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분을 다하는 것은 피조물의 사명

1 사람이 본분을 하는 것은 축복이나 저주와는 상관이 없네. 사람은 본분을 대가나 조건에 상관없이 당연히 행해야 한다네. 축복은 심판받고 온전케 된 후에 누리는 복, 저주는 성품이 바뀌지 못하여 징벌받는 것. 사람은 자신의 본분을 다해야 하네. 축복이나 불행 어떤 것이든 상관없이 하나님을 추구하는 자 마땅히 그러해야 하네.

2 축복을 위해 본분을 하지도, 저주가 두려워 거절을 해서도 안되네. 사람은 본분을 다해야 한다네. 그렇지 못하면 거역을 뜻하니. 축복은 심판받고 온전케 된 후에 누리는 복, 저주는 성품이 바뀌지 못하여 징벌받는 것. 사람은 자신의 본분

을 다해야 하네. 축복이나 불행 어떤 것이든 상관없이 하나님을 추구하는 자 마땅히 그러해야 하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한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이전: 하나님을 의심하고 추측하는 자는 가장 간사한 자다

다음: 진리 실행이 본분 이행의 관건

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