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 하나님을 믿는 의의는 너무 깊다

1 현재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 의의를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하나님을 믿는 의의는 너무나 깊어서 사람이 꿰뚫어 보기 힘들다. 마지막이 되면 사람의 내면에 있는 사탄의 것들, 사람 본성의 것들이 반드시 변화되어 진리의 요구에 합해야 한다. 그래야만 진정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 네가 예전에 교계에서 그랬던 것처럼 글귀상의 도리와 구호나 외치고, 얼마간 좋은 행위와 행실을 보이며, 범죄하지 않고, 눈에 띄는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해도, 그것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섰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2 규례를 지킬 수 있다고 해서 올바른 길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겠느냐?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할 수 있겠느냐? 본성 안에 있는 것들이 변화하지 않으면 결국 너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스르게 된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구원받았다고 할 수 있겠느냐?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의미는 무엇이겠느냐? 너희가 마음으로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 말씀과 하나님, 진리를 떠날 수 없다. 올바른 길을 잘 선택하고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에 공을 들여야지, 깊이 있게 알지 못한 채 그만두거나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너 자신을 속여 봤자 스스로를 망칠 뿐이다.

3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곁길로 가서는 안 된다. 그렇게 믿다 보면 나중에는 하나님이 없어진다. 책 한 권만 받든 채 주마간산 식으로 훑어본다면 마음속에 하나님의 자리가 사라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다 끝난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 말씀을 떠나서는 안 된다’는 이 말이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 된다’는 말과 모순되겠느냐? 네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어찌 하나님이 있겠느냐? 하나님을 믿는데도 마음에 하나님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과 인도가 없다면 전부 끝난 것이다. 사소한 일조차 하나님의 요구를 따를 수 없다면 크고 원칙적인 일은 더더욱 하나님의 요구에 이를 수 없다. 그렇게 되면 너에게는 간증이 없게 되는데, 이는 큰일이다. 너에게 아무것도 없다는 증거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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