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분을 다하는 것은 피조물의 사명

1 사람이 본분을 하는 것은 축복이나 저주와는 상관이 없네. 사람은 본분을 대가나 조건에 상관없이 당연히 행해야 한다네. 축복은 심판받고 온전케 된 후에 누리는 복, 저주는 성품이 바뀌지 못하여 징벌받는 것. 사람은 자신의 본분을 다해야 하네. 축복이나 불행 어떤 것이든 상관없이 하나님을 추구하는 자 마땅히 그러해야 하네.

2 축복을 위해 본분을 하지도, 저주가 두려워 거절을 해서도 안되네. 사람은 본분을 다해야 한다네. 그렇지 못하면 거역을 뜻하니. 축복은 심판받고 온전케 된 후에 누리는 복, 저주는 성품이 바뀌지 못하여 징벌받는 것. 사람은 자신의 본분

을 다해야 하네. 축복이나 불행 어떤 것이든 상관없이 하나님을 추구하는 자 마땅히 그러해야 하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한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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