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9 하나님의 사랑과 본질은 사심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본질은 본래부터 사심 없는 것이다.

1

하나님은 언제나 가장 좋은 면과 아름다운 것을

사람에게 베풀고, 말없이 모든 고통을 참고 있지만,

공개적으로 선포한 적 없고, 묵묵히 참으며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이 참고 견디는 것은 무감각해서도,

냉혹해서도 아니고 나약한 표현도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본질이 본래부터 사심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본질은 본래부터 사심이 없다, 사심 없다.

2

하나님은 언제나 좋은 것을 베풀고, 말없이

모든 고통을 참고 있지만, 공개적으로

선포한 적 없고, 묵묵히 참아가며 기다리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본질과 성품의 자연적 유로(流露)이자,

참된 조물주, 하나님의 신분이 진실하게 체현된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본질은 본래부터 사심이 없다.

하나님의 사랑과 본질은 본래부터 사심이 없다, 사심 없다.

하나님은 언제나 좋은 면과 아름다운 것을 사람에게 베푼다.

하나님은 언제나 아무 말 없이 모든 고통을 참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과 본질은 본래부터 사심 없다, 사심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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