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람을 가장 가까운 존재로 생각한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인류가 패괴됐든, 하나님을 따를 수 있든 자신과 가장 가까운 존재로 여겼지 장난감으로 여기지 않았다.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신분의 차이가 있지만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행한 것은 그 관계를 뛰어넘었다. God loves mankind 인류를 마음에 두고 있고 끊임없이 인류에게 공급해 주면서도 큰 공로로 여긴 적 없다. 하나님은 인류를 구원하고 모든 것을 베풀어 주는 일을 공헌으로 여긴 적 없다. 하나님 자신의 방식으로자신의 실질과 소유소시(所有所是)로 묵묵히 공급해 주고 있을 뿐 사람에게 보상을 바라는 생각은 없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 진실로 나타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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