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실속 있는 사람이 되고, 실제적으로 일을 하고, 매사에 기도하고, 항상 하나님 앞에 와야 한다. 생명이 얼마나 크든지, 믿음의 분량이 얼마나 크든지, 진리에 얼마나 진입했든지 하나님을 멀리해선 안 된다. 늘 하나님 앞에 있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이다. 이 태도를 갖춰야 하나님이 네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보호해 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너무 멀리 떠나지는 않겠다 하는데 마음에 하나님이 없으면 이미 하나님을 떠난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멀리하면 어떠한 결과가 있을까? 수시로 사탄에게 노략을 당하게 된다. 이때면 사람이 일을 잘못하고 거역하고 방해를 할 것인데, 수시로 사탄에게 이용당하고 노략을 당할 위험이 있다. 늘 하나님의 앞에 있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이다. 늘 하나님 앞에 있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이다. 이 태도를 갖춰야 하나님이 너를 보호해 줄 수 있다. 늘 하나님 앞에 있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이다. 이 태도를 갖춰야 하나님이 네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보호해 줄 수 있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가 사람의 생명이 되어야만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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