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사탄의 패괴와 미혹 겪었지만

만물 중에서 살고 있는 인류가 설령 사탄에게 미혹되어 사탄에게 패괴됐을지라도 패괴됐을지라도 인류는 하나님이 만든 물과 공기와 만물을 떠날 수 없고, 하나님이 만든 공간에서 번성하며 살아간다. 인류는 여전히 두 눈으로 보고, 또 두 귀로 듣고, 머리로 사고하고, 마음으로 깨닫고, 두 다리와 두 발로 걷고, 두 손으로 일하고 있으니 본능은 변하지 않았다. 인류의 본능 바뀌지 않아. 인류가 창조주의 구원 얻길 바라는 소원은 바뀌지 않아. 인류는 하나님이 만든 물과 공기와 만물을 떠날 수 없고, 하나님이 만든 공간에서 번성하며 살아간다. 인류는 여전히 두 눈으로 보고, 또 두 귀로 듣고, 머리로 사고하고, 마음으로 깨닫고, 두 다리와 두 발로 걷고, 두 손으로 일하고 있으니 하나님에게서 하나님에게서 오는 공급을 받을 수 있는 인류의 본능도 하나님과 협력하는 기관도 변하지 않아. 피조물의 본분을 하는 기관, 마음의 필요는 변하지 않아. 본래의 뿌리로 돌아가려는 소원도 변하지 않아.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서도 사탄의 참혹한 학대를 겪고 있는 인류 현재 모습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ㆍ하나님의 권병 (1)>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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