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7 너희가 받는 이 고난의 의의는 아주 깊다

1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기대를 품는다. 하나님의 날이 빨리 와서 이 고난이 끝나기를, 하나님이 형상을 바꾸어 사람의 모든 고통을 끝내주기를 바라는 기대 말이다.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 그런 생각이 존재한다. 사람의 육은 고통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고통을 받을 때는 좋은 날을 바란다. 상황이 닥치지 않으면 그런 것이 드러나지 않는다. 상황이 닥치지 않았을 때 사람은 누구나 좋은 사람, 분량 있는 사람처럼 보이고, 진리를 잘 깨달으며, 힘이 넘친다. 그러나 어느 날 상황이 닥치면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사상 전쟁이 시작된다. 그리고 어떤 이들은 내리막길로 치닫기 시작한다.

2 하나님이 너에게 길을 열어 주지 않았다거나 하나님이 사람에게 은혜를 내리지 않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어려움을 헤아리지 못한 것은 더더욱 아니다. 네가 지금 이 고난을 받을 수 있는 것 또한 너의 복이다. 왜냐하면 네가 구원받아 살아남길 원한다면, 이런 고난들을 받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이 역시 하나님이 미리 정해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고난이 네게 임한 것은 복된 일이다. 이 일을 쉽게 생각하지 말라. 그것은 사람에게 고통을 주어 가지고 놀면 끝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이 안에는 너무도 깊고 큰 의미가 담겨 있다. 네가 가는 길이 옳고, 추구하는 것이 옳으면 마지막에 너는 역대 성도들보다 더 많이 얻을뿐더러 더 큰 약속을 받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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