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인류를 위해 모든 사랑을 바쳤다

1. 하나님이 공의나 위엄이나 진노를 발할 때든, 사람을 구원할 때든 다 사랑으로 인한 것이다. 사랑이 얼마큼 있냐고 어떤 사람은 묻는다. 얼마큼이 아니라 100%의 사랑이다. 사랑이 조금만 부족해도 인류는 구원받을 수 없다. God gives all His love. God gives all His love. God gives all His love. God gives all His love. God gives all His love to humanity. He gives all His love. He gives His love.

 

2. 어떤 대가를 치러서라도 인류를 구원하는데 말씀이 육신 된 여기엔 모든 사랑이 들어 있다. 구제 불능의 인류를 위해 성육신하신 하나님이 몸을 바치고 모든 사랑을 바쳤다는 것을 볼 수 있다. God gives all His love. God gives all His love. God gives all His love. God gives all His love. God gives all His love to humanity. He gives all His love. He gives His love.

 

3. 인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성육신할 리가 없다. 하늘에서 천둥 치며 직접 위엄과 진노를 발하면 인류가 땅에 쓰러지기에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심혈을 들이고, 대가 치르고, 굴욕당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인류에게 모든 사랑 바쳤다. 하나님은 인류에게 모든 사랑 바쳤다.

 

4. 하나님은 자신이 고통을 받을지라도 굴욕과 핍박당하고 저버림받을지라도 이러한 환경임에도 인류를 구원하러 왔는데 이것이 사랑이 아닌가? God gives all His love. God gives all His love. God gives all His love. God gives all His love. God gives all His love to humanity. He gives all His love. He gives His love. He gives all His love. He gives His love.

 

<그리스도의 좌담기록ㆍ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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