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의 시련을 받을 수 있는 자는 복이 있다

1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연단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고통받는 복 또한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았다면 사람이 받지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 말씀의 시련을 받을 수 있는 모든 이는 복이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도 있다. 사람의 본래 자질, 사람의 모든 행위, 하나님에 대한 태도를 놓고 보면 사람은 이런 연단을 받을 자격이 없다. 사람은 하나님의 높여 줌으로 이 복을 누리게 된 것이다. 지난날, 사람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자격이 없다고 했었다. 오늘날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높여 줌과 긍휼로 인해 하나님 말씀의 연단을 받게 된 것이다. 이는 말세에 태어난 모든 사람의 복이다. 너희는 체험하였느냐?

2 사람이 어떤 면에서 고통을 받고 좌절을 겪는지는 사람이 바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해 놓은 것이다. 이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나님 말씀의 시련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고통을 받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어야 할 일이다. 잘 알겠느냐? 그래서 네가 받은 고통으로 말미암아 오늘의 복을 얻은 것이고, 하나님을 위해 고통받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네가 예전에 원망의 말을 했을 수도 있다. 네가 얼마나 원망했든 하나님은 기억하지 않는다. 오늘이 도래하였으니 어제의 일을 추궁할 필요가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참된 사랑은 자발적인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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