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을 아껴야 하리

Acc: 사람은 만물을 떠날 수 없다. 그러니 사람은 만물을 아끼고, 보호하고, 효과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1 하나님이 인류에게 만물을 관리하고 만물의 주인이 되라고 했는데, 사람이 잘했느냐? 인류는 파괴만 일삼았다.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만물의 원래 모습을 지키기는커녕 오히려 하나님이 만든 만물을 다 파괴했다.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고, 평원도 사막으로 바꿔 놓았다. 사막에는 사람이 거주할 수 없으니 거기에 공업 단지를 세우고 핵 기지를 만들었다. 곳곳을 파괴해 이제는 강이 강 같지 않고, 바다가 바다 같지 않다….

2 인류가 이 균형과 법칙을 깨뜨렸으니 인류의 재앙과 인류 멸망의 날이 머지않았다. 이는 당연한 결과이다. 재앙이 닥칠 때 인류는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모든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이 모든 것이 인류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된다. 사람은 낙원에서 사는 것같이 좋은 환경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행복인 줄 모르다가 모든 것을 잃게 됐을 때 그 모든 것이 너무나 귀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3 이 모든 것을 만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하나님이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인류를 위해 뭔가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상황에서,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일에 개입하지 않는다면 인류가 쓸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모든 파괴를 멈추고 자연을 되돌려 놓는 것이다. 모든 파괴를 멈추면, 즉 하나님이 창조한 만유에 대한 약탈과 훼손을 멈춘다면 인류의 생존 환경은 점차 좋아질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이 생존 환경은 갈수록 열악해지고 점점 심각하게 파괴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7> 중에서

이전 : 하나님은 인류를 위해 천지 만물을 창조했다

다음 : 만물은 창조주 권병의 발현

신앙생활에서 어려움이 생기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