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우리 가운데 임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침묵하며 나타나지 않지만 지금까지 사역을 멈춘 적이 없다. 온 땅을 감찰하고 만유를 주관하며 사람의 일거일동을 보고 계신다. 하나님은 지혜이고 공의고, 하나님은 위엄이며 권병을 지니고 긍휼을 만재(滿載)하고 조용히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

하나님은 계획 있게, 절차 있게 자신의 경영을 진행하고 계신다. 조용하고 천지 진동도 없지만

인류에게 한 걸음씩 다가와 하나님은 지혜이고 공의고, 하나님은 위엄이며 권병을 지니고 긍휼을 만재하고 조용히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

얼마나 위엄 있는 장면인가! 얼마나 엄숙한 광경인가! 그 영은 비둘기처럼, 사자처럼 임하셨다. 번개처럼 우주에 심판대를 펼치고 보좌도 우리에게 임하였다. 하나님은 지혜이고 공의고, 하나님은 위엄이며 권병을 지니고 긍휼을 만재하고 조용히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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