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9 가장 귀한 제물을 하나님께 바치리

1

수년간 고난을 겪으며 형벌과 연단을 체험했네.

온갖 고초를 겪어 ‘찬란함’과 ‘낭만’이 사라졌네.

이제 사람됨의 길을 깨달았고

하나님의 애쓰심을 깨달았으니,

자신의 광포함과 야만성을 혐오하게 되었네.

하나님을 오해하던 자신을 증오하게 되었고,

손 내밀기만 하던 자신을 증오하게 되었네.

후회해도 시간은 되돌릴 수 없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새 삶의 원동력 얻었네.

2

상처가 치유되고 힘이 생겨

일어나 전능자 얼굴 보게 되었네….

그는 항상 나의 곁에 계셨음을 깨달았네.

그의 미소와 그의 사랑은 여전히 너무도 아름다워라.

인류를 염려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언제나 따뜻하고 강인한 그의 손길,

마치 에덴 동산으로 돌아온 것만 같네.

뱀의 유혹에 굴하지 않고 여호와를 마주하리.

미소 지으며 사람을 바라보시는 하나님께

가장 귀한 제물을 바치리.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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