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 아무도 하나님이 오셨음을 알지 못했네

1

아무도 하나님이 오셨음을 알지 못했고

아무도 맞이하지 않았네.

하나님이 하실 일 아는 자는 더욱 없었네.

하나님이 하실 일 아는 자는 없었네.

사람은 평소와 같은 마음으로 세월 보내고

하나님도 보통 사람처럼 생활하셨네.

가장 작은 자 되어 따르시고, 평범한 신자 되셨네.

그는 자신의 추구와 목표 있고

일반인은 없는 신성 있으시네.

아무도 그의 신성 발견하지 못했고

그의 본질 사람과 다름을 느끼지 못했네.

2

우리 눈에 그는 단지 보잘것없는 신자이기에

그와 함께 생활하며 구속이나 두려움 없었네.

우리의 모든 행위 그의 눈에 담겼고

우리의 마음, 우리의 생각도

그의 앞에서 남김없이 드러났네.

아무도 하나님의 존재에 관심 갖지 않았고

아무도 그가 하시는 역할 상상하지 않았네.

그의 신분 의심하는 자는 더욱 없었네.

그의 신분 의심하는 자는 더욱 없었네.

우린 우리가 좇던 것을 계속 좇을 뿐이었네.

마치 하나님과 아무 상관 없다는 듯이…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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