생각해 볼 기회를 주겠다. 모두 잘 생각해 보고 대답해 주기를 바란다. 너희는 나의 요구를 충족시킬 믿음이 있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34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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