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본질에는 존엄이 있다

1 사랑은 하나님 본질의 한 부분, 모두에게 긍휼 베푸시네. 하지만 사람은 그의 본질의 존엄을 잊었네. 그에게 사랑 있다고 사람이 그를 거슬러도 그에게 감각도 반응도 없는 건 아니네. 사람의 상상대로 규정해선 안되고, 바라는 것을 그에게 강요하여 사람의 방식과 상상대로 사람을 대해 달라고 해서는 안되네.

2 그에게 긍휼 있다고 사람을 대하는 원칙이 없진 않네. 그는 살아 계시며 진실로 존재하시네. 목석이나 어떤 물체 아니시네. 사람의 상상대로 규정해선 안되고, 바라는 것을 그에게 강요하여 사람의 방식과 상상대로 사람을 대해 달라고 해서는 안되네. 네가 그렇게 한다면 그를 거스르고, 그의 존엄에 도전하며, 노를 시험하는 것이네.

3 그가 존재하는 이상 우린 매순간 그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의 태도를 중요시하며, 그의 느낌을 알아야 하네. 사람의 상상대로 규정해선 안되고, 바라는 것을 그에게 강요하여 사람의 방식과 상상대로 사람을 대해 달라고 해서는 안되네. 네가 그렇게 한다면 그를 거스르고, 그의 존엄에 도전하며, 노를 시험하는 것이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역사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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