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가장 큰 복

1. 하나님의 말씀이 완전하게 되어 감에 따라 하나님 나라는 형체를 갖추고, 사람도 차츰 정상을 회복하는데, 땅에서 하나님 마음의 나라가 세워진다. 모든 자민(子民)은 하나님 나라에서 다 정상 사람의 삶을 회복한다. 오늘 너희는 하나님 앞에서 살고, 내일은 하나님 나라에서 생존할 것인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가장 큰 축복이다. 이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2. 더 이상 차디찬 겨울이 아닌 사계절이 봄날 같은 아름다운 세상. 더 이상 인간 세상의 싸늘함을 겪지 않으며 쓸쓸함을 접하지 않는다. 사람은 서로 다투지 않고, 나라도 서로 싸우지 않으며, 더 이상 참살(慘殺)하는 광경과 그로 인해 흘리는 피가 없다. 온 땅은 즐거움으로 들끓고, 곳곳마다 인간 세상의 따스함 넘쳐흐른다. 하나님은 온 땅을 다니고, 보좌 위에서 누리며, 뭇별 속에서 생활한다. 천사는 하나님에게 새 노래 새 춤을 바치며 더 이상 자신의 ‘연약’으로 인해 눈물 흘리지 않는다. 천사는 하나님에게 새 노래와 새 춤을 바친다. 하나님 앞에서는 더 이상 천사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없고, 더 이상 하나님께 고충을 하소연하는 사람도 없다. 모든 자민(子民)은 하나님 나라에서 다 정상 사람의 삶을 회복한다. 오늘 너희는 하나님 앞에서 살고, 내일은 하나님 나라에서 생존할 것인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가장 큰 축복이다. 이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제20편 말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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